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가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에 돌입했다.더현대 대구는 오는 23일까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본 판매 기간에는 정육·수산·청과·주류·라이프스타일 등 1600여 종의 선물 상품을 선보인다.고급 미식 수요와 명절
농협목우촌이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9월 7일까지 목우촌몰에서 선물세트를 사전 예약하면 수제햄은 33%까지, 캔세트는 최대 51%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농협목우촌은 지난 8월 28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목우촌몰에서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물세트는 한우·한돈, 수제햄, 캔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 운영하는 이제주숍이 오는 9월 23일까지‘추석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행사기간 이제주숍에서는 전 품목을 10% 이상 할인하고, 상품별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제주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명절 선물 수요를 고려해 가격대별·품목별 선물 상품을 구성해 집중 판매한다.주요 상품으로는 황금향 선물세트, 축산 선물세트, 갈치·고등어 선물세트, 흑돈 선물세트, 오메기떡, 차·꿀 등 제주 특산품과 가공식품이 다양하게 준비됐다.구매 고객의 배송비 부담도 낮춘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SSG닷컴이 추석 선물세트 본매장 운영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본매장은 가격대와 취향에 따라 세분화하는 명절 선물 수요를 반영해 프리미엄·실속형 상품을 확대하고, 이색 선물과 멤버십 회원 전용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먼저, 프리미엄 선물세트 대표 상품으로 쓱닷컴 단독 ‘정담’ 상품인 남해축협 1+등급 한우 구이 혼합세트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앞두고 광주 지역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5곳을 대상으로 선물세트 과대포장과 분리배출표시 적정성 여부를 합동 점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의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고물가 속에서 명절 선물을 미리 준비해 비용을 줄이려는 소비가 늘어난 가운데 실속과 품질을 함께 따지는 수요가 매출을 끌어올렸다.10일 이마트는 지난달 6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1차 기간 매출이 전년 추석 같은 기간보다 21.2%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1차 행사 마지막 날인 9월4일에는 역대 사전예약 기간 중 가장 높은 하루 매출이 나왔다. 계열 유통 채널에서도 선물세트 수요가 함께 늘었다. 같은 기간 트레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석을 맞아 우리 농식품 소비를 늘리고 농업인과 기업 간 상생 가치를 알리고자 ‘모두의 상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이번 선물세트는
현대백화점이 오는 4일부터 한우와 수산물, 과일, 주류,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1500여종을 선보이는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에 들어간다. 대표 명절 선물인 한우 선물세트는 작년보다 10% 늘어난 12만세트를 준비해 역대 최대 물량으로 선보인다.현대백화점은 오는 4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점포 식품관과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 현대홈쇼핑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필요할 때마다 나눠 먹을 수 있도록 고기를 소분한 '소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가 ‘2026년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23일까지 진행, 다채로운 선물세트들을 선보인다.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고객의 수요에 맞춰 최상급 한우를 포함한 우수 산지 프리미엄 식재료, 전통 한과 선물세트, 차 기프트 세트 등 세분화된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대표 상품으로는 독자적인 막걸리 발효 사료 공법으로 관리해 한정 사육하는 ‘강진맥우 블랙 세트’와 ‘프리미엄 영광굴비 명품 1호 세트’ 등 사랑을 받는 상품으로 구성했다.김천의 고랭지 농가에서 엄선한 ‘명품 포도 세트 진’과 송의
경북 영주시 의상로 116번길 43 호수목장과 영농조합법인 소백밀크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명절 ‘추석’을 앞두고 요거트 선물세트 5종류를 출시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호수목장과 영농조합법인 소백밀크에 따르면 올 추석 선물세트는 기본세트와 실속세트, 호수세트A, 호수세트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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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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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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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여수시장, 유엔관광기구와 국제 관광 협력 방안 논의
여수시는 10일 시장실에서 유엔관광기구 방문단과 면담을 갖고, 지속가능관광관측소 국제네트워크 가입 및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2026년도 남해안권 해양관광·MICE 도시포럼’ 기조연설을 위해 여수를 찾은 방문단을 서영학 시장이 맞이하면서 마련됐다. 면담에는 해리 황 유엔관광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국장과 리 양(LI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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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라는 환상!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표현의 책임'이 필요하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당신과 내가 소통할 수 있을까? 여성학자 정희진은 "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다. "'대화를 통한 사회적 합의', '언어 사용은 인간만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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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합판으로 만든 저가 무인수상정 공개…4시간 조립 가능
러시아가 밴 1대에 10척을 실어 나를 수 있는 경량 무인수상정 '스콜루파'의 세부 사양을 공개했다. 19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스콜루파는 일반 드라이버만으로 선체 1척을 약 4시간 만에 조립할 수 있다.스콜루파는 러시아 과학생산센터 우슈쿠이닉이 개발한 경량 무인수상정이다. 핵심은 속도나 은밀성, 센서보다 생산성과 비용 절감에 있다. 선체는 방수 합판을 절단해 만들며, 알렉세이 차다예프 최고경영자는 8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어느 가구공장에서나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제작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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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거래소 순유입에도 반등...매도 압력 약화 신호
시바이누가 대규모 거래소 순유입에도 추가 급락 없이 반등하며 매도 압력이 다소 약해지는 흐름을 보였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변동성이 큰 장세를 거친 뒤 거래소 자금 흐름과 일간 가격 구조가 점차 안정되고 있다.온체인 집계 기준 거래소 유입량은 4656억5200만 SHIB로 전일 대비 2.46% 늘었다. 유출량은 3504억2400만 SHIB였다. 순유입은 약 1152억2800만 SHIB로 집계됐다. 거래 1건당 평균 거래소 유입량은 약 1132억 SHIB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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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TK신공항 조기 착공·이주대책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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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의성군의회 본회의장에 선 의원들이 대구경북신공항 조기 착공과 이주·보상대책 마련을 한목소리로 촉구했다.신공항 추진이 늦어지는 사이 비안면 이전지역 주민들은 집을 고칠지, 과수를 새로 심을지, 농사를 언제까지 이어가야 할지조차 결정하기 어렵다고 호소하고 있다.의성군의회(의장 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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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케이블·가스관 노린 위협 커지자 정부·방산업체 수중 무인체계 경쟁
해저 케이블과 에너지 파이프라인을 둘러싼 안보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와 방산업체가 수중 감시와 무인체계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전쟁의 무대가 하늘뿐 아니라 해저로도 확장되면서, 해저 인프라 보호 기술이 새로운 안보 과제로 떠올랐다.배경에는 글로벌 경제를 떠받치는 해저 인프라의 취약성이 있다. 텔레지오그래피 집계 기준 2026년 초 현재 전 세계 해저 통신 케이블은 150만km 이상 운영 중이다. 통신 케이블과 석유·가스 파이프라인에 더해 해상풍력 전력을 육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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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은 제주로!"…여야·시민사회 한목소리, 유치 총력전 돌입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확정을 앞두고 제주사회가 여야를 떠나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며 총력 유치전에 돌입했다.19일 오후 2시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 출범식이 열렸다.범도민운동본부에는 제주도의회를 비롯해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 각계각층이 대거 참여했다. 도지사와 도의회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제주도당 대표 등이 공동대표를 맡았다.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고의숙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