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속초시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실질적인 교통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진단서를 제출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는 65세 이상
서귀포보건소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사업은 기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개선·보완한 사업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교 상담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Wee센터·Wee클래스 등에서 의뢰서를 발급받거나,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는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발급받은 자,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 결과 10점 이상인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동네의원 마음건강돌봄 연계 시범사업을 통해 의뢰된
서귀포보건소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이 사업은 기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개선·보완한 사업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교 상담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Wee센터·Wee클래스 등에서 의뢰서를 발급받거나,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는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발급받은 자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 결과 10점 이상인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동네의원 마음건강돌봄 연계 시범사업을 통해 의뢰된
  충북 옥천군보건소는 요실금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치료비를 지원한다. 의료기관에서 요실금 진단을 받은 60세 이상 저소득층이 자원 대상이다. 올해 발생한 요실금 치료 관련 의료비 본인부담금이 지원되며 검사비·약제비·물리치료비·수술비 등이 포함된다. 연간 최대 100만원까지 실비로 지급한다. 간병비, 상급병실 입원료, 제증명료 등 비급여 항목과 실손보험금, 타 기관 지원금을 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신분증과 저소득층 증명서, 진단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군보건소를
  충북 옥천군보건소는 취약계층의 무릎 인공관절과 안질횐 수술 및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와 수술에 필요한 검사·진료비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안질환도 수술비와 의료비 급여항목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서, 진단서, 자격 증명서 등을 구비해 군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는 신청자를 노인의료나눔재단 및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추천하고 심사를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되면 개별 통보한다.  통보받은 후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3개월, 안질환 수술은 2개월 이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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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봇 책임자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 국방부 계약 반발 사임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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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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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담은 사진가의 시선…차재훈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 포항 개최
“자연을 오래 바라보는 일은 결국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었다.”형산강을 따라 걷는 사진가의 시선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자연과 삶에 대한 사유로 이어진다.사진가 차재훈의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가 3월 7일부터 31일까지 포항 ‘갤러리 포항’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1985년 국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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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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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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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신규농업인 영농교육 시작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농업인회관 대교육장에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희망자와 농촌 이주 초기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초 영농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혀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부터 7월까지 총 10회, 4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귀농·귀촌 정책과 지원제도 안내를 시작으로 작목 재배기술, 토양관리, 농기계와 농약의 안전 사용법 등 현장에서 바로 필요한 기초 내용을 중심으로 편성했다. 농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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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둔내면 장학회, 2026년도 장학금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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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둔내면 장학회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둔내농협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둔내면 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번 수여식에서는 지역 학생 14명과 2개 기관이 총 1,640만 원의 장학금 및 후원금을 받았으며, 장학회 임원진과 수혜 학생, 학부모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장학증서 수여와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둔내면 장학회의 꾸준한 헌신과 지역 인재 지원 노력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김인덕 이사장은 “지역 인구 감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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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관광테마열차 부실' 감사원 공익감사 받아... 결과 주목
문경시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시청에서 관광용테마열차와 관련해 감사원공익감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관광용 태마열차는 문경시가 2022년 관광용테마열차를 추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후 2025년 37억2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3월 납품받은 관광용테마열차는 4인승 객차 24대 배터리 차량 4대를 포함해 최대 48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가은역에서 구량리역까지 왕 복12㎞ 하루 4회 운행키로 했다.그러나 2025년 3월 기념식 당일 일부 구간만 운행했고 나머지 구간은 열차의 구조적 결함으로 인해 운행조차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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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교육지원청, 이경애 교육장 학교 현장 방문으로 소통 강화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1일 취임한 이경애 교육장이 3월 9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새 학기를 맞아 학교 교육활동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안과 교육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별 교육 여건과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공유하고, 교육지원청 차원의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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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자투리 농지' 규제 완화 본격화… 현장 점검에 나서
횡성군이 철도와 도로 등으로 단절돼 농지로 활용 가치가 낮은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이른바 ‘자투리 농지’ 해제를 위해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군은 13일 오후, 횡성읍 조곡리 248번지 일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군 관계자, 지역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해제 추진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1월 강원특별자치도의 ‘여건 변화에 따른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적극 해제’ 검토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다. 도로, 철도, 하천 등으로 분리된 3ha 이하 자투리 농지는 농업 생산성이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