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SKS 입점점인 LG전자 베스트샵 현대 울산점이 매장 새단장을 마치고 GRAND OPEN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가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품목 구매, 웨딩·입주·이사, 직장인, 가전 구독 등 다양한 조건에 따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행사는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 뒤 9월 한 달간 두 차례에 걸쳐 본행사를 운영한다. 1차 행사는 9월 1일부터 14일까지, 2차 행사는 9월 15일부터 28일까지다.현대 울산점은 새단장을 기념해 기본 할인에 오픈점 추가...
30일 오후 울산 지역을 휩쓴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동구와 중구 일대에서 침수 및 도로 파손 등 각종 사고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구 방어동·일산동·화정동과 중구 우정동을 중심으로 총 19건의 호우 피해 및 위험 신고가 확인됐다.접수된 현황은 상가·주택·지하 주차장의 침수 위험을 비롯해 도로 파열, 맨홀 덮개 열림 등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5곳에서 총 19.6t의 배수 작업을 돕고 14건의
울산시와 경남도가 부산·울산·경남 광역교통망을 완성할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시는 경남과 함께 지난 28일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연구원를 잇달아 방문해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통과를 건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는 지난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울주군 등 철도가 지나가는 지역 주민 15만5206명이 참여한 예타 통과 염원 서명부를 기획예산처에 전달했다. 앞서 지난 19일 김상욱 울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동남권 순환 광
울산시티병원은 척추신경외과 엄태웅 센터장이 국제 양방향 척추내시경 교육 프로그램에 Faculty로 참여해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척추내시경 수술 술기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과 인천에서 열린 ‘The 6th Intensive Biportal Endoscopy Spine Course’는 대만과 말레이시아, 남미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에서 의료진이 참가했다. 교육은 라이브 수술 참관을 시작으로 카데바를 활용한 실습과 동물 실습 등 단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
김상욱 울산시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지역 상공계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상공회의소는 25일 울산상의 5층 의원회의실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초청 회장단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상욱 울산시장을 비롯한 울산시 관계자와 이윤철 울산상의 회장, 회장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울산상의는 본격적인 행사 진행에 앞서 회원사를 통해 모은 지역 기업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담은 문건을 울산시에 전달했다. 이윤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울산시와 상공회의소가 지역 경제 현안을 함
울산 북구가 직원 AI 역량강화에 적극 나서면서 최근 소속 공무원 2명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부문 AI 역량평가에서 AI 챔피언 그린 인증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AI 챔피언은 행정안전부가 정부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끌 문제해결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실무 기획 역량을 평가하는 ‘그린’과 데이터 분석·개발 역량을 평가하는 ‘블루’ 등으로 나눠 인증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북구청 한동우 팀장·박초롱 주무관은 교육과 수행평가 과정을 통해 그린 등급을 획득하며 AI 실무 기획 능력을 인정
경북 울진군 근남면 산포리 앞바다에서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3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6분쯤 울진군 근남면 촛대바위 인근 바다에서 50대 A씨가 물에 빠져있는 상태로 시민에게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구조했지만 그는 이미 숨을 거뒀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 행궁동 골목이 낭만이 넘치는 야외 재즈 클럽이 된다.수원특례시는 오는 4~6일까지 행궁동 일원에서 ‘2026 수원 재즈 프린지 페스타’를 개최하는데,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 등 행궁동 일원 8개소에서 재즈 뮤지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신한은행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와 통영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현장 봉사활동과 성금 모금, 긴급 금융지원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신한은행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임직원 100여명이 지난 29일 거제시 양정동의 침수 피해 아파트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봉사단은 침수로 오염된 지하주차장의 오물을 제거하고 현장에 남은 집기와 물품을 정리하는 등 피해 현장의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임직원들의 참여는 현장 봉사에 그치지 않는다. 신한은행은 31일 정상혁 은행장을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당했다.대법원은 조 대법원장의 부친 조부환씨가 향년 93세로 30일 별세했다고 31일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포항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다음달 1일 오전 10시로 예정돼 있으며, 장지는 경주시 강동면 선산이다.대법원 관계자는 조 대법원장이 가족과 함께
제주항공의 중국 노선 누적 탑승객이 500만 명을 넘어섰다.제주항공은 2012년 6월 22일 인천~칭다오 노선에 운항을 시작한 이후 누적 탑승객이 약 518만명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국적 저비용항공사가 처음으로 운항한 2010년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전체 LCC중국 노선 누적 탑승객 중 3분의 1이 제주항공을 이용한 셈이다.제주항공이 취항하고 있는 중국 지역 중 가장 많은 탑승객이 찾은 곳은 웨이하이로, 취항 이후 약 13년간 146만3700여명이 탑승했다. 뒤를 이어 칭다오 131만여명, 베이징(
글로벌 스마트 홈 브랜드 로보락이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20일까지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서 2026년 로보락의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10 MaxV Ultra'를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팝업을 운영한다.이번 팝업은 소비자들이 S10 MaxV Ultra의 주요 기능과 청소 성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확인하고, 제품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서는 S10 MaxV Ultra의 제품 시연과 전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양구에서 열린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인기 크리에이터 슈뻘맨의 토크콘서트가 마련돼 어린이 관람객들과 유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슈뻘맨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대화와 재치 있는 진행으로 축제장을 웃음과 즐거움으로 채우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콘텐츠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제주항공의 중국 노선 누적 탑승객이 500만 명을 넘어섰다.제주항공은 2012년 6월 22일 인천~칭다오 노선에 운항을 시작한 이후 누적 탑승객이 약 518만명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국적 저비용항공사가 처음으로 운항한 2010년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전체 LCC중국 노선 누적 탑승객 중 3분의 1이 제주항공을 이용한 셈이다.제주항공이 취항하고 있는 중국 지역 중 가장 많은 탑승객이 찾은 곳은 웨이하이로, 취항 이후 약 13년간 146만3700여명이 탑승했다. 뒤를 이어 칭다오 131만여명, 베이징(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한이 8월 31일 자정에 끝난다. 행정안전부는 신용·체크카드 충전금,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은 지원금 가운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마감 뒤 자동 소멸한다고 안내했다.이번 마감은 1차와 2차 지급분에 모두 적용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3조5492억원 가운데 3조4542억원이 8월 18일 오전 8시 기준으로 사용돼 사용률은 97.3%였다. 아직 남은 잔액이 있다면 사용 가능 지역과 업종을 확인해 기한 안에 결제해야 한다.남은 지원금,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확인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