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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감사원 4급 승진

▲재정·경제감사국 조중현 ▲산업·금융감사국 강승우 ▲국토·환경감사국 김용욱 ▲국토·환경감사국 박원빈 ▲공공기관감사국 김수현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조익성 ▲사회·복지감사국 김민지 ▲행정·안전감사국 김홍표 ▲미래전략감사국 김선근 ▲반부패조사국 서원초 ▲지방행정감사1국 김대훈 ▲지방행정감사1국 강영구 ▲지방행정감사2국 제1과 박지혜 ▲디지털감사국 안건석 ▲국민제안감사2국 제1과 정영환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혁신담당관실 김창수 ▲운영지원과 장기성 ▲감사원 이성찬...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는 지난달 28일 사단법인 설립등기를 완료하고, 법적·제도적 기반을 갖춘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공식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단법인 출범은 지난 10여 년간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온 ‘생명 살리기 맨발걷기운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공익 국민운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특히 지난 4월 시행된 치유관광산업육성법에 ‘맨발걷기길’이 치유관광자원으로 명기됨에 따라, 맨발걷기가 제도권 내 치유관광 활동으로 자리매김하는 시점과 맞물려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그동안 맨발걷기국민운동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부동산 세제가 한층 복잡해지면서 세무업계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세무사들은 “앞으로 양도세 계산은 ‘양자컴퓨터’로 해야 할 것 같다”는 자조 섞인 말도 나오고 있다.현재도 복잡한 물건의 경우 양도세 계산을 기피하는 이른바 ‘양포 세무사’세무사가 존재한다. 세제가 워낙 복잡해 자칫 수임해서 계산·신고한 뒤 문제가 생기면 뒷감당에 시달려야 하는 등 분쟁과 갈등의 사례가 적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의 과세체계가 실거주 여부, 보유기간, 주택 수, 주택 소재
8.7일 한 신문이 「“영업수익 아닌 낙찰액 적용은 행정편의”」 제하의 지면 기사에서,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증권사들의 NCR 상태는 양호하다“며 ”업계 전반에 대한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라는 내용을 보도하자 금감원이 부정했다.금감원은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머니투데이의 금융감독원 관계자의 발언 관련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르므로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원은 현재 공정위의 국고채 전문딜러 담합 제재 결과가 증권사의 건전성 및 생산적금융 공급 등에 미
배우 유연석이 30억원대 세금 부과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조세심판청구가 기각됐다. 이에 따라 향후 행정소송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5일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에 따르면 조세심판원은 유연석이 국세청의 30억원대 세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제기한 조세심판청구를 지난 7월 기각했다.이번 사건은 유연석의 1인 법인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세무처분을 둘러싼 분쟁이다.국세청은 지난해 세무조사 과정에서 약 70억원의 세금을 추징 통보했다. 이에 유연석 측은 과세전적부심사를 청구했고 심사 과정에서 일부 세액이 조정돼 최종 부과
1주택자와 3주택 이상 보유자간 종합부동산세 격차가 내후년부터 대체로 더 커지는 것으로 9일 파악됐다.2028년부터 기본공제액 차이가 현행보다 벌어지고, 3주택 이상 보유자의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1주택자보다 10%포인트 높게 적용되기 때문이다.주택 수 별 세율이 단일화되더라도 애초 과세표준 산정시 생긴 차이가 크게 줄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현재 1주택자와 3주택자의 종부세 세액 격차는 아파트 시가 기준 14억원에 20만원 선으로 시작해서 시가가 높아질수록 커진다. 이는 재산세 및 보유기간·연령 공제 전, 세
한국세무사회와 한국납세자연합회는 12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26년 제2회 납세자포럼’을 공동 개최한다.이날 포럼에서는 나성길 세무사가 ‘납세자 권리보장제도의 시행 현황 분석과 개선방안’, 김상술 세무사가 ‘상속·증여세 등 감정평가제도의 법적 쟁점과 입법적 개선 방안’을 각각 발표한다.오문성 한국조세정책학회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박재혁 세무사, 허원 서울시립대 교수, 문예영 배화여대 교수, 안만식 세무사가 토론에
대형 물류센터와 첨단산업 시설이 늘면서 화재 위험의 양상이 복잡해지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소방 목적세 과세체계는 변화한 산업·건축 환경을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에 머물고 있는 소방재원 세입 구조가 지방재정 의존도를 높이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지목된다.
경북대학교가 엔비디아, HD현대로보틱스와 손잡고 대구·경북 제조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한다.12일 경북대는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과 연계해 엔비디아, HD현대로보틱스와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은 지역
한국수자원공사 글로벌사업본부가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선물했다. K-water 글로벌사업본부는 12일 대전 대덕구가족센터 아동들과 서울 롯데월드를 찾아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정과 취약가구 아동 20여 명을 비롯해 대덕구가족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 K-water 글로벌사업본부 봉사단이 참여했다.
창원시는 가뭄단계가 ‘경계’ 단계로 창원시 일원에 시 공무원들과 소방대원들이 농업용수 지원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관내 저수율 급감으로 고갈 우려가 커지면서 관내 소방력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어 경남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에 따라 소방 물탱크 차량 10대와 30명의 인원이 창원에 투입됐다.투입된 인력은 현재까지 의창구 및 마산합포구 일원에 공급하고 있으며, 시와 창원소방본부 인력 30여명이 함께 투입되어 국가소방동원령 지원에 나서고 있다.특히, 시는 지원 인력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와
양계농협, 제주서 행사 전개…전국 지점 할인판매 병행 한국양계농협이 계란 소비 활성화를 위한 ‘EGG DAY’ 행사를 개최했다. 양계농협은 지난 8일 제주축산농협 하나로마트 아라지점에서 계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확대를 위한 ‘EGG DAY’ 행사를 진행했다. ‘EGG DAY’는 숫자 8이 계란 두 알이 나란히 놓
로이터통신은 12일 미국 선거전문사이트 디시전데스크HQ를 인용해 데이비드 크롤리 밀워키 카운티 행정관이 승리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보도...
충북청주FC가 지난 11일 청주김안과와 ‘2026 K리그 퀸컵 발대식'을 진행했다.이번 발대식은 충북청주FC 퀸컵 선수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선수단 간 첫 인사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선수단 유니폼 전달식을 진행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이진원 충북청주FC U-12 코치는 “2년 연속 퀸컵 감독을 맡다 보니 설렘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선수들과 힘을 합쳐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충북청주FC 퀸컵 선수단은 약 8주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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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재향군인회는 오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12일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 상징물인 태극기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이날 오전 재향군인회는 부산진구 관내 다사랑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바람개비 태극기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어린이들이 직접 바람개비 태극기를 만들고 돌려보는 활동을 통해 태극기 달기가 나라사랑의 첫걸음임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어 오후에는 서면 교차로 일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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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라이선스 일회성 매출 제외 영향으로 영업이익 적자전환을 기록한 가운데, 신작 게임 라인업 강화를 통한 실적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게임 업계의 실적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위메이드의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와 글로벌 IP 확장이 수익성 회복의 계기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위메이드는 12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 약 1083억 원, 영업손실 약 210억 원, 당기순이익 약 3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위메이드 2026
위메이드플레이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322억원, 영업이익은 6% 증가한 2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36억원으로 집계됐다.위메이드플레이는 게임, 광고, 퍼블리싱 등 주요 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은 기저 효과로 감소했다.2분기 실적이 더해지며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646억원, 영업이익은 60억원, 당기순이익은 98억원을 기록했다.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경우 해외 시장 실적 및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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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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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노동자 숨져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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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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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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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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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비 불법 기부' 혐의 화순군의원 5명, 벌금 80만원 구형
지역 원로 정치인 추모비 건립에 헌성금을 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화순군의원 5명에게 검찰이 각각 벌금 80만 원을 구형했다. 광주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화순군의원 5명과 추모비 건립추진위원장 등 총 6명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이들 군의원 5명은 지난 2023년 6월 화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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