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별관계자의 주식 수가 3만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계열사 대원홀딩스는 2026년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3거래일에 걸쳐 대원전선 종류주식을 장내매수했다. 8월 20일 1만848주, 8월 21일 9500주, 8월 24일 9652주를 각각 매수해 총 3만주를 신규 취득했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별관계자 전체의 합산 보통주식 수는 2381만9978주로 직전과 동일하게 유지됐으나, 종류주식이 2만주에서 5만주로 늘어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별관계자의 주식 수가 총 8만3105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보고 기간 중 변동이 발생한 당사자는 대원홀딩스·갑도물산·금성실업 3개사다. 대원홀딩스는 2026년 7월 31일 보통주식 1만3105주를 장내매수해 변경 후 보유 수량이 1만3105주가 됐다. 갑도물산은 2026년 8월 3일 종류주식 2만주를 장내매수해 변경 후 2만주를 보유하게 됐다. 금성실업은 같은 날 보통주식 5만주를 장내매수해 변경 전 20만주에서 25만주로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의 10%이상주주 대원홀딩스가 소유한 대원전선 주식 수량이 3만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1만3105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4일 주식 수는 4만3105주, 지분율은 0.0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0일부터 2026년 8월 24일까지 우선주가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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