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가 제312회 임시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한 비판과 함께 실질적인 대안 정치를 펼치겠다는 의정 기조를 내걸었다.
김만식 기자 = 무더운 여름, 자칫 나태해지기 쉬운 공직사회의 기강을 바로잡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일깨우기 위한 특별한 교육이 열렸다. 보은교육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관행을 바로잡고 계절근로자 도입과 식품명인 지정 등 관련 제도 개선에 나섰다.농식품부는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관행
인천 미추홀구는 도화동 597-29번지 일원의 ‘도화5지구’가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에 등록된 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의 경계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를 통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한다.이번에 지정된 도화5지구는 총 147필지, 8만 3천775㎡ 규모다. 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동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은 21일 농업협동조합중앙회장 선거에 회원조합과 전체 조합원의 의사를 각각 50%씩 반영하고 농협중앙회 내 조합감사위원회의 독립성을 강화하는 내용의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전체 조합원 중앙회장 직선제’의 비효율과 회원조합의 대표성 훼손을 바로잡고 농협의 불투명한 내부구조와 감사기능의 독립성 부족은 개선하되 민간 협동조합에 대한 정부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관치농협’은 막겠다는 대안입법이다.현행법은 농협중앙회장을 총회에서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결의 취소소송과 관련한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에 불복하거나 이의를 제기한 사실이 없다며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나섰다.영풍·MBK파트너스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7월 30일 내린 화해권고결정과 관련해 자신들이 결정에 불복하거나 이의를 제기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영풍·MBK파트너스에 따르면 법원에 제출된 8월 18일자 ‘화해권고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의 제출 주체는 영풍이나 MBK파트너스가 아닌 ‘주식회사 엠제이파트너스’다.이에
영천시는 지난 6일 2026년도 오산지구와 대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이 고시됨에 따라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지구 지정이 고시된 대상은 화북면 오산지구와 화남면 대천지구 1,176필지, 1,059,937㎡로, 경상북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정확한 지적정보를 구축하는 국가사업이다.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서울 관악구 신원시장이 무너진 상거래 질서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의 발길을 되돌리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바가지요금 관행을 원천 봉쇄하고 투명한 가격 정책을 확립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다.최근 신원시장 상인회 소속 전원은 '바가지요금 근절 서약식'을 열어 정직한 판매를 약속하는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했다. 일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끊임없이 확산되었던 가격 불신 여론을 선제적으로 씻어내고, 누구나 안심하며 장을 볼 수 있는 건강한 쇼핑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확고한 취지다.상인들이 자발적으로 합의한 서약서에는 한층 엄격해진 행동 지침이 담겼
  충남도가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도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도는 ‘제1회 충청남도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10일 자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고시했다.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은 도내 54개 지구 1만 7916필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번에 지정 고시한 35개 지구 1만 775필지는 실시계획 수립과 주민 공람, 토지소유자 통보, 주민 설명회 등 행정 절차를 거쳐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한 사업지구다.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되면 2년간 △지적공부 등록
충남도가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도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도는 ‘제1회 충청남도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10일 자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고시했다.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은 도내 54개 지구 1만7916필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이번에 지정 고시한 35개 지구 1만 775필지는 실시계획 수립과 주민 공람, 토지소유자 통보, 주민 설명회 등 행정 절차를 거쳐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한 사업지구다.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되면 2년간 ▲지적공부 등록 ▲지적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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