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기업 서울전자통신이 이재현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6일 공시했다.서울전자통신은 변경 사유로 대표이사 신규 선임을 기재했으며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7월 16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기존 대표이사 원성문은 이번 변경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났다.이재현 신임 대표는 1978년생으로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미기재됐으며 보유 주식은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주요 경력은 비상장사 LSS PE에서 전무이사로 2016년 12월
전자부품 기업 서울전자통신이 경영지배인 이재현의 사임을 16일 공시했다.사임 목적은 대표이사 선임으로 기재됐다. 사실 발생일 및 결정일은 모두 2026년 7월 16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서울전자통신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395억원, 부채총계 307억원이며 자본총계 87억원이다. 매출액은 337억원, 영업손실은 16억원, 당기순손실은 53억원이다.서울전자통신은 1999년 12월 3일 코스닥 시
▲정영혜 성남세무서장 ▲83년생 ▲이화여자대 ▲행시 54회 ▲직전) 국세청 ▲양영진 이천세무서장 ▲78년생 ▲성균관대 ▲5급 경채 ▲직전) 서울청 법인세과 ▲김성미 홍천세무서장 ▲72년생 ▲세무대 ▲세대 10기 ▲직전) 중부청 조사2-1과 ▲이우진 원주세무서장 ▲87년생 ▲서울대 ▲행시 57회 ▲직전) 서울청 조사4-1과 ▲김종민 강릉세무서장 ▲72년생 ▲세무대 ▲세대 11기 ▲직전) 경기광주 하남지서 ▲이재현 속초세무서장 ▲76년생 ▲세무대 ▲세대 15기 ▲직전)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 ▲우철윤 인천세무서장 ▲69년생 ▲세무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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