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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행동 “수사당국, 태양광 사업 의혹 엄정 수사해야”

교육개혁을 지향하는 전직 교사 모임인 제주교육동행은 11일 최근 제주도교육감 선거과정에서 제기된 제주도교육청의 태양광 사업 특정업체 독식 논란과 관련해 “수사당국은 성역 없이 즉각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제주교육동행은 이날 성명을 통해 "최근 불거진 태양광 업체와 김광수 후보 간 유착 정황 보도를 보며 제주 교육의 도덕성이 심각한 위기에 놓였다는 우려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도내 태양광 사업 물량 대부분을 특정 업체가 독점한 정황은 교육예산 사유화 의혹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의혹이 사실이라면 제주 교육 공동체...
제주시는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본청·보건소·읍면동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용 부서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복지대상자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특성을 고려해 개인정보 유출이나 오·남용 사고를 예방하고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시는 점검 기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용 전 부서를 직접 방문해 행복e음 개인정보보호 주요 위반사례를 중심으로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다만, 추자면과 우도면은 교육자료를 배포한 뒤 자체 점검 방식으로 추진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들과 장애 청소년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공동 전시 '더 크래들'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 예술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을 통해 서로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교류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ABST와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공동 주최·주관하는 가운데,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 24명은 전국의 장애 청소년 예술인 12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김덕홍 예비후보는 6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함덕권의 고질적인 주차 부족과 불법 주차, 교통 혼잡문제를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함덕권은 관광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로 주차 수요가 급증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가 부족해 주민 불편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주민 생활과 관광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교통 밀집 지역 및 주요 관광지 인근 공영주차장 단계적 확충 △함덕해수욕장 일대 관광버스 전용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고의숙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관련해 자신과 업체간 정경유착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의혹 제기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며 고 후보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의혹을 제기할 때는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느냐"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언론보도를 대부분 인용한 만큼, 보다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또 "태양광 발전장치에 대한 우수조달품목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 필요해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모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 낮 최고기온은 20~21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7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
기상청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5도, 낮 최고기온은 21~22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8일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수도권은 대체로 맑겠으나,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새벽
제주경영자총협회는 지난 8일 제주지역 기업 인사·노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임금·단체협약 체결 대응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최근 경제·노동환경 변화에 대응해 제주지역 기업들의 합리적인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방향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1강에서는 한국경영자총협회 배재호 선임위원이 ‘최근 경제상황과 임금 관련 주요 이슈’를 주제로 강연했다. 배 선임위원은 최근 국내외 경제 동향과 2026년 경제전망을 설명하고, 2026년 임금 관련 주요 동향과 노동시장 변화 흐름을 소개했다.
넷마블이 1분기 신작 출시를 위한 마케팅비 부담을 먼저 반영하면서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냈다. 3~4월 출시작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기 전 비용이 선제적으로 집행된 영향이다. 최근 게임주 투자심리가 단순 신작 기대감보다 실제 흥행 성과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이동한 만큼, 5~6월 출시 예정인 신작 성과가 실적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올해 3~4월 신작을 잇달아 출시했지만, 시장 눈높이를 웃도는 수준의 흥행 성과를 내지는 못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
  충남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수소연합이 주관한 ‘2026년 예비 수소 전문기업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국비 8억 원 포함 총 13억 3400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내 수소기업의 기술사업화 및 시장 진출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사업은 충남테크노파크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이달부터 내년 12월까지 추진하며, 도내 예비 수소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국내외 인증 지원 △홍보물 제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6·3 지방선거에서 박빙의 승부가 벌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정 후보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부동산 정책 중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와 주택 공급 부진을 지적하며 "데이터에 기반하지 않은 판단 미스"라고 비판했다.정 후보는 11일 CBS 라디오 에 출연해 "서울시장 선거는 늘 어렵고 박빙이다"라며 "저는 처음부터 이번 선거가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말했다.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 추진과 관련해선 정 후보는 "지방 정부는 민생이 가장 중
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자가 장동혁 당 대표에게 2선 후퇴와 대통합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촉구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자는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지금 우리 국민의힘은 어디에 서 있느냐? 남양주에서, 경기도에서, 그리고 대한민국 전역에서 우리 당은 민주당의 무도한 정치 공세에 당당하게 맞서 싸우기도 어려운
한화투자증권이 중개형 ISA 계좌에 순입금 시 최대 100만 원 리워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한화투자증권은 6월 30일까지 ‘저축에서 투자로! 중개형 ISA 순입금 이벤트’를 실시한다.11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으로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이나 휴면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타사 중개형 ISA 계좌를 보유한 고객도 이수 전용 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영업점 유잔고 고객, 유관리자 고객, 정상 계좌
관세청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을 틈타 수입 가격을 왜곡하고 국내 물가 상승을 부추기는 불공정 거래 행위를 엄단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민생물가 특별관리품목 수입업체 10곳을 대상으로 전격 관세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부터 진행 중인 민생물가안정 1차 특별조사에 이은 2차 특별조사로, 조사 대상은 ▲밥상 먹거리 품목인 수산식품과 ▲정부 수급관리 품목인 의료용품, ▲수입가격과 유통가격 편차가 큰 생활용품이다. 관세청은 해당 물품 수입 규모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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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지난 8일 완료한 가운데, 지급 대상자 전체 4만4849명 중에서 4만1671명이 수령했다고 11일 밝혔다.지급 금액은 총 246억원이며, 지급률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다.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고유가 충격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추진됐다.제주도는 전담팀을 꾸려 읍·면·동 전담 창구와 자체 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해 신청·지급 절차를 신속히 진행했다고 설명했다.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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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월미바다열차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인천교통공사는 12~29일 평일에 가족 3인 이상 이용객을 대상으로 1명 무료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어른·노인·어린이가 이용하면 어린이, 3명 이상의 어른과 청소년이 이용하면 청소년 1명이 월미바다열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할인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나 사진을 제시해야 한다.이벤트 기간 중 어린이 고객에게는 간식꾸러미 200개가 선착순 제공된다.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 단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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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가 가상현실 콘텐츠를 활용해 건설현장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8일 본사 12층 대강당에서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가상현실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재해 상황을 VR로 체험하도록 구성됐다. 직원들이 사고 위험을 간접 경험하고,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수칙과 대응 절차를 익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찾아가는 VR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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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을 밝히는 자비의 빛… 불기 2570년 연등탑 점등
충남 청양군 불자연합회는 지난 1일,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연등탑 점등식’을 거행했다. 청양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배선철 불자연합회장을 비롯해 전상욱 청양군수 권한대행, 군의원, 불교계 인사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올해 봉축 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구호 아래 열렸으며, 삼귀의례와 봉축법어, 봉축탑 점등, 탑돌이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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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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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의무가입 제외, 고용주·근로자 부담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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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래를 바꿀 정책 아이디어 한자리에
영주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조기에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부서 소관 시책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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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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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집중 점검 나서
 충남 홍성군은 홍성사랑상품권 정책의 지속가능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다음달 7일까지 2026년 상반기 부정유통 집중 단속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의 홍성사랑상품권 사용 거래 내역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군은 지역내 4000여 개 가맹점과 이용자를 대상으로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제한업종의 가맹점 운영 △가맹점의 홍성사랑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 결제와의 차별 대우 △기타 가맹점 및 이용자 신고 사항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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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 단체 "모든 도의원 후보, ‘풀뿌리원탁회의 활성화 조례’ 제정 공약하라"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제주흥사단, 천년의 꿈을 여는 사람들은 11일 제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제주도의원 후보들에게 「풀뿌리원탁회의 활성화 조례」 제정을 공식 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도민이 정책과 입법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상향식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며 “도지사 후보들의 공감 표명을 넘어 도의회 차원의 실질적인 입법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단체들이 제안한 조례안에는 △읍·면·동 주민 5명 이상이 구성한 풀뿌리원탁회의의 정책·입법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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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눈앞에서 없앨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 태안 안면도 박람회장에 등장했다. 지난 9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자신의 고민을 종이에 적어 파쇄하는 체험 공간 ‘마음치유소’가 등장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치유소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감정을 비워내는 과정을 통해 박람회의 핵심 가치인 ‘치유’를 보다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람객은 먼저 평소 마음속에 쌓아둔 고민과 스트레스를 종이에 적고 그 종이를 싱잉볼에 넣어 두들겨 울림으로써 감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진 뒤, 마지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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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기준 공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은 소득하위 70% 국민에 대해 오는 18부터 7월 3일까지 지급한다. 거주 지역별로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 20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특별지원지역 25만원을 지급한다. 제주도민은 15만원이 적용된다.아울러, 1차 신청 기간 내 피해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 등 1차 지급대상자도 2차 신청 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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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기후대응형 녹색일자리 인력 양성 본격화… 공모사업 선정
충남 예산군은 충남도가 공모한 ‘2026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가운데 기후대응형 녹색일자리 인력양성 구축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지원을 확대하고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전환에 따른 신규 일자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 등 기후 변화로 냉난방기 관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냉난방기 설치 및 유지관리 전문 인력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