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음성군은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음성군의회 의원들의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적용될 월정수당 기준액을 심의·결정하
김만식 기자 = 음성군의회는 9월 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92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
충북 음성군의회가 제392회 제1차 정례회에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지방채 발행, 용산산업단지 자금집행 등 군 재정과 주요 현안사업을 집중적으로 심사한다. 이번 회기에는 지난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살피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도 상정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포함한 재정 안건을 심사한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해 집행부의 주요 사업과 행정 전반에 대한 감사 범위와 일
충북 음성군이 음성읍과 금왕읍, 맹동면, 생극면에 이어 감곡면에도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지난 29일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조병옥 군수와 임호선 국회의원, 서효석 음성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음성군체육회 및 파크골프협회 관계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감곡면 오향리 일원에 조성한 파크골프장은 3만729㎡ 부지에 18홀 규모의 코스와 부대시설을 갖췄다. 총사업비는 19억5000만원이다. 감곡 파크골프장은 2024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체육진흥시설 지원 전환사업 선정에 따른 추가 예산을
충북 음성군의회가 16일 제392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음성군 지방채 발행 동의안 등 18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군의회는 지난 9일부터 8일간 정례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결산 심사에서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를 살피고, 추경안에 시급한 현안사업 예산이 적정하게 반영됐는지도 점검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음성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충북 음성군의회가 1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9월 정례의원간담회를 열고 미래차 산업 육성과 음성명작페스티벌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의원들은 미래차 탑재모듈 상용화 기반구축 공모사업 추진계획과 음성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운용 조례 일부개정안,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추진계획 등 집행부 안건 21건을 논의했다. 미래차 탑재모듈 상용화 기반구축 사업은 음성군이 지난 6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모듈 성능평가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의회는 관련 인프라 구축이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
  충북농협 음성군지부가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농축산물 소비를 확대하는 ‘농심천심 운동’ 확산에 나섰다. 음성군지부는 지난 17일부터 나흘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행사장에서 고향주부모임 음성군지회와 함께 금빛근린공원 축제장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생산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전통 인절미 떡메 치기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  체험 행사 첫날에는 조병옥 음성군수와 서효석 음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충북농협 본부장, 지역 농협 조합장 등이 참여해 농심천심
충북 음성군의회 서효석 의장이 1일 음성119안전센터를 찾아 폭염 속에서 군민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서 의장은 이날 센터 관계자로부터 소방장비와 인력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구조·구급 출동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소방대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각종 재난·사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서효석 의장은 “폭염과 잦은 비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대원들이 더욱 안전하고 나은 환경에
김만식 기자 = 서효석 음성군의회 의장은 1일 오후 6시 음성119안전센터를 방문해 휴가도 잊은 채 무더위 속에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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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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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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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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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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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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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펌프, 35조 시장 열린다지만…‘실험실 효율’ 넘어야 진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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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보일러 대신 전기로 집을 데우는 히트펌프가 국내 난방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정부의 보급 확대 정책에 맞춰 해외에 두었던 생산 물량을 국내로 옮기거나 생산을 늘리고 있지만 시장 확산을 가를 조건은 단순히 제품을 얼마나 많이 만들 수 있느냐에 있지 않다. 업계에서는 초기 설치비를 감당할 만큼 실제 난방비가 줄어드는지, 아파트 중심의 국내 주거환경에서도 높은 효율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확인돼야 본격적인 대중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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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마다 떠나는 가을 여행길…축제 따라 단풍 따라 전국이 들썩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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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을 떠날 기회가 잇따라 찾아온다. 추석 연휴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이어지고, 일주일 뒤에는 개천절 연휴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다시 그 다음 주에는 한글날이 금요일이어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을 쉴 수 있다.연휴가 끝난다고 가을 여행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10월 중순부터는 억새와 사과, 10월 하순에는 단풍과 국화, 11월 초에는 남부권 단풍이 이어진다. 산림청이 지난 9월 22일 단풍 예측지도까지 공개해 시기에 맞춰 여행지를 고르기도 한층 수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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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망] 연휴 끝난 코스피...美 물가·마이크론 실적 주목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 기간 쌓인 대외 변수를 한꺼번에 소화하며 방향성을 찾을 전망이다. 미중 정상회담으로 무역 갈등 우려는 일부 낮아졌지만 미국 물가와 마이크론 실적, 국제유가와 장기금리 흐름이 코스피 추가 상승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연휴 직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90% 오른 7080.92로 마감했다. 장중 등락을 거듭했지만 7000선을 지키며 연휴에 들어갔다. 연휴 기간 미국 증시는 상승했다. 25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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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100일 앞두고 다시 갈림길… 250만원 공제 뒤에 숨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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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차례나 미뤄진 가상자산 과세가 2027년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논란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 연 250만원을 넘는 소득에 22%의 세율을 적용하는 틀은 마련됐지만 손실 이월공제는 없고 해외 거래 추적과 취득가액 산정, 신종 거래 과세 기준도 여전히 빈틈으로 남아 있다. 여기에 과세 이후 국내 거래소 이용을 줄이겠다는 투자자까지 늘면서 세금을 걷는 문제를 넘어 국내 자금 이탈과 과세 형평성까지 함께 따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행 소득세법상 가상자산 과세는 202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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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Insight] AI 에이전트는 UX에 어떤 변화를 몰고 오는가
메타가 선보인 뮤즈 등 퍼스널 AI 에이전트들이 확산되면서 기존 사용자 경험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도 관전포인트로 부상했다.이런 가운데 AI 고객 서비스 스타트업 데카곤 제시 장 CEO는 최근 소셜 미디어 X에 쓴 글에서 퍼스널 AI 비서들이 기업 고객 경험에도 많은 변화를 몰고올 것이라며 "아마존은 뮤즈를 막았다. 쇼피파이는 반대로 뮤즈 전용 결제 통로를 열어줬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들은 어느 편에 설지 정하고 새로운 UX를 고민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