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인 KS인더스트리가 1월 13일 송병권을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송병권은 동양산업 대표로서 경영 정상화를 목표로 KS인더스트리의 경영 전반을 맡게 된다. 그의 임기는 2026년 1월 13일부터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이사가 선임될 때까지다.공시에 따르면, 송병권은 1958년 11월 4일 출생으로, 동양인터내셔날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이번 선임은 KS인더스트리의 경영 정상화를 목적으로 하며, 경상남도 함안군에 위치한 본점에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캔버스엔은 1월 22일 공시를 통해 김대식을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대식은 1974년 1월 2일생으로, 이전에 빗썸 창업주 및 대표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번 선임은 회사의 경영안정화를 목적으로 하며, 김대식은 상법 제10조에 따라 회사의 대내외 경영업무 전반을 수행하게 된다.김대식 경영지배인의 임기는 2026년 1월 22일부터 주주총회에서 신규임원 선임 시까지다. 경영지배인의 권한과 의무는 상법 제401조의2에 의거하여 업무집행상의 법적 권한과 책임을 갖는다.종목 시세 정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1월 12일 공시를 통해 경영지배인 정인구를 해임했다고 밝혔다. 해임일은 공시일과 동일한 2026년 1월 12일이다.이번 해임 결정은 유틸렉스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다. 감사는 불참했다.유틸렉스의 주가는 2026년 1월 12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27원 하락한 983원에 거래됐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유틸렉스의 자산총계는 665억원, 부채총계는 240억원, 자본총계는 425억원이다. 매출액은 9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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