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이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27일 공시했다. 아이에이의 주주인 캑터스오아시스투자조합2호는 전환사채 전환가액 변동에 따라 보유 주식등의 수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캑터스오아시스투자조합2호는 아이에이 주식등의 수를 2369만6682주로 유지하며, 보유 비율은 5.93%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캑터스오아시스투자조합2호는 2369만6682주, 5.93%를 보유 중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아이에이의 주가는 2월 26일 16시 10분 기준 장마감 기준 1...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신임 부문대표 및 리서치센터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를 통해 김민균 투자전략 부문대표가 WM STUDIO 부문대표로 자리를 옮겼고 박희찬 리서치센터장은 투자전략 부문대표로 선임됐다. 신임 리서치센터장에는 성장기업분석팀 소속 박연주 이사가 발탁됐다.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인공지능 활용을 통한 데이터 마케팅 강화와 고객 자산배분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번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김민균 WM STUDIO 부문대표는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자산배분
스마트 금융 전문 기업 유비벨록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당기순손실로 전환됐다고 25일 공시했다.유비벨록스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6685억4230만1044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6071억491만2645원 대비 10.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15억8480만7371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340억9705만3288원보다 36.7%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82억3029만1366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당기순이익 251억242만2549원을 기록했다.회사 측은 블랙
IDC·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케이아이엔엑스가 2월 24일 공시를 통해 코로케이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321억3320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389억259만4495원의 23.13%에 해당한다.계약은 2026년 8월 1일부터 2031년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판매·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선급금이 없으며, 대금은 청구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지정 계좌로 납부해야 한다.공시에 따르면, 이 계약은 자체 생산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계약
스트래티지가 이번주 4000만달러 규모의 592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2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전했다. 평균 매입가는 6만7286달러로, 이번 거래로 스트래티지의 BTC 보유량은 71만7722개로 늘어났으며, 평균 매입가는 7만6020달러로 조정됐다. 2025년 대규모 매집 이후 2026년에는 비교적 완만한 매수세를 유지하며 또 다른 약세장에 대비하고 있다.회사는 이번에도 MSTR 주식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했다. 29만7940주를 매각해 3970만달러를 확보했으며, 현재 78억달러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를 통해 코볼 프로그래밍 언어 현대화를 지원한다고 발표한 이후 IBM 주가는 11% 폭락하며 AI 위협의 새로운 희생양이 됐다고 CNBC가 23일 보도했다.코볼은 수십 년 된 프로그래밍 언어로, 금융과 유통 등 대규모 데이터 처리 시스템에서 여전히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IBM 주력 사업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앤트로픽은 AI를 활용해 코볼 코드베이스 의존성을 분석하고, 워크플로를 문서화하며, 수개월이 걸리는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현대자동차그룹이 국가보훈부와 함께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시설 2곳에 대한 보수 및 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마닐라 국립 영웅묘지 내 한국전 참전비와 한국전 참전 기념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필리핀은 아시아 최초이자 세계 세 번째 한국전 파병국으로, 올해 한국과 수교 77주년을 맞은 오랜 우방이다. 양국은 한국전쟁을 계기로 안보와 경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한국전 참전 기념관은 한국전 당시 파병된 필리핀 한국 원정군 소속 5개 전투대대, 총
강북구는 관내 주요 민원실에 임산부 우선창구를 마련하고, 대기 없이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임산부 프리패스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우선창구는 임산부가 일상생활에서 기다림의 피로를 줄이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산부를 향한 따듯한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 전반에 임신·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구는 지난해 8월 제정한 ‘서울특별시 강북구 임산부 예우 및 지원 조례’를 근거로 올해 1월부터 수요 조사를 거쳐 우선창구 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왔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가 빠르면 이번주 발표된다.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중앙당사에서 6차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이날 조승래 공관위 사무총장은 “통합지역을 제외한 전북, 제주, 세종 등의 경선 후보는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에는 발표하겠다”고 말했다.일부 후보자에 대한 경선 감산에 대해 조 사무총장은 “감산과 관련된 부문에 대해서도 이의제기가 있는데 관련 검토를 거쳐 매듭을 짓겠다”며 “당헌·당규에는 경선 감산에 대해 상당한 사유가 있을 경우 최고위원회 의결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더불어민주당은 오늘이라도 원포인트 법사위 열어 대구·경북 행정 통합 법안을 처리하라"고 촉구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아직 2월 임시회가 하루 남았다. 핑계 찾아 삼만리를 그만하라"며 이같이 말했다.전날 국민의힘은 TK 통합법 처리를 요구하며 국회 필리버스터를 중단했지만 민주당은 국회 본회의에서 광주·전남 통합법만 처리했다.송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법사위 개최를 거부한 이유는 광주·전남, 대구·경북, 대전·충남 통합이 모두 쌍둥이
금융감독원은 2일 불합리한 계리가정은 이익의 과다인식, 부적정한 상품 수익성 평가 등으로 보험회사의 건전성을 훼손하고 소비자피해를 유발할 우려가 있는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험회사 계리가정 운영 전반에 대한 감독당국의 체계적인 분석·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 제기되었다고 했다.이에 금융감독원은 금년초 조직개편을 통해 방대하고 복잡한 계리가정에 대한 감리를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했다. 금융감독원은 보험부채 평가의 핵심요소인 계리가정, 현금흐름 모델링, 내부통제 운영현황 등의 적정 여부를 면밀히 검증하고, 보험회
증권업계가 ISA 출시 10주년을 맞아 3월 한 달간 공동 이벤트를 연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달 ISA 도입 10주년을 맞아 증권사들과 “공동으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ISA 도입 10주년을 맞아 ISA의 국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역할을 재조명하고, 자산관리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에는 21개 증권사가 참여한다. ISA 계좌 신규 개설, 추가 납입, 계좌 이전 등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IS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2일 성명을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영훈 도정이 5·16도로 명칭 변경 논의를 다시 꺼내든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즉각적인 논의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경고했다.성명은 “이 사안은 이미 한 차례 도민 여론에 의해 정리된 바 있다.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서귀포시가 도로명 변경을 추진하며 의견을 수렴했으나, 제출된 의견의 약 80%가 ‘명칭 유지’ 쪽으로 나타나 결국 무산됐다”며 “도민 사회에
군포시는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노후주택, 급경사지, 건축공사장 등 총 41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며 지반이 약해져 붕괴·전도·낙석 등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따라 시는 D등급 노후주택을 포함한 주요 취약시설을 선정하여 민간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 점검을 진행한다.점검 결과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개선 조치하고, 긴급 보수 대상은 재난관리기금 등을 활용해 적극 대응한다.또한 시민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최근 제주특별자치도가 516로의 명칭을 변경에 대한 공론 절차를 밟고 있는 것과 관련해 2일 성명을 내고 "깊은 우려를 표하며, 즉각적인 논의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은 "이 사안은 이미 한 차례 도민 여론에 의해 정리된 바 있다"며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서귀포시가 도로명 변경을 추진하며 의견을 수렴했으나, 제출된 의견의 약 80%가 ‘명칭 유지’ 쪽으로 나타나 결국 무산됐다"고 강조했다.이어 "제주 산업화와 기반시설 확충에 기여한 역사적 사실은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냉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영등포구가 3월 개학을 맞아 어린이 통학 안전 강화를 위해 ‘안심 등굣길’ 조성을 완료하고, 사업 대상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정비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6개소 통학로를 개선했다. 영동‧영문초등학교 일대 보도 확장 및 횡단보도 신설, 영동‧당산초등학교와 에덴‧성모유치원 주변에는 컬러 보행로 조성 등을 완료했다.특히 영동초 일대는 학부모 소통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제 통학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행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구는 올해 통
금융위원회는 장기 연체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의 회수예상가액 산정을 공시지가 기준으로 변경하고, 상호금융권의 리스크 관리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상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을 3일부터 규정변경예고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신협, 농협, 수협, 산림조합 등 상호금융조합의 건전성을 높이고 손실흡수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개정안에 따르면 ‘고정 이하’로 분류된 부동산 PF 대출 중 장기간 정리되지 않은 채권은 기존 최종담보평가액 대신 토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회수예상가액을
양천구는 지난 2월 28일 오후 안양천 신정교 아래 제1·2야구장에서 ‘정월대보름 민속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5천 명의 구민이 참여해 병오년 한 해의 평안과 안녕을 함께 기원했다.오후 3시부터 시작된 이날 축제는 풍물패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해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예술 공연,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 어르신,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이 참여해 함께 어울리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전통문화 한마당이 펼쳐졌다.특히 축제의 하
5월까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운영하는 관악구가 인공지능 기술 기반 선제적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빈틈없는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구는 지난 1월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본부는 산불 조심 기간인 5월 15일까지 24시간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잔불 진화 등 화재 대응 전 과정에 대응하는 비상 체제에 돌입한다.특히 전체 면적의 46%가 산림지역으로 이루어진 구는 지난해 관악산과 삼성산 주요 능선에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설치하고, 정보통신기술 산불감시
성동구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놀 수 있도록 3월부터 친환경 오존수를 활용해 모래놀이터를 소독한다고 밝혔다.어린이에게 모래놀이는 형태를 만드는 가장 창조적인 활동으로 모든 연령대별 특성에 맞는 놀이가 가능하고 천연 질감을 느끼며 정서 발달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매우 중요한 환경친화적 놀이공간이다. 특히 아동발달 전문가들은 촉감 놀이를 통한 지능 발달을 위해 유아들을 위한 놀이공간 내 모래 공간을 반드시 설치하도록 권고하고 있다.그러나 모래에는 애완견이나 고양이 배설물, 쓰레기 등 이물질로 인한 기생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