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계룡시 청소년 충남 청소년정책 제안에서 빛났다

충남 계룡시청소년별마루센터 소속 계룡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난 13일 열린「2026년 충남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충남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느끼는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찾아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계룡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역 청소년들의 생활과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자료조사와 의견수렴 등을 거쳐 제안 내용을 구체화하는 등 정책 제안서를 완성했다. 이후 전문가...
  충북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추진하는 ‘2026년 청소년폭력 예방 또래상담 공모사업’ 청소년폭력 예방 활동 분야에 선정됐다.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다음달 2일 열리는 증평군청소년축제 ‘청개구리’에서 ‘또래와 함께! 폭력 Zero!’​를 주제로 청소년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폭력 예방의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또래상담자가 직접 참여해 또래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래상담자들은 체험 과정에서 청소년들과 자연스럽게 대
충남 논산시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강경산소금문학관에서 제2회 루프탑시네마‘기억의 밤’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경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해 운영되며, 강경의 야경을 배경으로 영화와 역사문화가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문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루프탑시네마는‘독립운동’을 주제로 선정해 시민들이 영화를 통해 우리 역사와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첫날인 9월 4일 오후 7시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중심으로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충북 증평중학교 씨름부가 ‘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24년 만에 단체전 정상에 섰다. 증평중은 지난 11~17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원통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충남 태안중을 4-2로 꺾고 우승했다. 증평중 씨름부가 전국대회 단체전 정상에 오른 것은 2002년 7월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56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이후 처음이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신준 선수가 청장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용장급에 출전한 박준형·강인웅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충남 금산군은 지난 19일 군청 전시종합상횡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기관장 도상연습을 진행했다. 이번 연습은 실제 비상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을 가정해 전시종합상황실의 상황관리 및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장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금산군 제원면에 소재 한국타이어 공장에서 드론 테러로 인한 대규모 화재 및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가상 상황에 따라 전시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을 공유하고 피해 규모와 현장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딸기 삽목 육묘 시 늦게 발생한 자묘도 삽목 후 60여 일이 지나면 먼저 발생한 자묘와 생육이 비슷해지고 초기 수량에도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삽목 육묘는 모주에서 발생한 자묘를 절단해 육묘 포트에 삽목하는 방식으로, 줄기 유인 작업이 필요 없어 노동력을 줄이고 동일한 환경에서 묘를 관리할 수 있는 육묘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1∼3번 자묘를 이용하지만, 발생 시기가 최대 30일 이상 차이가 나 삽목 전에는 초장, 엽장, 관부 직경 등에서 생육 차이가 크게
삼성전자가 정부의 난방 전기화 보급사업에 발맞춰 ‘EHS 히트펌프 보일러’의 국내 생산에 나선다.삼성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광주사업장 제2캠퍼스에 2132㎡ 규모의 EHS 히트펌프 보일러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지난 19일부터 시험생산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정과 설비 안정성, 완제품 성능과 품질 등을 검증한 뒤 오는 9월 말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삼성전자에 따르면 국내 난방 전기화 사업에 참여하는 히트펌프 제조사 가운데 해외 생산을 국내 생산으로 전환하는 리쇼어링에
통풍은 과거 술과 고기를 즐기는 중년 남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인식됐지만, 최근 20~30대에서도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배달음식과 음주가 잦은 식습관부터 간헐적 단식 등 급격한 체중 감량까지, 2030 세대에서 많이 보이는 잘못된 생활습관이 요산 수치에 영향을 미쳐 통풍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관절류마티스내과 이소연 교수와 함께 젊은 통풍 환자가 늘고 있는 이유와 2030 생활습관에 맞춘 관리법을 살펴본다. 5년 새 2030 통풍 환자 12.9% 증가통풍은 혈
정부가 환경분야 통합허가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동차, 이차전지 등 7개 업종을 통합환경허가 대상 업종으로 추가하키로 했다.또한 연간 보고서 작성 대행 제도의 세부기준 등을 마련하기 위해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4및 시행규칙을 이달 26일부터 10월 6일까지 입법예고한다.추가되는 업종은 자동차 제조업, 이차전지 제조업, 비알코올 음료 제조업, 유지 및 낙농제품 제조업, 기타 식품 제조업, 판유리 제조업, 고무제품 제조업 등이다.기후부는 “이번 개
제주특별자치도는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적극 신고하고, 안전신고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안전신고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전신고 포상제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이다. 제주도는 상반기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신고 6만5219건을 대상으로 관련 분야 공무원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3개 분야 우수 신고자와 기여자를 선정했다. 안전 위험요소 개선 우수 신고 분야는 10명에게 각 5만~30만원, 다수 안전신고 분야는 1~50위에 3만~5만원을 지급하며, 안전신고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는 100만원
32분전
인천유나이티드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무고사의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어 광주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인천은 23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광주FC와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던 인천은 이날 승리로 6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시즌 성적은 9승 6무 8패, 승점 33으로 8위에서 6위까지 뛰어올랐다. 파이널A 진출 마지노선에 진입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큰 승리였다.윤정환 감독은 페리어와 이청용을 전방에 배치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별관계자의 주식 수가 3만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계열사 대원홀딩스는 2026년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3거래일에 걸쳐 대원전선 종류주식을 장내매수했다. 8월 20일 1만848주, 8월 21일 9500주, 8월 24일 9652주를 각각 매수해 총 3만주를 신규 취득했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별관계자 전체의 합산 보통주식 수는 2381만9978주로 직전과 동일하게 유지됐으나, 종류주식이 2만주에서 5만주로 늘어
칠곡군은 관내 유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유소년 레슬링 & 레슬밴드 여름방학 체험캠프’가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자칫 어렵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레슬링을 ‘레슬밴드’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칠곡군청 레슬링팀 선수들이 직접 지도와 재능기부에 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강습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칠곡군은 이번 여름방학 캠프에 그치지 않고, 가을에도 연이어 레슬밴드 체험교실과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며 레슬링 저변
수습세무사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실무에 첫발을 내디딘 제62기 신입세무사들이 한국세무사회의 선배 세무사들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62기 세무사동기회는 한국세무사회 청년세무사위원회와 함께 지난 22일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신입세무사 토크라운지’​를 개최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약 100명의 신입세무사들이 자리를 함께해 수습 이후 현장에서 마주하게 될 현실적인 고민과 선배들의 경험을 나눴다.첫 강연을 맡은 김선명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세무업계의 현실을 담백하게 전했다.
홈플러스의 영업 위축으로 국산 농수축산물 매출이 최근 3년 새 최대 56.5%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1조3000억원 규모였던 홈플러스의 국산 농수축산물 소비지 공급망이 사실상 무너지면서 산지 농업인들의 판로 상실이 현실로 확인됐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송옥주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홈플러스, 농협경제지주, 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 농협조공법인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홈플러스의 국산 농수축산물 매출액은 2487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남시, 복합민원 ‘한 곳에서’…‘원스톱민원팀’ 운영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LOL 케스파 컵] DN 수퍼스 결승전 진출…농심과 맞짱
T1과 결승 진출전을 치른 DN 수퍼스 - 케스파 공식 채널DN 수퍼스가 국내 단기 레이스인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케스파 컵'에서 T1을 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 제23회 평생학습축제 참가자 모집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제23회 평생학습축제를 배움과 쉼이 어우러지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축제로 준비한다.광명시는 9월 3일까지 ‘2026년 제23회 광명시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할 기관, 단체, 동아리 등 참가자를 모집한다.올해 축제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광명시 평생학습원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광명시 평생학습축제는 학습 성과를 나누고 평생학습 가치를 함께 경험하는 소통과 참여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특히 올해는 ‘배움과 쉼이 함께하는 체류형 축제’에 중점을 두고 체험·홍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키시마호 침몰' 특별 영상 II … KB금융 "희생자 유해 송환 계기됐으면"
KB금융그룹이 조선인 강제징용자를 태우고 귀국하던 중 침몰한 '우키시마호' 사건의 현지 목소리를 담은 '마이즈루가 기억하는 그날의 역사'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6월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을 조명한 '우키시마호, 우리가 기억할 이야기'의 후속편이다. KB금융은 우키시마호 침몰일인 24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일본 교토부 마이즈루를 직접 방문해 사고 해역과 추모 시설, 유해 안치 시설 등을 둘러봤다. 해당 영상은 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함께 현재까지 이어지는 현지 추모 모임 관계자의 이야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안부, ‘2026년 어린이 안전일기 공모전’ 개최
8월 24일~9월 21일까지 학교단위 우편 접수우수작 30점 선정… 이 중 9점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여 정부가 어린이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생활에서 안전실천 사례를 찾는 공모전을 개최한다.행정안전부는 어린이들의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유도하고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8월 24일부터 9월 21일)까지 ‘2026년 어린이 안전일기 공모전’을 개최, 모집에 나섰다.앞서 행안부는 지난 7월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협약기관과 함께 ‘어린이 안전일기장’ 총 5만 부를 제작, 전국 633개 초등학교에 배포한 바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통합환경허가 대상에 자동차, 이차전지 등 7개 업종 추가
정부가 환경분야 통합허가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동차, 이차전지 등 7개 업종을 통합환경허가 대상 업종으로 추가하키로 했다.또한 연간 보고서 작성 대행 제도의 세부기준 등을 마련하기 위해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4및 시행규칙을 이달 26일부터 10월 6일까지 입법예고한다.추가되는 업종은 자동차 제조업, 이차전지 제조업, 비알코올 음료 제조업, 유지 및 낙농제품 제조업, 기타 식품 제조업, 판유리 제조업, 고무제품 제조업 등이다.기후부는 “이번 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랑을 나눌 기회
35분전
몇 번의 글을 통해 원래는 하나인 마음을 ‘생존의 마음’과 ‘존재의 마음’이라는 두 개로 구분해서 각각의 그것들이 어떻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생존의 마음은 사랑과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마음입니다. 그것이 자신을 지켜나가는 길이라고 믿게 합니다. 주어진 상황이 내게 유리한지 불리한지 끊임없이 분별하게 만듭니다. 그래야 나를 온전히 지킬 수 있다고 믿게 하기 때문입니다.생존의 마음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인 돈과 권력과 명예와 지식을 많이 가질수록 사랑받고 인정받는다고 착각하고 그것에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