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관악을 당원협의회 이성심 당협위원장은 지난 1월 19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신림7구역 재개발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방문에서 오세훈 시장과 이성심 위원장은 신림7구역 재개발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사업성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현장 방문 및 주민 간담회에는 민영진 관악구의원을 비롯해 서울시 관계자들이 동행했다. 참석자들은 2021년 12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신림7구역의 추진 현황을
"김해가 6.3 지방선거에서 이기면 경남을 이긴다." 최학범 경남 김해시甲 국민의힘 새 당협위원장은 24일 '당원협의회 신년연수'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최 위원장은 "김해시甲...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을 주장한 더불어민주당 출신 재외동포청장은 즉각 사퇴하라.”인천 송도국제도시를 지역구로 둔 김기흥 국민의힘 연수구을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검토’란 부적절한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오른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을 공개 저격하며 사퇴를 촉구했다.김
국민의힘 부평구갑 당원협의회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B노선 백운공원 환기구 설치로 공원이 훼손되고 주민 안전이 우려된다며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30일 국민의힘 부평구갑 당원협의회는 “환기구 설치 위치를 주민 설명 없이 백운공원으로 변경한 국토교통부와 부평구의 일방적인 행정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협의회 소속 도의원과 군의원, 당원 등 30여 명이 장동혁 당대표의 국회 본관 단식 현장을 찾아 지지를 표명하며 투쟁에 함께 했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통일교 게이트 특검’과 ‘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수용 촉구를 위한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장 대표 단식투쟁 현장에는 정희용 의원을 비롯해 노성환·정영길·박순범·정한석 경북도의원, 고령군 이철호 군의장과 유희순·김기창·김명국·나영완·성낙철·성원환 군의원, 성주군 도희재 군의장, 칠곡
국민의힘 마포을 당협위원회는 2월 13일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서울고등법원의 ‘마포구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결정 고시 처분 취소 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 결과와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밝혔다.국민의힘 마포을 당원협의회 함운경위원장은 “재판부가 1심 판단을 유지하며 서울시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점은 행정의 절차적 정당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고 밝혔다.또한 그간 소송 과정을 지켜보며 목소리를 내온 주민들과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의 뜻도 전하며, 추가소각장 건설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지역사회 갈등에 대해 정치권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이 장동혁 당대표의 단식투쟁 현장을 직접 찾아 지지 의사를 밝혔다. 통일교 게이트 특검과 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도입을 촉구하기 위한 단식투쟁에 동참하기 위한 목적이다.17일, 정희용 의원은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협의회 소속 도의원, 군의원, 지역 당원 등 30여 명과 함께 국회 본관 앞 단식투쟁 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장동혁 대표의 투쟁에 지지를 보내며 피켓 시위에도 함께했다.이날 현장에는 노성환·정영길·박순범·정한석 경북도의원을 비롯해 고령군 이철호 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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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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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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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 어린이 통학버스 잇따라 적발…경찰, 집중 점검
#1. 경찰이 지난달 23일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며 위험하게 운행하던 어린이 통학버스를 적발해 확인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및 영치 대상 차량으로 드러나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학원 점검 과정에서도 의무보험 미가입 통학버스 1대를 추가로 적발했다.#2. 지난 2일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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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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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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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자연휴양림, 주요 탐방로·숲길 정비 본격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탐방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휴양림 내 주요 탐방로·숲길 정비사업을 오는 3월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매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절물자연휴양림의 노후 시설을 보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비 대상은 ‘숲속의집 탐방로’, ‘장생의 숲길’, ‘너나들이길’, ‘절물오름 탐방로’ 총 4개 구간으로 노후화된 데크와 야자매트 교체, 이용객 편의시설물 보수 등을 추진한다.이번 정비는 주민참여예산 등을 활용해 이용객의 실질적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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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2026년 수선유지급여 사업’협약
제주시는 지난 13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와 ‘2026년 수선유지급여 집수리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수선유지급여 집수리 사업’은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주거급여 수급자의 노후주택 개량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시는 집수리에 필요한 사업비 5억 원을 지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수선유지급여 사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해당 사업은 관계 법령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제주시로부터 의뢰받아 매년 실시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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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지난해 해양오염사고 5건…유출량 증가에도 "심각한 수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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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할 해역에서 총 5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해 기름 등 오염물질 96.1ℓ가 유출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사고 건수는 2건, 유출량은 226%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전체 유출량은 소량 수준으로, 해양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분석됐다.사고 발생 지역을 보면 선박 통항량이 많은 주문진항 인근 해상에서 2건이 발생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항만 주변의 선박 밀집도와 작업 빈도가 사고 발생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오염원별로는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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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내 정수장⋅담수화시설 방사성물질‘불검출’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1월 실시한 방사성물질 검사에서 도내 모든 정수장과 담수화시설이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도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17개 정수장 수돗물에 대해 감마핵종 검사를 매년 실시해왔다.2023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에는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해, 해수 담수화시설 4곳의 유입 원수에 대한 삼중수소 검사를 추가했다.2024년부터는 검사 주기도 연 1회에서 연 4회로 확대해 보다 촘촘하고 선제적인 방사성물질 관리에 나서고 있다.이번 2026년 1분기 검사는 제주대학교 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