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후보 적격 판단에 부패비리·파렴치범·반민주·반노동 인사가 포함됐다며 단체장 후보 4명을 공개하고 퇴출을 요구했다.
전북지역 43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전북개헌운동본부는 25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후보자격심사위원회를 통해 광역 및 기초단체장 후보를 적격 판
전북중장년내일센터가 50대 이상 구직자와 전북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장년경력지원제' 사업을 시행한다.
중장년경력지원제는 퇴직 후 경력 전환을 위해 자격을 취득하거나 직업훈련을 이수한 50~65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실무 경험과 직무 멘토링, 디지털 역량 교육 등을 지원하는 취업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간은 1~3개월이며, 참여자에게는 월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2026년 제1차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훈련공급기관 및 과정 모집에 나섰다.
13일 전북인자위에 따르면 올해 전북지역 훈련 규모는 1300명으로 확대됐으며, 1차 공모에서 800명 규모 과정을 우선 선정한다.
올해부터는 'AI 전환 대응 과정'이 신설된다.
멀티미디어·디지털디자인·출판 직종을 중
전북농협이 농촌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모국 방문을 지원한다.
전북농협은 올해 전북지역 다문화가정 17가정, 60명을 대상으로 왕복 항공권과 체재비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농촌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은 농협재단 후원으로 2007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이날 진안농협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성훈 총괄본부장과 김문종 조합장 등이 참석해 필리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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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수 출마를 준비 중인 국영석 전 전북도의원이 지역 대표 농산물인 봉동 생강과 완주 곶감을 ‘명품 브랜드 상품’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국영석 출마예정자는 5일 정책 발표를 통해 완주 로컬푸드를 단순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브랜드화와 가공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성장 모델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농민이 흘린 땀이 단순 보조금 정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