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는 고령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지적재조사 사업과 관련하여 무더위에 시청을 방문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 소통을 통한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6월 29일부터 8월 25일까지 2026년 지적재조사 지구의 각 마을회관에서 현장상담실을 운영했다.이번 현장상담실은 6월 29일 ~ 7월 1일 관포지구를 시작으로 7월 2일 ~ 7월 3일 황포3지구, 7월 7일 ~ 7월 9일 외포지구, 7월 14일 ~ 7월 15일 저구지구, 8월 24일 ~ 8월
인천 서해구는 ‘석남1지구’를 인천시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달 26일에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석남1지구는 139필지규모로, 측량으로 소요되는 사업비는 3천7백만원 전액 국비로 추진하며, 일필지 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조정 및 경계 합의를 통한 경계 확정 등을 거쳐 2027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서해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를 통해 경계가 새로 확정되면 경계분쟁 및 건축물 저촉 해소에 효과를 거둘 것”이라며 “토지 가치향상에 크게 기여
인천 서해구는 ‘석남1지구’를 인천시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달 26일에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석남1지구는 139필지규모로, 측량으로 소요되는 사업비는 3천7백만원 전액 국비로 추진하며, 일필지 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조정 및 경계 합의를 통한 경계 확정 등을 거쳐 2027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서해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를 통해 경계가 새로 확정되면 경계분쟁 및 건축물 저촉 해소에 효과를 거둘 것”이라며 “토지 가치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
여수시가 지적재조사 조정금에 대한 시민 불편을 예방하고자 도입한 ‘사전 감정평가제’ 운영 결과를 토지 소유자들에게 공개하고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율촌 조화지구와 취적1지구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예상 조정금과 경계 설정 결과를 안내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기존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공부 정리 이후 조정금이 산정돼 토지 소유자가 경계 협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을 예측하기 어려웠다. 이로 인해 조정금 산정 후 이의신청이나 경계 원상복구 요구 등 민원이 지
대전 서구가 지적재조사 전후 토지 경계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한다. 서구는 오는 10월까지 'K-Geo플랫폼 디지털 도면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지적재조사가 완료된 14개 지구 4591필지, 약 396만㎡다. 사업 시행 전후의 연속지적도 데이터를 국가 공간정보 플랫폼인 'K-Geo플랫폼'과 연계한다.
당초예산에 직원 인건비조차도 제대로 편성하지 못하는 등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울산 동구가 지적재조사로 토지 면적이 줄어든 주민들에게 지급해야 할 조정금 약 7억원을 법정기한이 지난 뒤에도 1년 넘게 지급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마무리된 전하4지구에서 예상보다 큰 조정금이 발생한 데다 극심한 재정난까지 겹치면서 지급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다. 26일 동구에 따르면 전하4지구 지적재조사 결과 토지소유자들에게 지급할 조정금은 모두 약 11억원으로 결정됐다. 동구는 이 중 약 4억원을 지급했으며, 현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관내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지구의 토지 경계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K-Geo 플랫폼 디지털 도면 구축 사
성남시가 성과를 낸 체육인에 대한 포상과 청년 일자리 창출,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지적 정비까지 시민 생활에 밀접한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경주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외동 모화3지구, 산내 의곡3지구, 감포 오류2지구, 안강4지구를 대상으로 운영한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사무소’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장사무소는 토지소유자의 방문 불편을 줄이고 현장에서 경계 협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 지적재조사팀과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대전 서구는 토지 경계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K-Geo 플랫폼 디지털 도면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지구 14개소의 시행 전후 연속지적도 데이터를 국가 공간정보 플랫폼인 ‘K-Geo 플랫폼’에 연계·구축하는 것이다. 그동안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후 시간이 지나면 토지 소유자가 사업 전후의 토지 경계를 혼동하는 사례가 발생했고, 이로 인한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전후 상황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시각 자료는 구청 방문 시에만 열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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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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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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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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