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석박사회와 한국세무사회 부설 한국조세연구소가 2026년 세제개편안의 주요 이슈를 평가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합동 토론회가 열린다.내달 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세무사석박사회 조휘래 총무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토론회에서는 부동산·가업승계와 관련한 세제개편안의 문제점과 대안을 심도있게 짚는다.제1주제인 ‘부동산 세제개편안의 평가와 발전방안’에 대해서는 김선명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이 발표한다. 김완석 강남대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고, 도보미 세무사(세무법인
한국세무사회 청년세무사위원회는 오는 10월 16일 한국공인노무사회와 공동으로 청년 전문자격사 간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전문직의 밤'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세무사와 노무사를 비롯해 변리사, 회계사, 변호사, 법무사, 감평사, 과세사 등 8대 전문자격사 청년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전문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향후 협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전문서비스 영역이 점차 다양해지고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 협업해야 할 업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청년 전문자격사들이
서울지방세무사회는 17~18일 이틀간 강원도 고성 썬밸리리조트 일대에서 2026년 ‘AI로 세무사의 가치를 실현하는 서울지방회’ 모토로 회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서울 회원 37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지방세무사회장 다수가 내빈으로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과 김선명·천혜영·이동기 부회장, 정해욱 윤리위원장, 구광회 감사와 상임이사 등 임원진을 비롯해 이재실 지방세무사회장, 최병곤 인천지방세무사회장, 신용일 대전지방세무사회장이 참석해 축하했다. 전직
한국세무사회는 김선명 부회장이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김선명 부회장은 지난 4일 SBS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정안전부 주관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이날 시상식에서는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이 축사를 하고 금상 시상을 진행했으며,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에게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총 5점이 수여됐다.세무사회는 이번 수상과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지난 27일 홀리데이인 인천 송도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회직자들의 역량 강화와 소통을 위한 ‘2026년 회직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에서는 인천지방세무사회가 나아갈 핵심 회무 추진 과제를 세밀히 점검하는 한편, 관내 15개 지역세무사회의 실질적인 활성화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이날 워크숍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을 비롯해 최인순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 이은선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 전진관·장창민·유영필 한국세무사회 이사, 신광순·이금주 고문 등 내빈과 인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지난 7일 부산컨트리클럽에서 회원 간 화합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부산지방세무사회 나눔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권영희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이번 골프대회를 위해 동성모터스 BMW, 플라시스템, 부산은행, 각 지방회 회장단, 부산컨트리클럽, 부산세무사고시회 등의 많은 협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뜻 깊은 행사에 많은 회원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대회에 참석한 한국세무사회 김선명 부회장은 “영광스럽게도 세무사회를 대표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는데, 개인적인 영광이기
한국세무사회석박사회와 한국세무사회 부설 한국조세연구소는 1일 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세제개편안의 주요 이슈를 평가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합동 토론회를 열고 부동산·가업승계와 관련한 개편안의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했다.배정희 한국세무사석박사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세제개편안 중 부동산과 가업승계제도는 매우 시의적절한 사안이며, 세무현장에서 축적된 세무사석박사회의 실무적 통찰과 한국조세연구소가 쌓아온 이론적·정책적 연구 역량이 한자리에서 만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발표되는 다양한 연
한국세무사회는 9일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세무사제도 창설 65주년 및 제4회 세무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이 기탁한 수재의연금 1억2천만원도 구호단체에 전달했다.이날 기념식에는 나오연·구종태·임향순·조용근·백운찬·이창규·원경희 역대 세무사회장, 김원석 한국조세연구소장·이전호 조세연구소 상임위원, 배정희 한국세무사석박사회장, 곽장미 한국여성세무사회장, 이삼문 한국세무대학세무사회장, 안호영 한일세무사친선협회장, 한국세무사회 김선명·최시헌·천혜영 부회장, 정해욱 윤리위원장, 이종탁 서울회장, 이재실 중부회장,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7일 서초구 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청년 취업난 해소와 세무사사무소의 맞춤형 인재 공급을 위한 ‘제8기 신규직원양성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 세무사회는 지금까지 신규직원양성학교를 통해 세무인력 350명을 양성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세무사회 주관 전산세무회계자격증 소지자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49명의 구직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은 9월 7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30일간, 120시간 실시된다.교육생들은 세무사랑 기초 및 홈택스 활용법을 시작으로, 원천세 및 4대보험, 부가가치세
한국세무사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에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과 무료 세금상담을 펼치며 세무사의 공익적 역할을 대외에 확고히 각인시켰다.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최한 이번 고향사랑페스타는 시행 4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전국 지방정부의 다양한 답례품과 지역의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61개 지방정부와 한국세무사회, 한국지방세연구원, 한국조폐공사 등 관련 기관 8개사가 참여했다.개막식에는 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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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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