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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김정진 교수 ‘10대를 위한 훈민정음해례본 수업’ 출간

청주 서원대학교 융복합대학 김정진 교수가 인문교양서 ‘10대를 위한 훈민정음해례본 수업’을 출간했다.이 책은 세계기록유산인 ‘훈민정음해례본’을 청소년과 대학생이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완독형 인문 교양서다.세종대왕의 삶과 한글 창제의 비밀, 한국어의 뿌리, 훈민정음 창제 원리, 한글 500년의 역사, 해례본 원문이 담겼다.책에는 해례본 원본 이미지와 한자 원문, 한국어 음역, 현대어 풀이를 함께 수록해 독자가 580여 년 전 세종의 원문을 직접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역사·언어·과학·철학을 융합한 새...
에코프로그룹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2단계 투자인 IGIP내 ‘BNSI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에 대주주로 참여한다. BNSI는 전기차 200만 대에 공급할 수 있는 니켈 9만톤 규모의 제련소로 꾸려진다.에코프로그룹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1단계 투자에 이어 2단계투자인 IGIP 내 ‘BNSI 제련소’프로젝트에 대주주로서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에 건설 중인‘BNSI 제련소’는 인도네시아 국영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백성현 논산시장이 민선8기 동안 그려온 논산의 미래를 현실로 완성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민선9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논산시는 7월 1일 논산아트센터에서 민선9기 출범을 알리는 취임식을 개최했다.백성현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를 찾아 어르신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충령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시민과의 약속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이어진 취임식은 식전공연과 국민의례, 취임선서, 취임인사 및 민선9기 비전 설명, 축하 메시지 대독, 축가, 카드섹션 퍼포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김영환 충북지사와 폐기물업체 간 30억원대 금전거래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돌입했다.30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공수처는 이날 김 지사의 이임식이 열린 직후인 오전 11시30분쯤 도청 집무실을 압수수색해 김 지사의 개인 휴대전화와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다.적용 혐의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이다. 공수처는 김 지사와 폐기물업체 간 금전거래 과정에서 직무 관련 대가성이 있었는지와 매매 무산에 따른 이자 미지급 경위를 들여다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 지사는 지
김기재 당진시장이 1일 제5대 당진시장으로 취임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닻을 올렸다. 김 시장은 이날 취임식에 앞서 송악읍 나라사랑공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헌화와 분향, 묵념을 올리는 것으로 민선 9기의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취임식에는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장과 시민,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 당진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다 김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비전으로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을 제시하고, 시민이 주인인 시정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유방암 환우를 위한 건강식 영양 강좌’를 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종충남대 병원에서 치료 이력이 있는 유방암 환자 및 보호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장인 스님과 병원 임상영양사가 강사로 나서 단순 강의가 아닌 실습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암 환자들의 올바른 식생활 교육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료과정 중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환자의 삶의 질 증진
‘26.7.6일 금융위원회는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시중은행 및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홈플러스 금융권 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는 관계기관 TF 「홈플러스 근로자·협력업체 지원방안」 후속조치 차원으로,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과 관련한 전반적인 동향 및 협력업체 등에 대한 금융권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은행권 협력업체 금융지원 관련 >은행권은 ‘25.3.4일 홈플러스 회생절차 개시 이후 약 1년 4개월 간 홈플러스 협력업체에 대
신용한 충북지사가 6일 직원들에게 `도민 중심·현장 중심·성과 중심' 행정을 주문했다.신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열린 첫 직원조회에서 “도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은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도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천하는 도정, 책임지는 도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신 지사는 민선 9기 도정 운영의 4대 원칙으로 △도민 안전 최우선 △실효성 검증을 통한 재정 정상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공격적 세일즈 행정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실용행정을 제시했다.신
BNK경영연구원이 이란전쟁 여파로 동남권 경제가 전국보다 큰 타격을 받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BNK경영연구원은 6일 발표한 '이란전쟁 여파와 동남권 경제 영향' 보고서에서 올해 2분기 이후 산업생산·수출·고용 등 주요 실물 경제 지표가 빠르게 악화됐다고 밝혔다.5월 제조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2.1% 감소했고, 수출물량은 22.0% 줄어 64개월 만에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동남권 수출물량은 3월 이후 두 자릿수 급감했다. 특히 5월 중 –22.0% 감소하며 2021년
‘5·18 민주화운동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다. 청와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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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오늘 이재명 정부 국정성공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 위에서 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다”며 “저의 당대표 출마는 당의 미래를 위해 치열한 당내논쟁을 각오한 무거운 책임감의 산물이다”라고 밝혔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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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공항 직원과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7분께 제주국제공항 2층 버스정류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로 쓰러졌다.A씨는 마침 옆에 있던 공항 직원과 간호사로부터 가슴압박 등 응급처치를 받아 자발순환을 회복,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을 구했다.
서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6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라탄공예 직업체험과 기초소양교육을 운영했다.이번 직업체험에서는 라탄을 활용한 거울과 시계 만들기를 진행하며 공예 분야 직업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청소년들은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이어 진행된 근로권익교육에서는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근로시간 등 청소년이 근로 현장에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노동관계법과 권리를 배우고, 부당한 근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혔다.서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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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이 청년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프로젝트 수행 방식의 일경험 프로그램을 처음 도입한다.참여 청년들은 지역상생과 홍보 분야의 실제 과제를 수행하며 공공기관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한국남부발전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26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고용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남부발전은 2023년부터 청년 대상 일경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인턴형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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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전세 시장에서 인천만 신규 계약이 늘고 있다.전셋값이 강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서울과 경기의 보증금 부담을 이기지 못한 세입자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천으로 이동하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6일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올해 1~6월 수도권 아파트 전세 거래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용면적 84㎡ 기준 인천 아파트 신규 계약과 재계약 전세보증금 차이는 지난 1월 2,375만원에서 6월 712만원으로 줄었다.서울의 경우 같은 면적 기준 신규 계약과 재계약 전세보증금 차이가 지난 1월 4,375만원에서 6월 8,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참정권 회복을 위한 특검에 대해 민주당이 침대특검 작전을 들고 나왔다"며 "1분 1초가 급하다. 침대특검으로 버틴다면 결국 정권 몰락 속도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말로만 특검한다고 이야기하고 드러누워서 시간만 끌다 결국은 특검을 무산시키겠다는 작전"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이어 "민주당 특검 추천 배제가 궤변이라고 한다. 그동안 국민의힘 배제 특검을 수없이 밀어붙였던 것을 기억 못하는 거냐"며 "선거관리위원회를 이 지경으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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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분양 대구도 넘었다... 2년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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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며 한때 미분양 무덤으로 불리던 대구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인천 미분양 주택은 4,574가구로 전월 대비 11.6% 증가했다.2024년 5월 4,911가구를 기록한 이후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인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4,275가구로 약 2년 만에 4,000가구를 돌파한 이후 4월 4,098가구로 소폭 감소했다가 5월 다시 급증했다.지난달에는 오랜 기간 미분양 무덤으로 불린 대구마저 추월하며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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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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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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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폭염 피해 차단…정부 총력 대응
농림축산식품부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축산재해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폭염 피해 발생 시 즉각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온도 저감 장비와 스트레스 완화제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적기에 공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6월 24일 지방정부와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 분야 폭염 대응 태세 점검 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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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돈대·해관 기록으로 인천의 옛 숨결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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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유산센터가 인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인문 대중서 ‘역사의 길’ 총서 시리즈로 제13집, 제14집, 제15집을 동시에 발간했다.이번 시리즈는 평생 현장을 지켜온 학자와 전문가의 집념 어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거나 오류가 있었던 인천의 지역사를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13집 《호적으로 읽는 옛 인천》: 호적 자료로 복원한 5개 권역의 생활사한국 호적 연구의 권위자인 임학성 인하대학교 명예교수의 역작이다. 저자는 ‘원 인천’, 부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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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도 불법 외국인 라이더 ‘활개’
충청권에서도 한국인 계정을 도용해 배달 업무를 한 `외국인 라이더'들이 다수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법무부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외국인 불법 배달 라이더`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불법 취업·고용 등 출입국관리법을 위반한 혐의로 외국인 총 734명과 배달 영업점 16곳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1년간 적발된 67명에 비해 약 11배 증가한 수치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국내 배달업의 성장과 함께 외국인들의 불법적 유입도 커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외국인이 적발된 지역은 서울이 2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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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에 흉기 휘두른 70대 치매 환자 불구속 입건
요양보호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충주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6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일 오전 6시30분쯤 충주의 한 아파트에서 요양보호사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얼굴을 다친 B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치매 환자인 A씨는 B씨가 그의 돈을 훔쳐갔다고 생각해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한 뒤 가족에게 인계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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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달라진 오송참사 추모 충북 전역 애도 분위기 확산
민선 9기 출범 이후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를 대하는 충북도의 기조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 참사 발생 3년 만에 처음으로 도와 11개 시·군, 산하기관 등이 함께하는 추모주간이 운영되면서 희생자를 기리는 분위기가 도내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다.6일 도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추모주간'이 청주시청 임시청사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운영된다.추모주간 첫날인 이날 신용한 충북지사는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시민분향소를 찾아 헌화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했다.이장섭 청주시장과 윤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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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섭 청주시장 “오송 참사, 행정 책임 통감⋯재발 방지 교훈으로 이어가야”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은 올해 3주기를 맞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에 대해 6일 “행정이 무한한 책임감을 가져야 할 아픈 희생”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취임 첫 주간 업무보고에서 “이제는 슬픔의 시간을 넘어 기억과 재발 방지의 교훈으로 이어가야 할 때”라며 “유가족과 충분히 소통하면서 시가 할 수 있는 조치를 다 하고, 필요하다면 시장 차원의 사과도 할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전 공직자에게는 추모 기간 내 더욱 신중한 언행과 경건한 자세로 시민 안전을 재다짐해 달라고 당부했다.이 시장은 민선 9기 시정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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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체감할 수 있는 도정 펼칠 것”
신용한 충북지사가 6일 직원들에게 `도민 중심·현장 중심·성과 중심' 행정을 주문했다.신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열린 첫 직원조회에서 “도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은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도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천하는 도정, 책임지는 도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신 지사는 민선 9기 도정 운영의 4대 원칙으로 △도민 안전 최우선 △실효성 검증을 통한 재정 정상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공격적 세일즈 행정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실용행정을 제시했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