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의회는 2026년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관내 실제훈련 현장을 찾아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경찰·소방·공무원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정영환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원이 참석해 훈련 진행 상황과 대응 절차를 살폈다. 의원들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가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를 당부했다.정영환 의장은 “비상 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의 철저한 준비와 훈련이 중요하다”며 “이번 을지연습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고성군의원과 군의회 사무과 직원 전원은 지난 1일 반부패·청렴교육을 했다. 이어 청렴서약서를 작성·낭독하며 청렴한 의정활동과 공직생활을 다짐했다.정영환 의장은 “
▲재정·경제감사국 조중현 ▲산업·금융감사국 강승우 ▲국토·환경감사국 김용욱 ▲국토·환경감사국 박원빈 ▲공공기관감사국 김수현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조익성 ▲사회·복지감사국 김민지 ▲행정·안전감사국 김홍표 ▲미래전략감사국 김선근 ▲반부패조사국 서원초 ▲지방행정감사1국 김대훈 ▲지방행정감사1국 강영구 ▲지방행정감사2국 제1과 박지혜 ▲디지털감사국 안건석 ▲국민제안감사2국 제1과 정영환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혁신담당관실 김창수 ▲운영지원과 장기성 ▲감사원 이성찬
고성군의회는 9월 1일 군의회 열린회의실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특강에 앞서 정영환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행동을 철저히 준수하고, 업무와 관련한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군민과 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전 의원과 직원들은 청렴서약서를 작성·낭독하며 청렴한 의정활동과 공직생활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이번 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여 지방의회 청렴연수 과정 대상기관으로 고성군의회가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고성군의회는 지난 27일 의장실에서 의정자문위원들을 초청해 지역 현안과 의정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차담회를 열었다.이날 차담회에는 정영환 의장을 비롯한 의정자문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고성군의회의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청취했다.주요 논의 내용은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 강화 및 의회 역량 제고 방안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회의 역할과 정책 대안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의정자문위원회 활성화 및 의회와 자문위원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이다.특히 각 분야의
정영환 고성군의회 의장이 SK오션플랜트가 사모펀드 디오션자산운용이 참여한 컨소시엄에 매각된 데 강경 대응을 선포했다.정 의장은 1일 정례회 본회의 개회사에서 “S
고성군의회 정영환 의장이 8월 10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릴레이의 첫 주자로 나서며 원칙을 지키는 공직문화 조성과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정영환 의장은 청렴 릴레이 메시지를 통해 “지름길은 있어도, 바른길은 하나다. 소통은 가까이, 원칙은 굳게, 청렴은 원칙으로 지키고, 신뢰는 실천으로 쌓아가겠다”라고 전하며, 공직자의 기본인 청렴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번 청렴 릴레이는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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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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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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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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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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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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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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