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은 4일 광교1동 경로당협회 회원들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방문해 해양사고 대응 교육에 참여하고, 도민 대상 해양안전교육과 해양문화관광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주관한 ‘2025년 해양안전체험관 운영지원사업’의 운영 실태를 현장에서 살피고, 도민 눈높이에 맞는 해양안전교육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오수 부위원장은 체험 과정에서 고령층도 안전하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난이도와 이동 동선,...
용인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불거진 반도체 관련 세수 논란에 대해 "추측보다 사실, 정쟁보다 정책이 우선"이라며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를 둘러싼 정치권의 공세에 정면 대응하고 나섰다.이상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5일 발표한 기고문에서 "검토 단계의 정책을 이미 확정된 것처럼 해석하거나 서로 다른 정책을 하나의 사안처럼 연결하는 것은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이에 앞서 임준교·서정일·신민욱 의원과 함께 용인시 반도체정책과와 긴급 간담회를 열고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와
의왕도시공사가 8월 3일, 안정적인 혈액 수급 지원과 지역 내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제3차‘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운동’을 의왕신협과 의왕신협 본점 주차장에서 공동으로 추진했다.특히, 이날 헌혈 운동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과 임직원의 헌혈 참여가 이뤄졌다.의왕신협은 헌혈 버스 주차 협조와 더불어 SNS, 지역 네트워크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이번 헌혈 운동을 적극 홍보 했으며, 공사는 헌혈 인원 증가에 대비해 헌혈 기관에 헌혈 버스 추가 배
군위문화관광재단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생활문화센터가 주관하는 ‘2026 생활문화 거점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주민과 동호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군위더스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며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광역과 기초가 함께 협력하여 추진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가까운 거점 공간에서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군위더스 프로젝트’는 이러한 사업 취지에 발맞춰, 군위 지역의 특성에 맞춘 기획력을 바탕으로 생활문화
과천시는 지역을 대표할 우수 음식점을 선정하기 위해 ‘제3회 과천시 맛집선발대회’ 최종 후보 5개 점포를 대상으로 8월 4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시민 투표를 시행한다.이번 ‘맛집선발대회’는 지역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과천만의 특색 있는 대표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맛집에는 시 공식 홍보와 축제 입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외식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온라인 시민 투표 대상은 서류심사와 위생 평가, 미스터리 쇼퍼 맛 평가를 거쳐 최종 경연대회에
김포시 공고 제2026-136호로 기 공고한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변경 등에 대하여,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 제9조에 따라 관계기관 협의의견을 반영하여 보완된 관계도서를 주민 및 이해관계자 등에게 재공람하고 의견을 수렴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2026년 8월 3일 김 포 시 장 1. 사업개요 ◦사 업 명 :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위 치 :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걸포동 일원 ◦사업규모 : 당초 1,11
파주도시공사)가 8월 3일 ‘제40회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청소년 마약 예방과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공익 릴레이 캠페인 ‘NO Weak Challenge’에 동참했다.‘NO Weak Challenge’는 청소년 마약류 오남용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릴레이 형식의 공익 캠페인이다. 포천도시공사, 의정부도시공사에 이어 파주도시공사로 이어졌다.이날 공사 임직원들은 “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라는 슬로건이 담긴 피켓을 들고
제주SK FC가 전북 원정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간다. 제주SK는 오는 8일 오후 8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를 갖는다.현재 제주SK는 7승 7무 7패 승점 28점으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다.최근 6경기 연속 무패를 질주하고 있는 제주SK는 파이널A 진출의 마지노선인 6위 인천의 턱밑까지 추격했다. 3위 전북을 상대로 승수쌓기에 성공한다면 순위 상승을 위한 가속페달을 밟을 수 있다. 최근 주중-주말-주중-주말로 이어지는 일정은 가장 큰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과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고려할 때 서울 동작구 흑석빗물펌프장을 현재 위치에서 증설하는 방안이 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나 의원은 4일 오전 흑석빗물펌프장과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 유치 대상지를 잇달아 둘러본 뒤 “국민 안전과 예산, 주민 신뢰 등 도시계획의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현 위치 증설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말했다.나 의원은 현재 빗물펌프장 부지가 주변에서 지대가 가장 낮아 방재시설 운영에 적합하다는 서울시의 타당성 검토 결과를 근거로 제시했다. 사업을
최근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해상 및 항만 물류 현장의 안전관리에 경고등이 켜진 가운데, 울산항만공사가 선박 종사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폭염 대책 마련에 나섰다.울산항만공사는 오는 14일까지 울산항 내·외항에 입항해 작업하는 선박 및 선원 등 해양종사자를 대상으로 ‘울산항 쿨 & 세이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선박의 갑판이나 화물창 등은 밀폐·고온다습한 환경이 중첩되어 육상 대비 체감온도가 매우 높다. 하지만 선박 작업시간 및 선원 하선 제한 등으로 인해 기존 육상 중심의 캠페인으로
서울 서남권의 주거 지도가 국회대로 지하화와 상부 녹지 조성, 여의도·목동 재건축 사업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금융 업무지구인 여의도와 교육·생활 인프라가 밀집한 목동이 녹지와 교통망으로 연결되면서 오목교역 일대가 새로운 주거 중심축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서울시는 양천구 신월IC에서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국회대로 7.6㎞ 구간을 보행·녹지 중심 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월IC에서 목동운동장까지 약 4㎞ 구간에는 지하차도 상부공원이 들어서며, 목동운동장에서 국회의사당 교차로까지 약 3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신임 사장 공모에 나섰다.공사 사장추천위원회는 6일 지역과 상생하며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에너지를 만드는 자원순환 전문기관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를 이끌어 갈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사장을 공모키로 했다.공모 지원서 제출 마감일은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초빙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2023년 8월 1일 취임한 송병억 사장은 3년 임기가 공식적으로 만료된 상태지만 후임자 확정때까지 경영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통상 공모부터 서
태양광 기자재 기업 SDN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병합 승인 및 정관 일부 변경 등 3개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6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9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6일 개최됐다.안건 1번인 주식병합 승인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34.6%, 행사주식수 기준 93.4%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6.6%였다. 병합 내용은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10주를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 1주로 통합하는 방식이다.안건 2-1번인 정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에서는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영농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합천지사는 지난 5일 합천지사 회의실에서 지역 주요 농업인단체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단체 간담회 및 폭염대응 냉감용품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폭염 속에서 야외 농작업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큰 농업인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연일 지속되는 가뭄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주헌 지사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가장 뜨거운 시
사천시와 하동군이 우주항공산업과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를 정부에 공동 건의한다.박동식 사천시장과 김현수 하동군수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은 8월 10일 오후 3시 사천시청 시장실에서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를 위한 공동건의문’에 서명할 예정이다.이번 공동건의는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사천시와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하동군이 상생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천시는 우주항공산업의 성장
합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조성과 자살예방 인식 개선을 위해 생명존중 벽화그리기를 추진했다.이번 벽화는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공간에 조성되어 일상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벽화에는 ‘마음이 힘들 땐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요’, ‘존재만으로 아름다운 당신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등 생명존중 문구와 밝고 따뜻한 이미지를 담아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벽화그리기는 정신건강복지센터
합천소방서는 지난 5일 정양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119시민수상구조대 현장활동 중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부서장 주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수난사고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수상구조대원의 근무 실태와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은 현장대응단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정양레포츠공원 내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 장소와 주요 수변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수난구조 활동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합천군은 오는 19일까지 경남도 내 소재 직장에서 근로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청년이 매월 20만원씩 2년간 적립하면 경남과 합천군이 매월 20만원을 매칭 지원해 만기 시 본인 적립금의 두 배인 960만원의 목돈과 연4.7%의 이자를 함께 받는다.하반기 합천군 모집인원은 11명이며, 신청 대상은 2026년 7월 1일 기준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경남도 내 소재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