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2월11일까지 이주배경학생 한국어 학습을 돕는 ‘한국어 디딤돌과정’을 운영한다.이 과정은 공교육 진입 전·후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학교와 한국 교육 문화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과정은 기수당 9주씩 5기로 나눠 운영되며 학생들의 한국어 수준을 고려해 초등 2개 반, 중등 2개 반으로 편성된다.청주 지역 초중고 재학생이나 취학 예정인 이주배경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하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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