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기업 메타케어는 보통주 10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한다.메타케어는 액면가 500원 보통주를 대상으로 10주를 1주로 병합한다. 감자 대상 보통주는 1억5459만9628주이며, 감자비율은 보통주식 90%다.자본금은 감자 전 858억8868만2000원에서 감자 후 85억8886만8000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1억7177만7364주에서 감자 후 1717만7736주로 변경된다.
산업용 특수밸브 제조 업체 조광아이엘아이가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의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보통주식 감자 비율 90%로 진행된다. 감자 전 보통주식 수는 보통주 9573만2184주이며, 감자 후에는 보통주 957만3218주로 줄어든다.자본금은 감자 전 478억6609만2000원에서 감자 후 47억8660만9000원으로 감소한다.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감자 기준일은 2026년 4월29일로 잡았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27일이며, 채권자
한덕은 보통주 10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기명식 보통주 10주를 동일 액면의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이다.이번 감자로 보통주 감자 대상 주식 수는 4264만5000주이며, 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90%다.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으로 유지된다.자본금은 감자 전 42억6450만원에서 감자 후 4억2645만원으로 감소한다. 보통주 발행주식 수는 감자 전 4264만5000주에서 감자 후 426만4500주로 줄어든다.일정과 관련해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3일
패션종합 기업 형지I&C는 보통주 10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 목적이다.이번 감자는 액면금액 500원의 보통주 10주를 동일 액면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 주식 수는 보통주 3866만6360주이며, 감자 비율은 보통주 90%다.감자에 따라 자본금은 214억8131만1000원에서 21억4813만1000원으로 감소한다. 보통주 발행주식 수는 4296만2622주에서 429만6262주로 줄어든다.감자 기준일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금천구는 오는 3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 금천구청 광장에서 주민참여형 플리마켓 ‘지구를 위한 오늘! 당신의 금천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환경·기후·지역문제 해결에 시민 참여 기반 자원봉사를 접목한 탄소중립 실천마켓으로 운영된다.‘당신의 금천마켓’은 2023년 시작해 매회 지역주민과 판매자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플리마켓으로 성장해 왔다. 단순한 벼룩시장을 넘어 재활용과 공유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소통을 이끄는 지역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경북전문대학교가 재직자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재교육형 계약학과 ‘공공조달학과’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경북전문대학교는 교내에서 공공조달학과 개강식을 열고 참여 기업 재직자 학생들과 함께 학과 출범을 기념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혁 총장과 이규식 산학
경산시의 문화 예술을 견인하는 경산시립교향악단이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며 음악적 지평을 넓히는 기념비적인 무대를 마련한다.경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3월 19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특히 정헌 상임지휘자의 취임을 알리는 첫 연주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