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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부교육청, 학습코칭지원단 위촉

대전 서부교육지원청이 ‘2026년 학습코칭지원단’을 위촉했다. 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학습동기 강화 및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신장을 위해 돕기 위해 학습코칭지원단을 운영한다. 학습코칭지원단은 매년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되며 교육학·심리학·상담학 등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학습지원대상 학생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생의 학습 결손 누적, 학습 흥미와 동기 결여, 주의 집중력 저하 등 학습부진 원인을 파악해 맞춤형 지도를 펼칠 예정이다. 서부학습종합클리닉...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선에 컷오프된 김영환 충북지사에대해 충북경찰이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7일 청탁금지법 위반·수뢰후부정처사 혐의로 김 지사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지역 체육계 인사들로부터 3000만원의 금전을 수수한 혐의를 적용했다. 지난해 8월 충북도청 압수수색과 함께 수사에 돌입한 지 7개월 만의 영장 신청이다.김 지사는 2024년 8월 괴산에 있는 자신의 산막 인테리어비용 2천만원을 윤두영 충북배구협회장으로부터 대납받은 혐의를 받는다.경
충북도는 식품위생업소의 시설개선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 융자금리를 기존 연 2%에서 1%로 인하한다고 16일 밝혔다.시설개선 융자사업은 식품접객업소 및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관리시설 및 설비 개선으로 위생 수준을 높이는 제도다.현재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최대 1억원,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5000만원, HACCP 적용업소는 최대 2억원까지 시설개선 자금을 융자할 수 있다. 상환기간은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도는 이번 금리 인하를 위해 `충청북도 식품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충북 청주시는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전세사기 예방안이 정부의 ‘2026년 전세사기 방지 대책’에 최종 반영돼, 주택임대차보호법 등 관련법 개정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밝혔다.해당 아이디어는 청주시 도시재생과 소속 조보영 팀장이 제안했다.조 팀장은 현행 제도상 임차인이 전입신고를 마친 당일 임대인이 악의적으로 근저당을 설정할 경우, 임차인의 보증금이 후순위로 밀려난다는 점에 주목했다.이에 조 팀장은 전입신고 즉시 대항력 부여, 확정일자 및 전입신고 처리시간 명확화, 계약 전 선순위 권리관계 통합 확인
충북 청주시의회는 16일 청주시민 먹거리 안전 강화를 위한 축산물 안전관리체계 개선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시의회는 건의문에서 “정부의 가축전염병 방역체계는 소·돼지 등의 주요 축종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녹용 생산가축 등 이용 형태가 다양한 축산물에 대한 체계적 관리 지침이 부족하다”고 밝혔다.이어 “검사되지 않은 녹용, 사슴피 등을 날것으로 섭취하면 결핵, E형 간염 등 인수공통전염병 감염 위험에 노출된다”며 “지자체의 실태조사 및 선제적 대응 권한이 제한돼 현장 관리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6년 현재 우리는 거대한 AI 패러다임 전환의 한가운데에서 살아가고 있다. 과거에는 공상과학 영화 속 이야기처럼 느껴지던 인공지능 기술이 이제는 우리의 일상 속으로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사람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정보 검색과 글쓰기, 학습, 업무 보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인공지능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 기업들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AI 기술을 로봇과 결합한 새로운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이다. 아틀라스는 Boston Dynamics가 개발한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16일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해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공동교육과정 내실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신입생이 없는 초등학교가 늘어났지만 신입생이 증가하는 작은학교도 나타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작은학교가 활력을 되찾는다는 것은 교육과 지역이 함께 살아나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변화”라고 강조했다.그는 “작은학교의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이 여러 학교로 확대하도록 본청과 교육지원청은 현장 지원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제주문학관 제5대 명예관장으로 강덕환 전 제주작가회의 회장을 위촉했다.강 명예관장은 앞으로 1년간 제주문학관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자문, 수집 대상 자료 발굴·추천 등 문학관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맡는다.강 명예관장은 ‘제주4·3유적지기행-잃어버린 마을을 찾아서’, ‘만벵디사건의 진상과 증언’ 등 다수의 공저를 통해 지역사 연구를 해 왔고 제주문학관 건립추진위원과 제주작가회의 회장을 맡으며 제주문학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일 이찬진 금감원장이 제1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를 열어 금융소비자와 관련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는 기존 보고 중심의 정제된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전 권역이 참여해 자유로운 토론과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결정하는 금감원 내 최고위급 협의 기구다.협의회는 최근 중동 정세 및 시장 변동성 확대 상황에서 주요 위험 요인을 진단했으며, 업권별 선제 지도와 함께 위험 확산 시 소비자경보를 발령할 방침이다. 먼저 증권사 신용융자 잔고가 고령층 중심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논의 과정에서 '다주택 공직자'를 원천 배제하라고 지시한 데 대해, 국민의힘은 "다주택 공직자 마녀사냥", "보여주기식 행정"이라고 맹비난하고 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지역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마켓'을 통해 정책 제안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위 의원은 이날 당근마켓에 '제주의 미래를 위한 나눔'이란 제목의 게시글을 올리고 도민들의 정책 제안을 실시간으로 접수하기 시작했다. "기존의 딱딱한 정책 제안 방식을 탈피해 도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소통 행보"라는게 위 의원측 설명이다. 위 의원은 "도민들이 중고 물품을 나누듯 가슴속에 품어온 제주의 미래를 손쉽게 건넬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싶었다"며 "정책 제안들은 검토 과정을 거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한국은행 총재 후보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 수석은 신 후보자에 대해 “학문 깊이와 실무 통찰력을 모두 갖춘 국제 금융과 거시 경제의 세계적인 권위자”라며 “중동 사태로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물가 안정과 국민 경제 성장이라는 통화정책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이어 “국제통화기금, 뉴욕 연방준비은행 등 국제기구와 주요 기관에서 활동했고, 프린스턴대 교수와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박노학 전 음성부군수가 22일 음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음성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행보에 돌입했다.앞서 박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CTX 음성 연장 및 광역교통 허브 구축 △중부권 반도체·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반기문 글로벌 교육도시 조성 △친환경 문화예술 관광특구 △음성형 군민기본소득 △산업도시 맞춤형 안전도시 구축 등 교통·산업·교육·관광·복지·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6대 미래전략을 제시하고, 음성의 새로운 10년을 열겠다는 구상을 내놓은 바 있다.박 예비후보는 “군수는 비전을 제시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당이 맡아 진행하는 6·3 지방선거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 시험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기초자격 평가를 하는 것이 국민의힘이 변화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 더 능력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던 국민의힘 공직 후보자 PPAT 시험장에서 격려사를 전했다. 그는 "더 책임 있는 정치를 하고, 더 능력 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밝혔다.그는 이어 "PPAT는 국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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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서를 위조해 예비군 훈련을 연기한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6단독는 22일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024년 3월 19일 인천시 서구 자택에서 의사 명의 진
3시간전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카약을 타고 이동하다가 양식장 시설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해 고립된 60대 2명이 무사히 구조됐다.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4시 29분쯤 인천 옹진군 진두항에서 출항한 카약 4척이 풍도 인근 해상에서 김 양식장 시설에 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 현장 확인 결과 4척 중 2척은 자력으로 빠져 나왔으나, 나머지 2척에 각각 타고 있던 2명은 양식장 시설에 걸려 고립된 상태였다.이에 영흥파출소 소속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투입돼 60대 A씨와 B씨를 모두 안전하게 구조했다.구조 당시 카약 2척은 양식장
4시간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을 반포 한강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설계사와 협업한다.삼성물산은 지난 19일 SMDP의 스캇 사버 대표를 비롯한 주요 설계진과 함께 신반포19·25차 현장을 방문해 입지와 조망, 주변 환경 등을 점검하고 최상의 설계를 제안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있는 SMDP는 세계적인 도심 복합개발과 고급주거시설 중심의 설계 명가로,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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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리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영웅 김윤지만 남기고 역사속으로......
지난 3월7일 개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10일 동안의 열전을 뒤로하고 과거로 돌아갔다.이제 동계패럴림픽은 4년 후인 오눈 20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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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군함 파견,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김병주 민주당 의원은 16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을 포함한 5개국에 사실상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에 대해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섣불리 동참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시간도 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중동의 복잡한 정치상 특히 이란과의 관계라든가 한미동맹, 우리 상선의 안전, 그러면서도 우리 파병부대 군함의 안전 등을 다 검토해야 되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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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토스 행운퀴즈 문제+정답!...3월 16일!
토스 행운퀴즈 3월 16일 새로운 문제가 공개됐다.월요일인 3월 16일 오전 10시경 진행되고 있는 토스 행운퀴즈 '29CM'관련 문제는 "전국 인기 ㅇㅇㅇㅇ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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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제313회 임시회 개회…추경예산·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의
정선군의회가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13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회기 첫날인 13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각종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처리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민간위탁심사특별위원회를 차례로 개최해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정선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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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1.47달러 돌파 시 강세장 확정…고래 움직임이 변수
XRP가 20일·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지만, 단기 차트에서는 여전히 헤드앤숄더 패턴이 유지되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러한 혼재된 신호 속에서 트레이더들이 강세 전환을 기대하고 있지만, 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하다고 전했다.먼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XRP 순 유출량이 319%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보유 확대 움직임이 나타났다. 3월 6일 거래소에서 빠져나간 XRP는 3566만개였지만, 3월 12일에는 1억4939만개로 늘어나며 강한 매수세가 확인됐다.파생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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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회서비스원 치적 홍보 급급 유감"
세종시 사회복지사처우개선위원회가 세종사회서비스원를 겨냥해 쓴소리를 내뱉었다. 치적 홍보에만 급급한 행태로 보여 유감스럽다는 이유에서다.최근 사회복지사처우개선위원회가 진행한 회의를 사회서비스원이 마치 자신들이 정책을 결정해 진행하는 것처럼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복지계의 협의가 아닌 기관의 업적으로 포장해 낚아챘다는 것이 요지다.지역 복지계에 따르면 사회서비스원은 최근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사 등의 실태조사 및 처우개선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한다. 이 연구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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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학 전 음성부군수, 예비후보 등록
박노학 전 음성부군수가 22일 음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음성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행보에 돌입했다.앞서 박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CTX 음성 연장 및 광역교통 허브 구축 △중부권 반도체·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반기문 글로벌 교육도시 조성 △친환경 문화예술 관광특구 △음성형 군민기본소득 △산업도시 맞춤형 안전도시 구축 등 교통·산업·교육·관광·복지·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6대 미래전략을 제시하고, 음성의 새로운 10년을 열겠다는 구상을 내놓은 바 있다.박 예비후보는 “군수는 비전을 제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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