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김수민 ‘파장’ … 막장 치닫는 국힘 충북지사 경선판

15시간전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에 이은 김수민 공천 등판에 국민의힘 충북지사 경선판이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컷오프 당사자인 김 지사는 이정현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을 겨냥해 `전라도의 못된 버릇', `야바위 정치, 김수민 예비후보에겐 `배신자', `정을 끊겠다 등 거친 표현을 쏟아내며 격노했다.조길형·윤희근 예비후보도 후보 사퇴에 활동 중단을 선언하는 등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심각한 사태에 지역 국회의원들도 당 지도부에 경선을 압박하고 나섰고 내정설 당사자로 지목된 김수민 후보조차 경선을 요...
대전 동구가 제56차 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재단 이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재단 운영 방향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재단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재단은 지난해 78명의 학생에게 78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특히 성적 우수·초지·특기 등 분야별 장학사업을 통해 다양한 학생을 아우르는 장학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박희조
충북 충주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난 13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다.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은 도심 지역에서 드론 활용 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발굴하는 정부 주도 혁신 프로그램이다.이번 선정으로 충주시는 드론 기반의 공공·민간서비스를 실증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스마트 도심항공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시는 지난해 11월 첨단 드론 운용사인 ㈜아이온, ㈜에코로보텍 및
대전 서구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참여 전후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올해는 26일까지 선착순 2013대를 모집한다.참여 대상은 대전 서구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며, 전기·하이브리드·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에서 가입할 수 있다.선정 대상자에게는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12월 중 2만~10
대전 대덕구가 예방 중심 통합돌봄 사업 ‘돌봄건강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대덕구는 기존 3곳에서 운영하던 돌봄건강학교를 올해 5곳으로 늘려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법동종합사회복지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중리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등 지역 5개 복지기관에서 돌봄건강학교 입학식을 했다. 돌봄건강학교는 병원이나 요양시설 이용 이전 단계에서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예방 중심 통합돌봄 사업이다.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인지 프로그램, 정서활동, 공동식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경선 후보로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충북지사 공모 후보 4명을 모두 경선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이에 따라 공천 신청한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송기섭 전 진천군수, 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한범덕 전 청주시장 등 4명이 경선을 치르게 됐다.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30%, 일반국민 여론조사 7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당헌·당규상 경
대전 서구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클럽 ‘행복나눔베이크카페’ 관저더샵2차점 개소식을 했다. 행복나눔베이크카페는 어르신들이 참여해 카페를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소통 공간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음료 판매와 매장 관리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참여한다. 서구 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행복나눔베이크카페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행복
종교단체와 정치권의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합수본 출범 이후 전 의원에 대한 첫 대면 조사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에 마련된 사무실로 전 의원을 불러 뇌물수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전 의원은 청사에 도착해 “참으로 할 일이 많은데 아까운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 결론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흥아해운 주가가 연일 춤을 춘다.전형적인 테마 순환의 모습이다. 중동발 위기가 고조될 때 마다 반복되는 기시감 넘치는 장면이다.지금 흥아해운의 주가 흐름은 실적이나 펀더멘털이 아닌 스토리가 끌고 간다.'미국–이란 충돌 → 해상 물류 차질 → 운임 상승 → 해운주 급등' 도식에 하루 7억씩 번다는 장금상선 이슈까지 얹히면서 불이 붙었다.문제는 이 연결고리가 투자 논리로는 꽤 느슨하다는 점이다.핵심은 업의 본질에 있다. 흥아해운은 케미컬 탱커 중심의 중소형 선사다. 원유 자체가 아니라 석유화학 제품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최근 도남 상가를 방문해 상인들과 면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고 19일 밝혔다.현 후보는 상가 지하 내 공기질 문제와 노후 시설, 교통 불편 등에 대한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주민과 상인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상인들은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답답하고, 이용객이 감소하고 있다며 환기시설과 좌회전 차선 개선의 필요성을 호소했다.이에 대해 현 후보는 “도남 상가를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개선하기 위해
주거 중심 오피스텔로 시장 변화… 공간 여유 갖춘 중대형 평형 수요 확대1.5룸부터 3룸까지… ‘롯데캐슬 르웨스트’ 즉시 입주 가능 강화된 부동산 규제로 아파트 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지면서 대안 주거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규제 부담이 덜한 오피스텔이 주거 대안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방 2개 이상을 갖춘 중대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는 분위기다.아파트 대안으로 주목받는 데에는 실거주 편의를 강화한 설계도 한몫하고 있다. 판상형 구조를 도입해 채광과 통풍을 개선하거나 수납 특
48분전
실내악단 i-신포니에타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화안이 28일 오후 6시 올 첫 화안콘서트의 문을 연다. 첼로 독주회 「헬로, 첼로」를 타이틀로 i-신포니에타의 수석첼리스트 김동민이 연주하고 안지연이 반주를 맡아 새봄을 알린다.평온한 무반주 첼로 선율 를 시작으로 와 , 가 봄 느낌을 그대로 전하고 를 통해 몽환적이고 포근한 봄바람의 기분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영화 미션의 OST 와 사랑을 부르
금융위원회는 19일 10시 김진홍 금융산업국장 주재로 업권별 협회, 금융연, 보험연 등과 함께 '업권별 리스크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고조되고 있는 중동 상황에 따른 리스크가 국내 금융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장기화 대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했다.다음은 주요 논의사항이다. 중동 상황에 따른 업권별 리스크 요인 점검최근 중동 상황으로 인해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고 국제 유가와 채권금리가 동반 상승하는 등 복합적인 영향이 발생하고 있다.참석자들은 국내 금융산업의 건전성과 외화 유동성은 상
카카오뱅크는 한국광고주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전체 출품작 중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국내 유일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광고제다. 창의성과 메시지 전달력, 소비자 유익성 등을 기준으로 매년 우수 광고를 선정한다. 올해는 광고 전문가와 소비자 100명의 심사를 거쳐 총 41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대상을 받은 ‘나의 첫 번째 AI 은행, 카카오뱅크’ 영상은 카카오
경기도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행정과 현장, 여기에 인공지능 기술까지 결합해 보다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19일...
1시간전
올인원 AI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이 임상욱 전 제논파트너스 파트너를 일본 지사 최고운영책임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임상욱 COO는 후지쯔에서 18년간 근무하며 전략 기획·마케팅·재무·해외 사업 개발 등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았고, 글로벌 사업 총괄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B2B SaaS 전문 투자 펀드인 제논파트너스에서 아시아 총괄 파트너를 역임했다.2023년에는 IT 컨설팅 기업 니호니움을 창업해 국내외 스타트업 대상
충남 당진시가 지난 18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건의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자치안전국장, 소관 부서장 등은 기획예산처 재정성과국 재정투자심의관을 면담하고,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 건설 △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 사업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등 총 3개 핵심 사업에 대해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는 도심 교통정체 해소와 물류 효율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 다인면 산림 인접 화재 1시간 만에 진화…헬기 10대 긴급 투입
14일 오후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에서 발생한 산림 인접 화재가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경북소방본부와 의성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8분쯤 다인면 덕지리 인근 수로 주변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소방과 산림 당국은 헬기와 차량, 인력을 현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 울산시장 후보 공방 격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성환 전 의장,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낡은 판 깨고, 새로운 판 열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시 효행구, SK인텔릭스와 스마트 클린 청사 구축 위해 맞손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13일 SK인텔릭스와 ‘공기청정기 무상임대 설치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사 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왕과 사는 남자’ 금산시네마 역대 흥행 1위 기록
충남 금산군 금산다락원은 지난 2월 4일부터 금산시네마에서 상영하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 6주 만에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했다. 이 영화는 개봉 이후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흥행 열풍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산시네마 상영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지난 15일 기준 3930명이 관람하며 역대 1위를 기록하던 ‘서울의 봄’의 3133명 기록을 이미 넘어섰다. 역대 금산시네마 흥행작은 ‘범죄도시3’ 2775명, ‘한산: 용의 출현’ 2638명, 범죄도시4 2529명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산시, 운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조성 추진
 충남 서산시가 ‘서산한우목장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동부권의 새로운 관광거점 조성에 나선다.  시는 운산면 신창리 일원을 ‘운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 기반 시설과 함께 향후 도입될 시설을 위한 부지를 마련할 예정이다.  사업 규모는 104,200㎡로 기반 시설 조성이 완료되면 한우역사박물관, 한우 특화 거리, 체육공원, 야영장 등을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오는 12월 사업 대상지를 농어촌 관광휴양단지로 지정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산군 올해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 전개
충남 금산군은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주민지원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02년 수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토지 이용 등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는 지역 주민과 마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비는 총 3억8600만원으로 금강수계법에 따라 2개 면 21개 마을이 대상이다. 군은 지난해 말 대상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일정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주요 사업은 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석대학교 ‘발로뛰어’, 진천군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 선정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의 봉사동아리 ‘발로뛰어’가 2026년 진천군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진천군청년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총 5개 팀이 선정됐다.  발로뛰어는 진천캠퍼스 교직원과 재학생들이 함께 결성한 봉사동아리로 ‘대학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 속으로 직접 발로 뛰자’라는 의미를 담아 지난 2023년에 창립됐다.  그동안 ‘발로뛰어’는 지역 어르신 대상 미용 봉사와 청소년 멘토링, 환경정화 활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산군 원어민 화상영어 제1기 수강생 모집
충남 금산군은 글로벌 인재양성 및 영어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제1기 수강생 200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지역 내 초·중학교 재학생이며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1기 수업 기간은 4월 6일부터 7월 24일까지로 1회 20분씩 주 3회와 1회 30분씩 주 2회 2종류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일반학생의 경우 수업료 31만6800원 중 자부담 12만원을 부담하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