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0일 달성군민체육관에서 지역 내 보육교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문화의 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육 현장 최일선에서 아이들을 교육하고 돌보는 교직원들의 헌신에 보답하고, 일상의 피로를 씻어낼 수 있는 특별한 휴식과 화합의 시간을 선
한국효문화진흥원이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한효진 임직원은 현충원 내 묘비 닦기 및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국가를 위한 숭고한 사랑을 되새기고 헌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관광공사가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공사 임직원들은 묘역 주변의 시든꽃 수거, 쓰레기와 잡초 정리 등 정화활동을 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예우를 표했다.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며 “지역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충북북부보훈지청은 지난 13일 충주, 괴산, 음성지역에 거주하는 재가복지서비스 대상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쑥개떡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를 위해 사회복지사와 재가보훈실무관들은 직접 쑥을 채취하고 정성껏 떡을 빚었으며, 이를 208명의 어르신 자택에 직접 배달했다. 직원들은 떡을 전달하며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셀트리온 노동조합이 1일 출범했다. 2002년 셀트리온 창사 이래 첫 노조 설립이다.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셀트리온 노동자들이 가입해 새 노동조합을 설립했다”며 `셀트리온지회'의 출범을 전했다.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셀트리온지회의의 별칭은 `유니트리온'이다.셀트리온 노조는 창립선언문에서 “가짜 소통의 시대는 끝났다”며 “우리의 헌신에 걸맞은 투명한 보상과 존중을 요구한다”고 밝혔다.노조의 주요 요구 사항은 투명한 초과이익 성과급 산정 기준과 협상 중심의 임금 결
제주 출신 호국영웅 4인과 6·25전쟁 참전유공자들의 희생을 기리는 합동 추념식이 지난 10일 제주시 신산공원 6·25참전기념탑에서 거행됐다.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제주도지부이 주관한 추념식에는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 윤철훈 도교육청 교육국장, 유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제주 출신 호국영웅인 고 고태문 대위와 강승우 중위, 김문성 중위, 한규택 하사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가족에게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추념
충북 청주한국병원이 지난 22일 다목적홀에서 개원 4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지난 40년간 벼원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찬금 간호차장이 간호부장으로 임명되는 한편 김상돈 계장, 임일규 팀장, 이재일 간호차장이 30년 장기근속 표창을 받는 등 총 181명이 각종 상을 수상했다. 송재승 병원장은 “40년 동안 많은 우여곡절 속에서도 동고동락하며 병원을 지켜준 850여명 임직원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재단의 이름이자 가장 단단한 뿌리인 ‘인화’의 가치
대전 동구 자원봉사 회원 50여명이 박희조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지지선언에 동참한 자원봉사자들은 복지·환경·돌봄·재난·행사 등 곳곳에서 이어온 봉사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자원봉사자의 헌신이 존중받는 동구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박희조 후보는 “자원봉사자는 행정이 닿지 못하는 곳에서 이웃을 돌보고, 공동체를 지탱해온 힘”이라며 “그동안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참석자들은 “박희조 후보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지역 공동체를 움직이는 주체로 인정하고 있다”며 “자원봉사자가 자부심
충북 음성군 반기문평화기념관은 다음달 7일까지 기획전시와 연계한 ‘찰칵! 나의 소중한 여성과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다!’ 영수증 사진 찍기 행사를 진행한다.현재 진행하는 16회 기획전시 ‘여성, 삶을 이끌다:사랑 & 헌신’과 연계해 어머니, 아내, 딸 등 소중한 여성들의 사랑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한다.이번 행사는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체험 행사는 반기문평화기념관 기획전시실 체험 코너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진행된다.참여 희망자는
제주 출신 호국영웅 4인과 6·25전쟁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합동 추념식이 10일 제주시 신산공원 6·25참전기념탑에서 열렸다. 이날 박천수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참석해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제주도지부가 주관한 이번 추념식은 올해로 15회째로, 주요 기관·단체장과 전몰군경 유가족, 도민 등 400여 명이 함께했다.박 부지사는 헌화·분향에 이어 추념사에서 제주 출신 호국영웅인 고 고태문 대위와 강승우 중위, 김문성 중위, 한규택 하사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가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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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국세청은 8일 이 청장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며 국민 목소리를 듣는 세정운영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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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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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서울국제관광전·경북관광페스타 참가 ‘최우수 캐릭터상’ 수상
고령군은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과 6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된 ‘2026 경북관광페스타 in 서울 – 경북으로 ON나!’에 참가해 고령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다양한 관광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관광박람회인 ‘제41회 서울국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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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은 지난 6월 6일 현풍읍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매년 반복되는 의례적인 행사를 넘어,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감동의 장으로 꾸며졌다. 달성군 전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으로 시작된 이날 추념식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현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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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주간활동센터와 유진단기거주시설이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우리도 당당한 지역사회 주민!Ⅲ’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사랑의열매 신청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성과 사회성을 키우고 지역주민과의 관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8일 진행된 ‘어르신과 함께하는 식물 가꾸기’ 원예 프로그램에서는 발달장애인과 해안동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 식물을 심고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정성껏 만든 스파티필름 화분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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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도소 과밀화 '심각'...법정 수용인원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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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도소의 수감자 과밀화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제주교도소에 따르면 법정 수용정원은 724명이지만 현재 780명이 수용돼 있다.좁은 공간에 여러 명이 생활하면서 수용자 간 폭행과 자해, 의료 공백 등 다양한 교정사고가 급증하고 교정·교화 기능은 한계에 다다랐다.또 현장 공무원의 업무 과중도 심각한 과제로 떠올랐다.문대림 국회의원은 지난 12일 제주교도소를 방문, 현장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교도소 측 수용시설 과밀화 문제와 함께 국제 유가상승에 따른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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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의 소원은 76년 동안 제주공항 어디에서인가 묻혀있을 임들의 육신을 찾아 양지바른 자리에 모시고 싶을 뿐입니다.”제주북부예비검속 희생자유족회는 13일 제주시 용담동 레포츠공원 내 위령제단에서 제76주기 희생자 원혼 합동 위령제를 봉행했다.이날 위령제는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 윤철훈 도교육청 교육국장, 임문철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유족 등이 참석해 초혼문, 고유문, 경과보고, 주제사, 추도사, 헌시 낭독, 묵념·분향·헌화 순으로 진행됐다.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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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서 마약을 투약하자는 취지의 게시글을 올린 3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1단독 박광민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6월 채팅 앱에서 필로폰을 지칭하는 은어가 담긴 닉네임으로 2차례에 걸쳐 투약할 사람을 찾는 듯한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그는 같은 해 5월에도 이 닉네임을 이용한 게시글을 올렸는데. 투약을 유인하는 내용은 담기지 않았지만 이 역시 혐의에는 포함됐다.박 부장판사는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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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대표 과학문화 축제인 '제27회 제주과학축전'이 13일 개막했다. 57개 학교와 22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축전에서는 116개 과학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분산에너지와 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신산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도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13일 제주종합경기장 애향운동장에서 '과학, 제주를 만나 미래가 되다!'를 주제로 제27회 제주과학축전을 개최했다. 행사는 14일까지 이어진다.올해 축전에는 도내 학교와 기관이 참여해 실험·제작·관찰 중심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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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 전세시장 아수라장... 정부, 낙관론 되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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