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새만금 농업용수 공급사업 1단계’ 공사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안정적이
한국농어촌공사는 2026년에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농업용수 확보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올봄 모내기 철 용수 공급에는 큰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이 평년 대비 117.9%를 기록했으며, 공사 관리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도 12일 현재 79.5%로 평년 대비 108.5% 수준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공사는 국지적 가뭄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해 선제적인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먼저 지난해 11월
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상습 가뭄 지역과 수리 불안전 전·답 및 과수원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올해 한발 대비 관정설치 보조사업을
서귀포시는 사업비 75억 원을 투입해 서귀포시 읍면동 농경지 밀집지역 6개지구 13개소에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대정읍, 남원읍, 성산읍, 표선면, 안덕면, 동지역 등 6개지구 13개소에 배수로 4.2km을 설치 및 농로 4.4km을 확장하고, 농업용수 관로 보수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서귀포시는 지난해 5월부터 상습침수 농경지, 농로가 협소한 지역 등 농업기반시설이 취약한 지역을 조사해 12월말 실시설계를
한국농어촌공사는 올해도 농업인이 물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용수공급 대책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전국 공사관리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79.5%로, 평년 대비 108.5%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 역시 평년 대비 117.9%에 달해, 올 봄 모내기철 농업용수공급에는
태안군이 한국농어촌공사 태안지부 유치에 성공하며 1만 6천여 농업인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 지역 농정서비스의 새 장을 열었다.군은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태안지소’가 2026년 1월 1일 자로 ‘태안지부’로 공식 승격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농업용수 관리 등 제한적 기능만 수행하던 조직이 농지은행 업무 전반을 처리하는 종합 행정 기관으로 확대된다.태안지부는 인력 확보와 전산시스템 정비 등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4월부터 농지임대·수탁 등 농지은행 사업을 본격 개시한다. 공사는 지부 운영을 통해 농지 연금
전라남도는 농업시설 재해 예방과 안전한 영농 기반 확충을 위해 2026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전국 최대 규모인 4천775억 원을 투입한다.이는 지난해보다 210억 원 늘어난 규모로, 국비와 도비를 연계해 농업용수 공급 안정과 재해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 가운데 국비 지원사업은 ▲배수개선사업 62지구 1천237억 원 ▲농촌용수 개발사업 5지구 217억 원 ▲방조제 개보수사업 41지구 375억 원 ▲영산강 대단위 농업개발사업 2지구 348억 원 등이다.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은 1분기 중 대상 지구를
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는 진천군 백곡면, 문백면 상습 가뭄 지역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백곡·문백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재편사업을 추진한다. 백곡면과 문백면 일대는 그동안 하천수와 소규모 수원에 의존해 농업용수를 공급해 왔으나 백곡저수지 상류인 백곡면 갈월리, 구수리 등 일대와 문백면 계산리 일대는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민들이 영농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사업은 국비 475억원을 들여 백곡저수지의 여유 수자원을 활용해 백곡면 및 문백면 412ha의 수혜구역에 농업용수를 안정적적으로 재분배할 수
그동안 그냥 흘려보내던 빗물을 모아 농업용수로 활용하기 위한 설비가 건설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의례회관에서 전국 최초로 빗물을 지역 단위로 모아 공급하는 '중규모 빗물이용시설 설치사업' 착공식을 열었다.제주지역은 오랫동안 농업용수 대부분을 지하수에 의존해 왔다. 그러나 기후변화로 강수 패턴이 불규칙해지고 지하수 고갈 우려까지 커지면서 대체 수자원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이번 사업은 빗물을 본격적인 수자원으로 활용해 지하수 의존도를 낮추고, 지속가능한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려는 시도다.사업의 핵심은 주
서귀포시는 사업비 75억 원을 들여 농경지 밀집지역 6개지구 13개소에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이 사업은 관내 상습침수 농경지, 농로가 협소한 지역 등 농업기반시설이 취약한 지역을 조사, 지난해 12월말 실시설계를 마무리했다.사업내용은 대정읍, 남원읍, 성산읍, 표선면, 안덕면, 동지역 등 6개 지구 13개소에 배수로 4.2km을 설치 및 농로 4.4km을 확장하고, 농업용수 관로 보수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관계자는 ‘이번 밭기반 정비사업 추진으로 농경지 침수피해가 개선되고, 농로가 확장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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