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4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산림의 안전성과 산불예방을 위해 2026년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산불 발생 우려 지역
산불 피해목과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림 부산물을 산업자원으로 탈바꿈시키는 대규모 산림자원 수집·공급 거점이 안동에 들어선다.경북도는 안동시 일원에 추진하는 ‘경북 안동 산림자원수집센터 조성사업’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심사를 거쳐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제11호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봉화군은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산림재해로부터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내 임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임도는 산림경영과 산림재해 대응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숲가꾸기·조림 등 산림사업은 물론 산불 진화와 산림병해충 방제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숲 탐방과 산림레포츠 등 산림휴양 공간으로도 활용되면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군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봉화읍 임도 일부 구간에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임도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통행을 위해 피해구간을 대상으로 긴급 임도보수공사를
서귀포시는 산림의 안전성과 산불예방을 위해 2026년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산불 발생 우려 지역 및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서성로 일대 103ha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사업비 3억 7800만 원이 투입된다.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일반적인 숲가꾸기와는 다르게 산불 위험요소 제거를 통한 재해예방을 사업목적으로 한다. 산림 내 마른 가지와 쓰러진 나무 등 산불의 연료가 될 수 있는 물질을 우선적으로 제거해 산불 위험도를 낮추는 데 집중한다.주요 작업방법은 솎아베기, 가지치기, 산물처리 등으로 이루어진다.
올해 의성지역 숲가꾸기 면적이 당초 계획을 넘어선 가운데 내년에는 풀베기 물량이 2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대형산불 피해지역의 조림이 본격화하면서 산림관리 수요가 커지고 있어서다.1일 의성군에 따르면 올해 숲가꾸기 추진 면적은 723㏊로 당초 계획한 680㏊보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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