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의회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7회 의령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심사 등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3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 자유발언 3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했다. 4일부터 5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예산안 및 기금안을 예비심사하며 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9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에서
의령군의회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7회 의령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심사 등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3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 자유발언 3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했다. 4일부터 5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예산안 및 기금안을 예비심사하며 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9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 및 특별
산청군의회는 3월 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제311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폐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인 ▲산청군 학교 밖 청소년 및 대안교육기관 등 지원조례안 등 2건과 군수가 제출한 ▲산청군 학생 야간 통학택시비 지원 조례안 등 1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이번 임시회를 통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2건을 의결하였다.김수한 의장은 “이번 임시
솔본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준비금 감액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안을 의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솔본은 의결권행사기준일을 2026년2월10일로 정하고, 2026년3월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었다. 이날 안건 중 ‘준비금 감액 승인의 건’은 보통결의로 가결됐으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은 65%,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100%였다.정관 변경과 관련해서는 정관 제9조의4, 제12조, 제16조, 제19조, 제26조(주주총회의
청송군의회는 지난달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6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청송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안 ▲청송 산림레포츠 휴양단지 조성사업 군관리계획 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청송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회의인 만큼 진중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의원들은
청송군의회는 지난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6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청송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안 ▲청송 산림레포츠 휴양단지 조성사업 군관리계획 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청송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회의인 만큼 진중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의원들은 관리계획의 필요성에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대학과 산업의 동반 성장을 견인하는 ‘전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2년 차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성과 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도는 전북대학교에서 공동위원장인 양오봉 전북대 총장을 비롯해 도내 대학 총장, 혁신기관, 산업계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전북 라이즈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위원회에서는 정부의 교육 개편 방안에 발맞춘 ▲전북 라이즈 기본계획 변경안 ▲2026년 라이즈 시행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하고
PC 주변기기 유통 기업 하이퍼코퍼레이션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하이퍼코퍼레이션은 2026년 3월 12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특별결의 안건인 ‘사업목적 추가 및 변경’, ‘사업목적 삭제’, ‘제1-1호·제1-2호 의안 이외의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 안건 1-1호부터 1-3호까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은 각각 35.8%였고,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각각 100%였다.사업목적 추가 항목에는 모바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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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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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디즈니+ 등과 같은 글로벌 OTT로 국내 방송산업은 유례없는 변화의 시기를 겪고 있다. 2026년 현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추진해야 할 체질 개선의 방향을 짚어본다. K-콘텐츠의 세계적 흥행은 이제 사건이 아니라 구조가 됐다. 한국어 노래가 글로벌 차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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