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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가훈·좌우명 캘리그라피로 제공

한국타이어가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가훈, 좌우명, 새해 다짐 등을 전문 캘리그라피 작가의 작품으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2월 9일,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현장지원단을 구성하고 ‘2026학년도 나이스 현장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도내 일선 학교에서 근무하는 나이스 활용 우수 교사 20명을 지원단으로 위촉하고,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현장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지원단은 전원 현직 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연의 업무 중에도 동료 교사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81개교에 방문하여 ‘찾아가는 맞춤형 현
충북 진천상공회의소는 10일 진천읍 일원 도로 및 상업지역에서 ‘ESG 환경정화 프로젝트 ‘클린워크’를 개최했다.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진천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모젤디앤에스 조대영 대표이사, ㈜엠알인프라오토 김성수 사장, ㈜천경 권순교 대표이사 등 진천군 내 기업 CEO 및 임직원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ESG 환경정화 프로젝트는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진천상공회의소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
충북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은 설 연휴를 맞이해 ‘가족 별자리여행’을 개최한다. 설 연휴 기간에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의 관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어린이에게는 충주 캐릭터로 만든 태양계 스티커를 선물로 제공한다. 특히 3대가 함께 방문하는 어린이에게는 대형 겨울철 별자리 포스터를 추가로 선물한다.아울러 설날을 제외하고 설 연휴 기간 매일 저녁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는 ‘설맞이 특강’ 과 함께 토성과 목성의 성운과 성단을 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하고 스마트폰으로 사진도 촬영해 준다.오후 3시30분부터 6시25분
오는 3월부터 ‘고·당 잡고, 운동 더하기’ 사업이 확대 운영된다. 세종시보건소는 65세 이상 노인을 위한 맞춤형 운동교실을 새롭게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세종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와 연계한 근력운동 프로그램과 질환·영양 교육을 병행해 만성질환자의 합병증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 기존에 성인 위주로만 운영해 온 고혈압·당뇨병 운동 교실을 고령층까지 확대해 ‘어르신반’을 신설·운영한다. 지난해 사업 운영 결과에 따르면 사업 종료 이후 사후검사에 참여한 30명 가운데
  3.1운동 제107주년 기념 ‘2026 아우내봉화제’가 오는 28일 천안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2월 말 아우내봉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천안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2026 아우내봉화제에는 내빈과 유족, 시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적관리소 광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형 태극기 만들기, 바람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충북 317호 나눔리더로 가입한 전현준씨의 모친 김명희씨가 충북 323호 나눔리더로 새롭게 가입해 충북 지역 최초의 ‘모자 나눔리더’가 탄생했다고 11일 밝혔다.전씨는 지난달 나눔리더에 가입한 뒤 그의 모친인 김씨에게 자신의 나눔 경험과 소회를 전하면서 나눔에 동참하자고 제안했다.특히 전씨는 세종과 충북 지역의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나눔이 개인의 만족을 넘어 가족과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음을 체감했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충북 첫 모자 나눔리더’라는 새로운 나눔의 상
전국적으로 사업소득자들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면서 상·하위 20%의 소득 격차가 처음으로 100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사업소득 상위 20%는 7030만원, 하위 20%는 69만원에 그쳤다.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은 101.9을 기록했다. 이는 상위 20%가 하위 20%보다 101.9배 많이 벌었다는 의미다. 5분위 배율은 지난 2021년
제주 돌문화공원이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하면서 대부분 면접관으로 참여한 직원과 함께 근무한 이들을 채용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접관들은 함께 근무했던 이들이 면접에 참여했는데도 회피하지 않고 면접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제주도감사위원회는 돌문화관리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감사 결과 경고 및 시정·주의·통보·개선 등 총 25건의 행정상 조치와 훈계 4명 및 주의 9명 등 13명에 대한 신분상 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이번 감사는 지난 2022년 8월 이후에 추진한 행정업무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적발된 주요 사례를 보면, 2024년 말부
▲송산·효돈·영천동 선거구국민의힘 강충룡 의원이 3선에 도전한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오정훈 전 한국4-H중앙연합회장이 도전장을 내민다. 강 의원이 3선 도전에 성공할지, 오 회장이 당선의 영예를 안을지 관심을 모은다.▲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지난 선거에서 정방·중앙·천지동과 서홍동이 한 선거구로 통합됐다. 국민의힘 강상수 의원이 재선을 노리고 있고 같은 당 강하영 의원도 출마 결심을 굳혀 당내 경선이 예상된다.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봉삼 서귀포시청소년지도협의회장과 김권형 전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두고 "'내 다주택은 내가 지킨다'는 집념마저 느껴진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5일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대통령을 시...
태백시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9일간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올해 축제는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관람 위주의 축제에서 벗어나 체험과 체류가 가능한 겨울축제로 운영됐다.이번 축제에서는 태백의 지역 특성과 K-컬처를 반영한 대형 눈조각 전시를 통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당골광장 ‘스노우 랜드’에는 2026년 병오년을 상징하는 ‘붉은 말’ 게이트를 비롯해
달리던 차량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양산경찰서는 15일 오후 1시 18분 양산시 어곡동 한 도로를 주행하던 스포츠유틸리티 차량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3명이 화재 직후 대피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에서 난 불은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
배우 신세경이 1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회
중부뉴스통신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
1시간전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 유해환경을 집중 단속해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업소 1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해 11월 13일부터 올해 2월 4일까지 번화가, 학원가, 주요 관광지 일대의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홀덤펍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고 건전한 육성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주요 단속 사항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주류·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유해업소 표시 의무 이행 여부 등이다.적
2시간전
은퇴 후 평온한 삶을 꿈꿨던 베이비붐 세대가 다시 일터로 내몰린다. 수백만 원의 연금을 받아도 대출 이자와 고물가 장벽을 넘기에는 역부족인 까닭이다.사회복지사와 전기기사, 대형 운전면허 등 각종 자격증을 손에 쥐었지만 현실의 벽은 견고했다. 33년간 사무직에 몸담았던 A씨(196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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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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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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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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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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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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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추격전과 실종 아동 구조…대전경찰 연휴 첫날 '동분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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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시작과 동시에 대전경찰의 민생치안 현장 대응력이 빛을 발했다. 14㎞에 걸친 끈질긴 추격 끝에 음주 난폭 운전자를 검거하는가 하면 실종 신고 15분 만에 5세 아동을 찾아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다. 대전유성경찰서 복용파출소는 14일 오전 12시쯤 유성구 봉명동 인근에서 "뺑소니 차량 추격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신고자와 통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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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권 보호" vs "李 '철갑 방탄'"... 여야 사법개혁법안 날선 대립
여야가 15일에도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법관 증원, 재판소원, 법왜곡죄 등 사법개혁 법안을 놓고 날선 설전을 이어갔다.민주당은 이들 법안이 사법 정의와 국민 기본권 보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을 보호하려는 '방탄 입법'이라고 반박했다. 민주당 부승찬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사법개혁 입법은 오직 국민의 기본권 보호와 사법 정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국민만을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사법개혁을 완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의 ‘방탄 주장’에 대해선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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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맞춤형 청년창업지원사업' 추진…1인당 1,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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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횡성군 맞춤형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횡성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 예비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창업가에게는 1인당 1,500만 원의 창업 지원비가 지급된다. 지원금은 점포 인테리어비, 신제품 개발비, 재료비, 홍보비, 임차료 등 초기 창업에 필수적인 항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인건비성 경비나 사업과 직접 관련 없는 공과금, 일반 사무용품 및 자산 형성 비용 등은 지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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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미세먼지 기승…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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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에 탁한 대기질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낮 최고기온은 14도로 높았고 아침 최저기온은 -1도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다. 오전부터 충청 전역의 대기질이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오후에는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밤사이 기온은 5~8도, 새벽에도 3도 안팎으로 큰 추위는 없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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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도로서 차량 화재…야산으로 번진 끝에 1시간여 만에 진화
달리던 차량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양산경찰서는 15일 오후 1시 18분 양산시 어곡동 한 도로를 주행하던 스포츠유틸리티 차량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3명이 화재 직후 대피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에서 난 불은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