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기업 서울전자통신이 경영지배인 이재현의 사임을 16일 공시했다.사임 목적은 대표이사 선임으로 기재됐다. 사실 발생일 및 결정일은 모두 2026년 7월 16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서울전자통신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395억원, 부채총계 307억원이며 자본총계 87억원이다. 매출액은 337억원, 영업손실은 16억원, 당기순손실은 53억원이다.서울전자통신은 1999년 12월 3일 코스닥 시
전자부품 기업 서울전자통신이 이재현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6일 공시했다.서울전자통신은 변경 사유로 대표이사 신규 선임을 기재했으며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7월 16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기존 대표이사 원성문은 이번 변경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났다.이재현 신임 대표는 1978년생으로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미기재됐으며 보유 주식은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주요 경력은 비상장사 LSS PE에서 전무이사로 2016년 12월
전자부품 기업 서울전자통신이 사외이사를 교체했다고 16일 공시했다.서울전자통신은 2026년 7월 16일을 변경 발생일로 사외이사 박승진을 신규 선임했다. 1964년 1월생 남성인 박승진 신임 사외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한국교직원공제회 고객지원센터장,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복지부 부장, 우면산 인프라웨이 대표이사 등이 기재됐다.기존 사외이사인 정범진은 같은 날인 2026년 7월 16일 자진사임했다. 1963년 12월생 남성인 정범진 전 사외이사는 2026년 3월 30일 선임된
전자부품 기업 서울전자통신이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정관 일부 변경을 가결하고 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1명, 감사 1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5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7월 16일 열렸다.안건 1번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42.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사내이사 선임 안건은 결과가 갈렸다. 안건 2-1 사내이사 송유영 선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42.1%, 행사주식수 기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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