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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 몽골 지부 ‘GINCON Mongolia’ 설립

2시간전
사단법인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가 몽골 지부 ‘GINCON Mongolia’를 설립하고 맨디를 지부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GINCON은 이번 몽골 지부 출범을 통해 현지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국과 몽골 간 문화·콘텐츠·관광·비즈니스 분야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몽골 지부 대표로 선임된 맨디 대표는 현지 사업 경험과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몽골 인플루언서와 정부·기업·미디어·문화산업 관계자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GINCON의 기존 글로벌 네트...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우리동네 새단장’ 주간과 ‘제26회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15일 남구 처용공원 일원에서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깨끗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울산해수청을 비롯해 울산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울산항만공사 등 약 60여명이 참여했다.활동을 통해 연안 및 항만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약 1곘을 수거했다.울산해수청 관계자는 “깨끗한 연안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연안정화활동을
LS MnM과 울주푸드뱅크마켓은 14일 추석을 앞두고 울산 울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걸 울주군수,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최용실 LS MnM 총무팀장, 대한적십자 울주군 여성자원봉사자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생필품 지원 사업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울주푸드뱅크마켓과 LS MnM이 2020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 LS MnM은 올해도 사업비 2000만원을 전액 후원했다. 생필품
지난달 울산에서 자동차와 선박 수출이 절반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울산세관이 15일 발표한 ‘2026년 8월 울산세관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수출액은 78억3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했다.주요 수출품목인 자동차와 선박의 수출액이 감소했지만,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에서 증가하며 이를 상쇄했다.품목별로 살펴보면,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은 9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9.8% 감소했다. 휴가와 함께 파업 등으로 조업일수가 감소하며, 절반에 가까운 감소세를 보였다.선박 역시 인도물량 감소 등으로 4
교통문화시민연대와 개인택시복지협동조합은 1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방안에 따라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울산 소재 공공기관이 흔들릴 수 있다”며 “산업 침체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면 울산 경제가 또다시 타격을 입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는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울산에는 S-OIL과 SK에너지 등 정유사를 비롯해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정부는 하루 4시간만 인정됐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가 앞으로는 상한 없이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인정하도록 결정했다고 인사혁신처가 15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했다. 기존엔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 하루 4시간을 초과해 시간외근무를 해도 4시간까지만 근무로 인정됐지만 앞으로는 일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월 57시간 한도는 유지해 공무원의 휴식권을 보장한다. 그동안 긴급한 현안 대응 등 예외 상황에는 장관의 사전 결재 후 월 100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해 2026학년도 스마트폰 청정 시범학교 및 협약 유치원 21곳을 선정해 운영한다. 당초 초·중·고 10개 ...
최저점을 향해 곤두박질치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하락세가 멈췄다. 매주 최저치를 경신하던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주 대통령의 대국민 기자회견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9주 연속 증가하며 취임 후 최고치를 찍었다. 집권 1년 3개월 만에 민심 이반이 심상치 않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지난주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자신의 사법 리스크 관련해 연임 및 공소취소 논란
위메이드맥스 주가가 외국인과 기관 수급이 맞물리며 큰 폭으로 반등했다.21일 위메이드맥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9.71% 오른 5030원에 장을 마감했
대구광역시는 중동 정세 불안과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유·염색산업 근로자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석 전까지 총 2,960명에게 1인당 평균 52만 원의 ‘버팀이음 프로젝트’ 지원금을 지급한다.‘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지역 섬유·염색업계의 경영 여건이 악화되고, 이에 따른 근로자의 소득 감소와 고용불안이 우려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가 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추경호 대구시장이 취임
제주도내 모 해양폐기물 처리 업체가 서귀포시 중산간 일대에 폐기물 처리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인근 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21일 서귀포시 돈내코마을회 토평자원순환시설설치저지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도내 모 업체가 토평동 일대에 해양폐기물 처리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업체측은 폐부표 등 합성수지 제품을 처리하는 시설을 건립한다는 계획으로, 현재 토평동 마을회와 산록도로 남쪽 중산간 일대 마을회 소유 토지 임대를 위해 협의를 진행중인 단계로 알려졌다.논의가 진행되자 바로 인근 돈내코 마을 주민들은 반발하며,
목포시가 추석 연휴 4일간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시는 종합지원반을 중심으로 ▲교통 ▲재난안전 ▲보건위생 ▲복지 ▲관광 ▲생활민원 ▲일반민원 등 8개 분야 대책반을 편성하고, 공직자 212명을 투입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와 긴급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교통 분야에서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유료 공영주차장 8개소를 무료 개방한다. 전통시장 7개소 주변 불법 주정차 CCTV 단속은 연휴 기간 한
KAIA, 9월 9일~10일 떠이닌 실증현장 점검… 떠이닌성 DoST·DoAE와 국제감축사업 후속 추진 협의K-BEST-AgriC, 바이오차 사업화 추진 LOI 서명… 15일 반탄화설비 누적 30일 운전 목표 달성 대한민국 국토교통R&D 성과가 베트남 실증에서 성과를 나타내며 앞으로 국제감축사업과 상용화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고등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K-BEST 연구단은 베트남 떠이닌성에 구축한 바이오매스 반탄화 실증설비가 9월 15일 기준 누적 30일 운전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이
양산시와 양산시청소년회관이 주최·주관한 ‘제14회 양산전국청소년합창대회’에서 성암어린이합창단이 대상 영광을 안았다.지난 19일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퍼스널 AI 에이전트를 놓고 스타트업, 빅테크 기업들 간 경쟁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오픈AI도 조만간 레이스에 뛰어들 것이라고 악시오스가 20일 보도했다.오픈AI는 올해 초 AI 파워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끈 오픈소스 AI에이전트 툴인 오픈클로 개발자를 영입, 차세대 퍼스널 에이전트 개발을 맡겼다. 인스팅트는 이용자 이메일, 메시지, 화면, 음성, 위치 정보에 접속해 먼저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거는 기능을 제공한다. 인스팅트는 최근 자체 이메일 주소와 전화 통화 기능을 추가했다. 인스팅트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최근 발생한 금융피해 사례를 공유하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고수익 욕구를 악용해 원금 보장과 높은 배당을 약속하는 불법 유사수신 행위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금융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서만 다단계 유사수신 민원 22건, 협동조합 가장 유사수신 민원 10건이 접수돼 수사 의뢰 등 긴급 조치가 이뤄졌다. 피해자 대다수가 가족이나 지인의 권유로 투자에 발을 들였다가 중대한 재산상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신규 회원 데려오면 수당… 전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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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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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떡집 착한가게 가입 현판 전달식 개최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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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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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는 지난 13일 조천읍 선흘리 소재인 골체오름에서 정충익 회장을 비롯한 통장들은 환경정화활동으로 ‘1단체 1오름 가꾸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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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가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26 배터리코리아'에 참가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전북TP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내 배터리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21일 밝혔다. 전북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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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전북교육감의 선거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현직 교사가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공직선거법상 공무원 중립의무 위반 혐의로 입건된 교사 A씨를 불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전주 효자동 한 카페에서 열린 상담교사 간담회에 참석했으며 A씨 자리에는 '천 예비후보 캠프'라고 적힌 명패가 놓여 선거운동 관여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