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2월 27일 오후 2시 북삼역에서 열리는 대경선 북삼역 개통식에 앞서 ‘대구~경북 광역철도 공동 건의
경남도 유보통합 추진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노치환 위원장이 23일 교육부를 방문해 유보통합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후속 입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번 방문은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는 10일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B/C 1.06을 기록해 사업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번 결정은 신속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가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적용된 사례다. 하남시는 지난 1월 시장 성명서를 발표하며 해당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친정인 더불어민주당 복귀 절차를 밟는다.항소심 무죄 판결 이후 민주당내 복당 요구가 분출되는 가운데, 인천시당과 중앙당이 신속한 행정 절차 이행을 예고하면서 송 대표의 보궐선거 등 정치적 행보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은 송
대구 군위군 주민들이 대구~경북 광역철도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지역 발전의 분수령이 될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행동에 나선 것이다.26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위지역 주민들은 광역철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요청하는 탄원서와 서명부(350
고령군은 3월 4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6년 고령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 를 개최하였다.이날 이루어진 심의회는 3개분야 24개사업 총예산 44억 5천만원의 사업비에 대한 대상자 선정을 심도있게 논의하였다.2026년 추진되는 사업은 시설채소 분야의 기후변화 대응 환경관리, AI 기술을 활요한 병해충 방제기술과 노동력 절감, 신품종 작물 재배기술 보급 등이 주요내용을 이루고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신속집행을 위해 조속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4일 국회에서 열렸다.대구·경북 정치권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 통과 촉구 대구경북 결의대회’를 열고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결의대회에는 대구·경북 시도당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 지방의원, 당직자 및 당원 등이 참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참석해 특별법 통과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11일 마지막 회의를 개최하며 ‘흔들림 없는 행정수도 완성과 행정수도 특별법의 조속 처리’를 촉구하고 그동안의 활동을 정리한 활동결과 보고서를 채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안신일 부위원장의 제안설명에 이어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가 원안대로 채택됐다. 활동결과보고서에는 그동안 특별위원회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추진해 온 정책제언과 주요 활동 등이 담겼다.행수특위는 구성 이후 ▲강준현·김종민·김민석 국회의원과의 정책간담회
군포시는 3월 4일 서울 용산역 민자역사 회의실 및 역사 내 야외공간에서 열린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공동성명 발표’에 참여해 정부에 철도지하화 종합계획의 조속한 발표를 촉구했다고 밝혔다.이날 공동성명에는 군포시를 비롯해 용산구, 영등포구, 금천구, 안양시, 동작구, 구로구 등 수도권 7개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했으며, 경부선 구간을 철도 지하화 대상노선에 반드시 포함할 것을 공식 건의했다.국토교통부는 당초 2025년 말까지 철도지하화 대상노선을 포함한 종합계획을 발표하겠다고
안성시는 3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도권과 중부권 최대 현안 사업인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조속 추진을 위해 범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서울 잠실~성남~광주~용인~안성~진천~청주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연장 134㎞, 총사업비 약 9조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민자 적격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하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다.민자 적격성조사가 통과될 경우, 다음 단계인 제3자 제안공고 및 협상,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계획 승인 고시가 이루어지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형덕 광명시의원, 교육은 도시 전체 책임...교육정책협의회 구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청년 창업가의 일본과 베트남 진출 지원
6일전
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이자, 포항·경주 찾아 민생 행보…“일할수록 손해”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포항과 경주를 잇달아 방문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운수업 종사자와 장애인복지시설 관계자들을 만나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임 위원장은 유류비 급등으로 인한 지역 경제 부담을 지적하며 유류세 인하 등 체감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은행 직원 기지로 7700만원 투자 사기 막았다
1시간전
주식 투자리딩 사기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금융기관 직원의 세심한 대응으로 수천만원대 피해를 막아낸 사례가 지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성주경찰서는 중부지구대는 13일 신속한 상황 판단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주식 투자리딩 사기 피해를 예방한 iM뱅크 성주지점 직원에게 감사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통약자도 편하게…성주 농어촌버스 첫 전기저상버스 도입
1시간전
성주군 농어촌버스에 전기저상버스가 처음 도입되며 지역 대중교통 환경이 한층 달라질 전망이다.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교통 정책이 본격 추진된다.성주군은 지역 대중교통의 질적 개선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농어촌버스에 전기저상버스 3대를 최초로 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들불축제 ‘달집 태우기’ 장관…희망기원 소원지 ‘활활’
2026 제주들불축제가 13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화려하게 개막한 가운데, 이날 저녁 행사장에서는 '달집 태우기'가 펼쳐졌다.디지털 축제로 전면 전환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에는 실제 불을 사용하는 '횃불대행진'과 '달집태우기'를 다시 선보였다.이날 행사장에 마련된 달집에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소원지들이 가득 나붙었다.저녁 개막 행사에서는 횃불대행진과 함께, 정성껏 적은 소원을 태워 하늘로 날려 보내며 희망을 기원하는 달집 태우기가 진행돼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달집 태우기는 정월대보름 무렵에 행해지는 전통 세시풍속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문가와 차 한 잔하며 신라를 읽다”... 경주 ‘대담신라’ 개최
1시간전
박물관의 차가운 유물 설명판 대신, 따뜻한 차 한 잔을 앞에 두고 신라의 숨결을 직접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시민들과 함께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나누는 밀착형 토론 프로그램 ‘대담신라’를 올해 총 네 차례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대담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