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기업 서울전자통신이 사외이사를 교체했다고 16일 공시했다.서울전자통신은 2026년 7월 16일을 변경 발생일로 사외이사 박승진을 신규 선임했다. 1964년 1월생 남성인 박승진 신임 사외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한국교직원공제회 고객지원센터장,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복지부 부장, 우면산 인프라웨이 대표이사 등이 기재됐다.기존 사외이사인 정범진은 같은 날인 2026년 7월 16일 자진사임했다. 1963년 12월생 남성인 정범진 전 사외이사는 2026년 3월 30일 선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