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축 설계 사무소 희림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의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2.19%로 제시됐다. 배당금총액은 12억6245만2000원이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지급예정일자는 2026년 4월 23일이다. 승인기관은 주주총회로, 주주총회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4일이다.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27일이며, 사외이사는 1명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 회사는 해당 내용이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
희림이 2월 27일 공시를 통해 디에이치프라퍼티원에 100억원을 대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전 대여는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사업권 인수를 위한 것으로, 희림은 해당 개발사업에 공동지분투자를 예정하고 있다.대여 기간은 2025년 10월 28일부터 2026년 3월 27일까지이며, 대여금액은 100억원이다. 희림의 자기자본은 821억2957만2177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대여금액 비율은 12.18%다.이사회 결의는 2월 27일에 이루어졌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디에이치프라
희림이 2월 6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성과격려금 지급을 목적으로 자기주식 29만1400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금액은 12억9381만6000원이며, 주식 가격은 보통주식 4440원으로 책정됐다.처분 예정 기간은 2026년 2월 12일부터 3월 10일까지다. 처분 방법은 자기주식 계좌에서 임직원 개인 증권 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희림은 처분 전 보유한 자기주식이 129만6363주로 발행주식 총수의 9.3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 처분으로 인해 주식가치 희석 효과는
희림은 23일 주식등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 희림의 최대주주 정영균 대표이사회장은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로 주식등의 수를 2만2010주 늘렸다. 정영균과 특별관계자 2인의 2월 13일 기준 희림 보유 주식등의 수는 259만1103주, 보유 비율은 18.6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정영균은 250만9943주, 18.03%, 특별관계자 권기재는 1만5000주, 0.11%, 정소연은 6만6160주, 0.48%를 보유 중이다.정영균은 광주은행과 담보계약을 2023년 5월 30일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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