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는 27일부터 29일까지 충북 소재 압류재산 약 130억원 규모, 총 79건의 물건을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다.이번 공매는 매각예정가 약 40억원인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소재 근린생활시설 공매 물건을 비롯해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이다.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공고-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물건별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