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전
한국노총 전국이마트노동조합이 오프라인 유통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전개한 '이마트 장보기 캠페인'이 인천 지역 점포에서도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노조가 전 조합원에게 5만 원 상당의 모바일 이마트 상품권을 지급하고, 이를 활용해 자발적으로 장보기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합원의 복지 향상과 함께 회사 매출 회복에도 힘을 보태자는 취지다.이마트 인천 연수점 직원은 인천in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노조에서 지급한 이마트 상품권 덕분에 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라며 "직원들 사이에서도 '우리 일터를
한국노총 전국이마트노동조합이 조합원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매장 매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이마트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조합비를 조합원 복지를 위해 사용한다는 취지로 대의원대회를 거쳐 마련됐다. 노조는 전 조합원에게 모바일 이마트 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고 자율적으로 장보기에 참여하도록 했다.전국 65개 지부에서는 참여 독려 행사도 진행했다. 지부별 우수 참여 조합원에게 1등 3만원, 2등 2만원 상당의 이마티콘을 추가로 지급하고 참여자 전원에게 사은품을 전달했다.
이마트가 전국 우수 산지 생산자와 협업해 햇 건고추를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4일 이마트에 따르면 오는 12일까지 이마트 앱 ‘오더픽’을 통해
몽골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한돈업계가 든든한 우군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현지 시장에서 입지가 굳건한 한국의 대형유통기업들과 연계한 한돈 수출 확대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8일 몽골 이마트 3호점 이벤트존에서 열린 ‘몽골 이마트 10주년 Anniversary
동아제약은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벳플’의 신제품 ‘케어트릿’ 4종을 전국 이마트 몰리스펫 매장에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돌보는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반려동물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려는 보호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영양제 시장이
급식·식자재 유통 기업 신세계푸드가 최대주주 이마트 등의 보통주 보유 주식 수가 46만1501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7월 23일이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1월 7일이다. 직전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 수는 257만3839주였으나, 이번 기준으로는 303만5340주로 늘었다.섹션 4 개인별 세부변동사항에 따르면 변동 당사자는 두 명이다. 최대주주 이마트는 2026년 7월 23일 포괄적 주식
급식·식자재 유통 기업 신세계푸드가 이마트를 완전모회사로 하는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주식교환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및 상법 제360조의2 등에 따라 진행됐다. 교환비율은 신세계푸드 보통주 1주당 이마트 보통주 0.5031313주로 결정됐으며, 주식교환일은 2026년 7월 23일이다. 이마트는 기보유 자기주식 232,447주를 교환 대가로 교부할 예정이며, 교부 예정일은 2026년 8월 11
충북 충주소방서는 지난 2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형유통시설인 이마트 충주점을 대상으로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휴가철 이용객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냉방기 사용량 증가로 인한 전기화재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전미근 서장은 현장을 방문해 △비상구 등 피난시설 주변 적치물 제거 △에스컬레이터 및 카트 안전사고 예방 △냉방기 실외기 주변 가연물 제거 △문어발식 배선 금지 등 전기 안전수칙 준수를 집중 지도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급식·식자재 유통 기업 신세계푸드의 최대주주 이마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00.0%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주식의 포괄적 교환이며, 변동 사유로는 자발적 상장폐지 추진이 제시됐다.이마트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7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03만534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7일 대비 46만200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00.0%로, 33.5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03만534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7일
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비산점은 최근 대구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에 삼계닭 300마리와 수박 10통을 후원했으며, 다음 날 복지관 식당에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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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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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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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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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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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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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 바다의 가치를 다시 묻다]붉은 기와와 푸른 바다…해안선 따라 흐르는 ‘관광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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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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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격 쌍끌이’ 이동경·야고 “개인보다 팀 우승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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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HD가 시즌 후반기 선두권 추격에 나선 가운데 공격을 이끄는 이동경과 야고가 팀의 우승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울산은 최근 상승세를 타며 선두 서울을 추격하고 있다. 시즌 초반 다소 흔들렸던 경기력을 끌어올린 가운데 공격진의 결정력까지 살아나면서 후반기 순위 경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특히 이동경과 야고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이동경은 최근 제로톱으로 나서며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미드필더 출신인 만큼 최전방에 머무르기보다 내려와 공을 받아 공격을 전개하고, 빈 공간으로 침투하며 상대 수비를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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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첫 1군 이적 무산…오카다 LG행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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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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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양산 통도사 서축암 관음보살도’ 등 3건 문화유산 지정 예고
‘양산 통도사 서축암 관음보살도’와 ‘양산 통도사 서축암 오방오제위도’가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산청 열부 포산곽씨 정려 현판 일괄’이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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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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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