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이종탁 서울세무사회장 "5월 홈택스 조회.신고 시간 연장해 달라"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지난 8일 서울지방국세청과 종로구 서울청 7층 회의실에서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간담회에 앞서 서울지방세무사회 이종탁 회장과 임원들은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예방하고 세무업계 현황과 원활한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위한 개선사항에 대해 환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김재웅 청장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업무로 세무사님들의 노고가 많으실텐데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이종탁 회장은 “플랫폼 업체들의 대량...
LS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두 가지 가족 초청행사를 운영 중이다.LS는 지난 2일,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임직원과 자녀를 대상으로 ‘어린이날 가족행복캠프’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 가구가 함께해 현장을 가득 채웠다. 이 행사는 2016년부터 11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의 보물에게 주는 선물’을 콘셉트로, LS미래원 전 구역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 공간으로 꾸몄다. 미래원
한국지방세연구원은 제6대 원장에 신승근 한국공학대학교 교수가 6일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승근 원장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세무학 박사를 취득한 후 한국공학대학교 복지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했다.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 연구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일본의 고향납세제도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기부제도로 운영하기 위하여 ‘고향사랑’이라는 명칭을 처음 도입한 장본인이다. ‘일본의 고향사랑 조세제도 도입방안에 관한 연구’ 논문 발표 및 ‘고향사랑 기부제 교과서’, ‘가슴뛰는 기부혁명’ 도서를 발간했으며 제1회 SBS 고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세상의 변화와 함께 세금 제도 역시 그 변화를 따라잡으려 무한 변신한다. 납세자는 제도의 조그만 틈새를 파고들고, 국가는 그걸 차단하기 위해 무진 애를 쓴다. 절세와 탈세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많아 원칙을 벗어나면 ‘세금 폭탄’의 큰 낭패로 이어진다. 오랜 국세경력 출신의 전문성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세무법인HKL의 베테랑 세무사들이 이런 ‘세상’의 맥을 짚고 올바른 절세전략을 제시한다.최근 다주택자와 법인의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이 커지면서, 이를 회피하기 위한 다양한 편법들이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그 중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에도 ‘국민의세무사’ 플랫폼을 통해 납세자와 세무사를 연결하는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국민의세무사’ 앱은 납세자가 스마트폰에서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홈택스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도 소득금액을 조회하고, 부양가족 등 공제항목 입력 후 세무사에게 신고를 의뢰할 수 있도록 설계된 1:1 맞춤형 세무지원 서비스다. 신고 편의를 앞세운 불법 세무대리플랫폼 이용 증가로 실제 세무사의 직접 관여 여부가 불명확하거나, 신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반도체 공정 고도화로 냉각·공조 기술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성이엔지가 통합 공조 솔루션을 앞세워 시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신성이엔지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회사는 이번 전시에서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플랫폼 AIO와 공간 냉각 시스템 FWU를 공개한다.AIO는 서버 랙과 냉각 시스템을 일체형으로 구성한 제품이며, FWU는 외기 조건에 따라 운전 방식을 자동 조절해 에너지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29분전
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이 5월부터 올해의 창작스튜디오 운영을 시작한다.2026 인천아트플랫폼 공모를 통해 선정된 8팀의 예술가들이 지원금 900만원과 함께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창작스튜디오를 배정받아 활동한다.장르별로는 시각예술 6팀, 공연예술 1팀, 다원예술 1팀이며 인천 연고 예술가는 2팀이다.인천아트플랫폼 창작스튜디오는 올해 를 신설하여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227팀 중 8팀의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를 선정했다.공모형 스튜디오인 는
JW중외제약이 젤리 형태의 숙취해소제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을 선보이며 약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능성과 휴대성을 앞세워 ‘가네톡’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12일 JW중외제약은 신제품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새싹보리추출농축액 등 복합물을 주원료로, 1포당 2000㎎의 복합물을 담은 포도맛 젤리 스틱이다. 여기에 L-아르지닌 10㎎, 밀크씨슬추출물분말 10㎎, 타우린 10㎎, 비타민B군 등을 부원료로 배합했다.젤리 스틱 제형으로 물 없이 섭취할 수 있
금융보안원은 5월 12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최신 금융보안 동향을 바탕으로 금융보안원의 역할과 업무 방향성을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해 보안전략·사이버대응·디지털혁신 전문가들과 금융보안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미토스로 촉발된 새로운 보안 위협과 디지털 및 보안 관련 법·정책 현안에 대해 전문가의 시각에서 조언할 수 있는 신규 위원 4명을 새롭게 위촉했다.회의는 김호원 자문위원장의 주재 하에 ▲정부 정보보호 종합대책 등 디지털 금융보안
우리나라에서 한 번도 보고된 적 없던 목본식물이 제주 해안에서 발견됐다.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와 도내 해안 식물상 조사 과정에서 한반도 미기록속 목본식물인 ‘갯오동나무’를 처음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갯오동나무는 현삼과에 속하는 준맹그로브 식물로, 중국 남동부 해안과 하이난섬, 베트남, 대만 서부, 일본 오키나와·규슈 등 난·아열대 기후대에서 주로 자생한다.최근에는 제주보다 위도가 높은 일본 대마도 해안에서도 표류해 온 열매와 어린 개체가 다수 확인되며 분포역이 북상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세계
SK행복나눔재단이 중소기업의 채용 공고를 재설계해 지원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채용 환경을 조성하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SK행복나눔재단은 전북 지역 중소기업의 채용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채용공고 리디자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업 및 직무 기반으로 채용 공고를 재구성해 지원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과 청년 간 정보 비대칭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최근 채용 환경에서는 단순한 조건 나열 중심의 공고보다 직무와 기업에 대한 맥락을 충분히 전달하는 정보
지난해 제주시에서 시작된 다회용기 배달 '용기있는 주문'이 올해 서귀포 지역까지 확대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8월 도입된 ‘용기있는 주문’ 서비스를 오는 22일부터 서귀포시 지역으로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귀포시 중문과 예래동을 시작으로 오는 6월부터는 대륜동과 대천동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용기있는 주문’은 정부의 1회용품 원천 감량 기조에 맞춘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비 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 가치돌봄 식사 지원 다회용기 전환 사업과 연계해 총 8억 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참여 매장의 적극적인 협조와 도민 공감대에
충북 진천군은 12일 진천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제조업소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하고 식품안전 유공자를 표창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생거진천’을 슬로건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군민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식품안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참석한 식품업체 관계자들은 안전한 식품 공급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과 퍼포먼스
영업 종료한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15곳에 남아 있는 이용자 자산이 221억원을 넘지만, 실제 반환받은 이용자는 전체 가입자의 0.00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국회 강민국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영업종료 가상자산사업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국내에서 영업을 종료한 가상자산사업자는 총 15개사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가입자 수와 보유자산 규모가 모두 파악되는 사업자는 10개사에 그쳤다. 4개사는 가입자와 보유자산 규모가 모두 파악되지 않았고, 1개사는 가상자
11시간전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진제약, '디지털헬스' 확장…"심장초음파 AI 공급"
삼진제약이 AI 기반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업 온택트헬스와 심장초음파 AI 솔루션 '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진은 이 제품의 국내 공급·유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온택트헬스와 디지털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국제학교 학생·장애 청소년 예술인 공동전 '더 크래들' 개최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들과 장애 청소년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공동 전시 '더 크래들'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 예술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을 통해 서로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교류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ABST와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공동 주최·주관하는 가운데,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 24명은 전국의 장애 청소년 예술인 12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수원 고리본부, 주민 초청 영화관 연다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 나눔 행사 ‘고리 시네마데이’를 열고 최신 영화 상영에 나선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는 14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 영화 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상영하는 문화 행사로,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인 지역 문화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이번 5월 상영작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다. 작품은 조선 계유정난 이후 왕위에서 물러난 단종 이홍위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널드 존 트럼프, 이란과의 휴전에 “가장 약한 상태...해방 프로젝트 재개 검토”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이 가장 약한 상태임을 밝히며 중단된 '해방 프로젝트' 재개 개능성응 시사했다.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과의 휴전 상황에 대해 “믿을 수 없이 약하고 가장 약한 상태다”라며 “휴전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상, 동남아 매출 1조 원 목표…2030년까지 현지화 전략 가속
대상이 동남아 현지화 전략을 앞세워 2030년까지 현지 법인 합산 매출 1조 원 달성을 추진한다.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을 거점으로 생산과 유통을 강화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12일 대상은 오는 2030년까지 동남아 법인 합산 매출을 1조 원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현재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등 동남아 10개국에서 김, 김치, 간편식, 조미료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 중이다. 실적도 확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동남아 법인 합산 매출은 7900억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전, DJBIC 12년 연속 편입…공기업 유일
한국전력이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한국전력은 최근 S&P 글로벌이 발표한 ‘2026년 Dow Jones Best-in-Class Asia Pacific’ 지수에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12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DJBIC는 기존 DJSI에서 명칭이 변경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지수로, 환경·사회·거버넌스 분야를 종합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한다.한전이 포함된 ‘Asia Pacific’ 지수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이트진로, 테라 모델 ‘손흥민’ 성수기 캠페인 본격 출격
7주년 맞은 테라와 대한민국 축구대표 7번 손흥민의 100% 리얼 시너지는 계속된다.하이트진로는 본격 여름 축제 시즌을 앞두고 모델 손흥민을 앞세운 ‘TERRA X SON7’ TV광고 시리즈 마지막 3편을 공개하고 2차 에디션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앞서 공개된 TV광고 1편은 기자회견장에 테라 신규 모델로 등판한 손흥민의 존재감에 초점을, 2편은 축구 경기장에서 프리킥을 한 후 테라를 시원하게 직접 마시는 손흥민을 중심으로 제작했다. 11일 공개된 시리즈의 3편은 손흥민 선수의 활약을 응원하는 테라의 진심을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