feature-top

민주 울산시당 “국힘 시의원 정쟁 멈추고 협치 나서야”

10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울산시의회 내 소모적인 정쟁 중단과 시민 삶을 위한 협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17일 최근 마무리된 ‘제267회 제1차 정례회’와 관련한 논평을 내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보인 시정 흔들기와 이중 잣대에 깊은 아쉬움을 표했다. 민주당 시당에 따르면 시의회는 이번 추경안 심의 과정에서 김상욱 시장의 1호 결재 사업 예산을 삭감하고 본회의장에서 집행부를 향해 맹목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특히 의장의 정리 요구에도 불구하고 본회의장에서 유튜브 영상 재생을 강행하는 등의 파행을...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 8월 한 달간 2만6902명이 방문해 개관 이후 8월 기준 가장 많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7월에도 해당 월 기준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미술관 측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늘어난 데다 현재 진행 중인 극사실주의 특별전 ‘가장 완벽한 환영’이 관람객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울산시립미술관은 추석과 개천절 연휴에도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한다. 추석 연휴인 오는 24~27일과 개천절 연휴인 10월3~5일에도 문을 연다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3일 달동문화공원에서 열린 ‘외국인 한가위 큰잔치’에 참여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울남 9경 알고, 고래 만들 GO!’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이번 부스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울산 남구의 주요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이중언어 역량을 갖춘 결혼이민자 역사관광해설사들이 울산 남구의 대표 관광명소인 ‘울남 9경’을 소개했다.해설사들은 각 관광지에 얽힌 역사와 이야기를 참여자들의 모국어로 전달해 외국인 주민들이 지
중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한전MCS 울산지점과 함께 울산 중구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과 추석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에는 한전MCS 울산지점 ‘빛고래봉사단’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울산우체국이 후원한 김 등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봉사자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생활 상태와 건강을 살피며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는 시간도 가졌다.봉사자들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전국에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울산에서도 독감 의심환자가 최근 한 달 사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울산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지난 11일부터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전국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올해 36주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25.3명으로, 이번 절기 유행기준인 12.9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같은 기간 6.6명과 비교해서도 높은 수준이다.울산의 경우 36주차 의사환자 분율은 21.9명으로 집계됐다. 32주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교육위원회가 지난 11일 제1차 정례회 회기 중 소관 기관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이날 울산시설공단과 울산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설공단이 수탁관리하는 신규 시설이 늘어남에 따라 노후시설 안전개선과 예산, 인력의 배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구원에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등 핵심 시정 정책과 직결된 연구가 실효성 있게 진행되는지 살폈다. 이장걸 위원장은 “울산시설공
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 문승환 사무관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업무 자동화로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통신 우수사례 특별상을 받았다고
제주SK FC가 강원FC의 추격을 뿌리치고 기분 좋게 A매치 휴식기에 돌입한다.제주SK는 오는 20일 오후 4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강원과의 원정 경기를 갖는다. 현재 제주SK는 11승 10무 8패 승점 43점으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도 최근 4경기 연속 무패를 질주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무엇보다 힘겨운 일정에도 좀처럼 흔들리지 않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제주SK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제주 개최에 따라
클라우드 및 AI 매니지먼트 전문기업 클루커스는 중소기업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및 코파일럿 활용 확대를 위해 클라우드·AI 도입과 운영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기업의 클라우드와 AI 활용이 확대되면서 비용 관리, 보안, 운영 안정성 등 운영 전반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전담 IT 인력과 운영 리소스가 제한적인 중소기업의 경우, 전문 기술 파트너의 기술 컨설팅과 운영 서비스를 활용해 도입 단계의 기술 검토부터 비용 최적화, 운영 관리, 장애 대응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클루커스는 애
6천억 규모 사업비 투입… 국제금융센터와 호텔·컨벤션, 소호오피스 등 구축희림, 기술력 바탕 전북 대표 랜드마크 ‘전북국제금융센터’ 설계에 역량 결집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지분참여와 함께 설계및 CM·PM을 수행하는 ‘전북금융타운 조성사업’에 본격 나섰다.희림이 참여한 오라이언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자치도, 전주시와 ‘전북국제금융센터 등 금융타운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8월 금융타운 조성사업 공모에서 오라이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170조원 넘는 부채를 안고 있는 가운데, 분양토지·주택 재고와 임대자산 등 공공성 자산이 약 220조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자산의 88%가량이 분양 또는 매각, 장기 임대운영 등을 거쳐야 회수되는 만큼, 만성적자 구조가 굳어진다는 우려가 제기된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유상범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분양주택 재고는 19조4703억원으로 2016년 9조2489억원에서 110.5% 폭증했다. 같은 기간 분양토지는 2016년 65조6112억원에서 2025년 69조88
클라우드플레어는 AI 크롤링에 적용할 책임 있는 운영자 지정제도를 선보였다.검색 노출은 유지하면서 AI 학습만 거부하는 기능 '디스얼라우 AI 트레이닝'도 내놨다고 18일 밝혔다.클라우드플레어는 앞서 웹사이트 소유자가 콘텐츠를 AI가 사용하는 방식을 직접 통제해야 한다며, 크롤러 운영자가 지속 접근 권한을 얻기 위한 조건을 제시했다. 이번 발표로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책임 있는 운영자로 지정됐다. 3개 업체는 기준을 충족했거나 충족 일
경북 영주시 의상로 116번길 43 호수목장과 영농조합법인 소백밀크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명절 ‘추석’을 앞두고 요거트 선물세트 5종류를 출시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호수목장과 영농조합법인 소백밀크에 따르면 올 추석 선물세트는 기본세트와 실속세트, 호수세트A, 호수세트B,
동아제약이 니코틴산아미드를 주성분으로 한 여드름 치료제 '애크린비타겔'을 출시하고 애크 제품군을 확대했다. 여드름 증상과 원인에 따른 맞춤형 치료 대안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동아제약은 니코틴산아미드 4%를 주성분으로 하는 여드름 치료제 '애크린비타겔'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여드름은 피지 분비 증가, 모공의 과각화, 여드름균 증식, 염증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 과도한 피지 분비는 모공을 막아 쌓인 각질과 뭉쳐 여드름균의 증식과 염증 반응을 촉진해
정부가 유류세 한시 인하를 11월 30일까지 두 달 연장한다. 휘발유 15%, 경유·LPG 부탄 25% 인하율과 ℓ당 유류세, 추석 고속도로 주유소 할인 대책을 정리했다. 이번 조치는 국제유가 불확실성이 국내 물가와 운송비 부담으로 빠르게 전이되는 것을 완충하는 성격이 강하다. 다만 유류세 인하를 장기간 유지할수록 향후 정상화 시점과 방법도 정책적 과제가 되는 만큼 11월까지 국제유가 흐름이 다음 결정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9월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한시 인하 조치를 오는 11월 30일까지 두 달
미국과 한국의 바이오 규제에서 최근 두드러지는 변화 가운데 하나는 세포·유전자치료제와 같은 첨단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과정에서 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LH 분양주택 재고자산 2배 폭증, 투자회수 어려운 묶인 자산만 220조원 육박
한국토지주택공사가 170조원 넘는 부채를 안고 있는 가운데, 분양토지·주택 재고와 임대자산 등 공공성 자산이 약 220조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자산의 88%가량이 분양 또는 매각, 장기 임대운영 등을 거쳐야 회수되는 만큼, 만성적자 구조가 굳어진다는 우려가 제기된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유상범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분양주택 재고는 19조4703억원으로 2016년 9조2489억원에서 110.5% 폭증했다. 같은 기간 분양토지는 2016년 65조6112억원에서 2025년 69조88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금융·한화운용, 아부다비 ADGM과 맞손...스테이블코인·국경간 결제 협력
하나금융그룹과 한화자산운용이 아부다비 글로벌 마켓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과 국경간 결제·송금 등 디지털금융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6일 ADGM, 한화자산운용과 한국·아부다비 간 스테이블코인 사업 및 크로스보더 금융 인프라 협력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3사는 각 기관이 보유한 금융·디지털자산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과 아부다비를 연결하는 금융 인프라 구축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구체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정KPMG, 내달 1일 소프트웨어 기업 대상 ‘IPO 프라이빗 세션’ 개최
삼정KPMG가 변화하는 IPO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업종 상장예비기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업종 상장예비기업 프라이빗 세션’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세션은 오는 10월 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에 위치한 삼정KPMG 본사에서 열린다. 최근 국내 IPO 시장은 양적 성장보다 기업의 실적과 수익성을 중심으로 한 ‘질적 선별’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 단순한 성장 가능성이나 외형 확대보다 실제 사업성과와 수익성의 가시성, 합리적인 기업가치 산정이 기업 평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환경과학원, 우분 가축분뇨 고체연료 정책 고도화 연구 착수
우분 등 가축분뇨를 활용한 고체연료 정책의 고도화를 추진하다.국립환경과학원은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18일 서울 용산 제이케이비즈센터 2호점에서 ‘우분 고체연료화 활성화를 위한 현장조사 및 정책지원 기반 연구’ 착수 보고회를 갖는다.우분은 지역 기반의 바이오매스 자원으로, 고체연료화를 통해 기존의 가축분뇨 처리 부담을 낮추고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축산농가 지역 내에서 발생한 우분을 수거해 연료로 이용하면 가축분뇨의 안정적인 관리와 온
Generic placeholder image
카카오, 'AI 비즈니스 실전 과정' 운영…소상공인·스타트업 지원
카카오가 전국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AI를 사업과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한다.카카오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해 강원, 경남, 대구, 부산, 세종, 울산, 전남, 전북, 충남, 충북 등 전국 11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카카오 클래스-AI 비즈니스 실전 과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과정은 ▲수준별 온라인 교육 ▲AI 실전 캠프 ▲1대 1 심화 멘토링 ▲우수기업 시상 등 4단계로 구성됐다.온라인 교육은 입문 과정 'AX 스타터팩'과 심화 과정 'AX 부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