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FC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패했다.제주SK는 8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안양과의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제주SK는 김동준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김륜성, 세레스틴, 김건웅, 유인수, 네게바, 장민규, 이창민, 권창훈, 남태희, 신상은이 선발로 나섰다.전반 초반부터 안양의 기세가 이어졌다. 전반 5분 마테우스의 코너킥이 뒤로 흐르자, 최규현이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하지만 이 슈팅은 김동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제주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