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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가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관계기관 전문가를 대상으로 운영관리기준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수분양자가 초기에는 일부 지분만 취득하고, 20~30년에 걸쳐 남은 지분을 차등 매입해 내 집 마련 부담을 대폭 줄이는 공공분양 모델이다. GH는 10월 광교 A17블록에 시범사업 분양을 준비 중이다.GH 본사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등 전국 도시개발공사와 지자체 공공주택
국토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사업 승인을 받고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착공하지 못한 주택이 전국적으로 20만호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사업 승인 후 미착공 상태인 LH 주택은 전국 20만9270호로 집계됐다. 대지 면적은 865만8505㎡로 여의도 면적의 약 3배 규모다.주택 유형별로는 분양주택 10만1634호, 임대주택 10만7636호다. 승인 연도별로는 2022년 이전 2만3802호, 202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그동안 주택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느꼈던 마곡지구 17단지 수분양자의 입주 지연이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양주택 잔금 완납 전에도 입주와 소유권 이전 등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특약 절차를 마련, 9월 1일부터 시행한다.이번 조치는 국토교통부가 8월 25일 발표한 ‘뉴홈 전용 모기지 적용 방안’이 실행되기 전 발생할 수 있는 입주․등기 지연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SH는 국토부 발표 직후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협의한 결과, 방공제액과 본청약자
내 집 마련의 문턱을 낮추기 위한 새로운 공공분양 모델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15일 GH 본사에서 관계기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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