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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예체능으로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학교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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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학업과 디지털 과의존에 노출된 학생들에게 공감 능력과 연대감, 체력을 길러주기 위해 ‘예체능과 독서로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1학생 1스포츠클럽·1예술동아리’ 활동을 100% 보장하고 지역 공공 체육관과 외부 전문 강사 인력풀을 연계해 교사 부담을 최소화하하는 한편 권역별 학생 스포츠 리그를 정례화하겠다고 공약했다.김 예비후보는 “실전 생존수영과 환경생태교육을 강화하고 숏폼 콘텐츠에 빠진 아이들의 비판적 사고...
국민의힘 제주도당 비례대표공천관리위원회 비례대표 후보 6명의 순번을 7일 발표했다.국민의힘 도당에 따르면 비례대표 후보 당선 목표는 5명 이상이다.비례 후보 순번을 보면 ①김효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 부위원장 ②김태현 제주시을 당협위원회 사무국장 ③이정한 ㈜세렌 대표이사 ④박왕철 전 제주도연합청년회장 ⑤김경애 국민의힘 제주도당 부위원장단 간사 ⑥고경남 국민의힘 제주도당 자원봉사단장이다.2순위 김태현 후보는 청년 공개 오디션 제주지역 우승자이며, 3순위 이정한 후보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들과 장애 청소년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공동 전시 ‘크래들, 우리 그 너머’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장애 예술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을 통해 서로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교류의 가능성을 확장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제주지역 국제학교인 NLCS Jeju, SJA Jeju, KIS Jeju 학생 24명과 전국 장애 청소년 예술인 12명이 참여한다.전시는 NLCS Jeju에 재학 중인 이준석 학생이 기획했다.이준석 학생
투표용지가 사라졌다.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의 8곳 선거구에서 예상되는 시나리오다.더불어민주당 소속 나홀로 후보가 나오면서 도의원 후보 투표용지를 받지 못하게 된 것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무투표 선거구가 확정되는 오는 16일부터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선거일에 그 후보자는 당선자로 결정된다. 유권자는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무투표 당선자를 자신의 대표로 받아들여야 한다.8명 후보의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 이유는 국민의힘은 물론 군소정당에서도 후보를 내지 못했기 때문이다.제1야당인 국민의
tags :#무투표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돌봄부지사 신설 등 ‘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을 7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돌봄부지사를 도입해 돌봄·복지·보건·의료·주거·노인정책을 총괄하고, 분산된 돌봄행정 통합 콘트롤타워를 구축해 읍·면·동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전담 부서를 설치해 돌봄을 부서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도정 핵심 전략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고 약속했다.이어 “제주사회서비스원을 확대 개편해 방문간호·재가돌봄·공동급식 통합 연계와 경로당·복지관·마을돌봄 네트워크 구축, 돌봄 인력 교육·지원체계를 강화해
제주삼다수가 오는 7월 중국에 수출된다.제주도개발공사는 중국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해 GS글로벌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징둥닷컴 입점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징둥닷컴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와 함께 중국 3대 이커머스로 꼽힌다. 판매자를 입점시키는 오픈마켓과 달리 제품을 직접 매입해 유통하는 직매입 방식을 도입해 ‘중국판 쿠팡’으로 불린다.제주개발공사는 현지 유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오는 7월까지 플랫폼에 입점하고, 제주삼다수 전용 브랜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제주삼
인공지능 전환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제주지역의 AI 활용 수준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디지털 보안 대응 역량은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해 상반된 소비 특성을 보였다.한국소비자원이 지난 8일 발표한 ‘5극3특 권역별 디지털·AI 소비생활 여건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제주지역 AI 활용률은 21.1%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인 32.3%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AI 상품·서비스 구매 경험률 역시 63.2%로 전국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실시된 ‘AI 소비행태 조사 연구’와
한국철도공사가 운행이 중단됐던 정선아리랑열차를 오는 22일부터 재개한다.정선아리랑열차는 강원 정선의 대표 문화유산인 ‘아리랑’을 테마로 한 관광열차로 정선선을 다니는 유일한 열차다.이 열차는 청량리~아우라지 간을 운행하다, 지난 2024년 2월부터 정선선 구간 낙석 발생으로 청량리~민둥산 구간을 운행했다. 지난 2월부터는 열차의 정비를 위해 운행을 중단한 바 있다.이번 운행 재개로 정선아리랑 열차는 제천~아우라지 구간을 주말과 정선장날 하루 2회(상행 1회, 하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고유가·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의 실질 소득을 높이기 위한 민생경제 공약을 13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소비 심리 회복과 서민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에 더해 에너지바우처 지원 현실화로 치솟는 물가와 에너지 비용으로 고통받는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액을 실효적으로 인상해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탐나는전 예산을 확충하고, 금융 부담에 시달리는 소상공인을
제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쿠스마치에서 한·일 청소년 야구 국제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제주시야구학교 선수단은 일본 쿠스마치를 방문해 3박 4일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첫째날 쿠스마치 환영회를 시작으로 둘째날 제주시야구학교와 쿠스보이즈 합동훈련, 고시엔 지역예선전 관람, 셋째날 일본 전통 무용 공연 관람, 떡 방아치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교류 행사는 일본 가정에서의 2박 3일 홈스테이를 진행했다.김정엽 회장은 "이번 교류는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양국 청소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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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성환 충남 당진 국민의힘 후보가 김기재 민주당 시장 후보를 6.3% 앞서는 것으로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시사뉴스가 여론조사전문업체 ㈜디오피니언에 의뢰한 당진시장 적합도 조사에 따르면 오성환 42.4%, 김기재 36.1% 등으로 보여 오성환 시장 후보가 김기재 후보를 앞서는 반응으로
  충남도는 13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행사장에서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도 감염병관리지원단·태안군과 합동으로 ‘감염병 대응 현장점검 및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박람회의 안전한 운영은 물론, 감염병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점검은 참여 기관이 행사 전 실시한 군중행사 감염병 위험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환기·공기질 △위생시설·안전 △홍보·안내 등 분야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진행했다.  합동 캠페인은 도와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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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인천의 고용률은 전년 동기 대비 0.1%포인트 하락했고 실업률은 변동이 없었다.13일 경인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4월 인천광역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173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만7,000명 늘었으나 15세 이상 인구가 274만7,000명으로 4만5,000명 증가함으로써 고용률은 63.3%로 0.1%p 떨어졌다.고용률을 성별로 보면 남자는 72.2%로 0.1%p 상승했으나 여자는 54.6%로 0.2%p 하락했다.인천의 4월 고용률은 전국 평균 63.0%보다 0.3%p 높은 것으로 세종시
BNK·JB·iM금융지주 3사가 올해 1분기 실적에서는 전체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고정이하여신 비율과 연체율이 상승하면서 앞으로의 자산건전성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 JB금융, iM금융 등 3사는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합산 당기순이익 532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다. 이는 주로 대손충당금 부담이 줄어든 덕분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BNK금융 2144억 원, JB금융 1661억 원
효성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 효성벤처스가 바이오·뷰티·공간 컴퓨팅 분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딥테크 중심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효성벤처스는 지난 12일 뷰티 솔루션 기업 ‘AAC홀딩스’와 AI기반 신약 플랫폼 기업 ‘아임뉴런’에 대한 투자를 집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월에는 산업용 공간 컴퓨팅 기업 ‘딥파인’에도 투자했다.효성벤처스에 따르면 아임뉴런은 AI 기술을 활용해 신약 물질 전달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아임뉴런의 약물 전달 플랫폼을 활용하면 약물의 뇌혈관 장벽(Blood Brain Barri
5월, 산 아래 세상은 연둣빛 새순이 돋아나고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며 완연한 생명력을 뿜어낸다. 하지만 ‘일본의 지붕’ 도야마현으로 시선을 돌리면 전혀 다른 차원의 세상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해발 3,000m급 고봉들이 병풍처럼 이어진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일 년 중 절반 가까운 시간을 아득한 눈 속에 파묻혀 있던 이 거대한 산맥은 제설 작업을 마치고 열린 직후인 4월 하순부터 5월에 걸쳐 극적이고 장엄한 풍경을 쏟아낸다. 계절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여정. 산 아래에서는 싱그러운 5월의 봄바람을 느끼고 고도가 높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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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은 우리 농촌과 농업을 지키고 지탱하는 기반산업이다. 하지만 거리제한 등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발목이 잡혀 점차 설자리가 밀려나고 있다. 이대로는 지속축산은 물론 농촌경제, 식량안보까지 위협 받을 수 있다는 경고음이 나온다. “이제 ‘규제’를 걷어내고 ‘혁신’으로 재무장, 상생발전하는 축산업으로 이끌어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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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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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어린이병원,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 그룹 '달팽이의 꿈' 후원
미래어린이병원이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섰다.미래어린이병원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는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들로 구성된 '달팽이의 꿈' 단체전 부스 마련을 지원했다.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미래어린이병원은 소아 중심 진료를 하는 지역 병원으로, 아이들의 기본 건강관리부터 예방접종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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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에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한다. 약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여성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앞으로 3년간 매년 1억 원씩 지원되며, 약 200명의 여성 한부모가 자립 교육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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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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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풍동 주민들 “석산 개발 전면 백지화하라”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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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5개 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전문기업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차세대 안전관리 구축… 국민 체감 승강기 안전 환경 조성 지속 확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AI·IoT기반 지능형 승강기 안전플랫폼을 본격 가동, 차세대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공단은 13일, 공단 재난예방실에서 승강기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해 ㈜삼일엘텍 등 5개 승강기·IoT 전문기업과 AI·IoT 기반 지능형 승강기 안전플랫폼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삼일엘텍 ▲대성IDS ▲㈜대원엔지니어링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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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 지역아동센터 지원…'사랑의 울타리' 사업비 전달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지역 아동의 성장 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울주군 남부권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위한 '사랑의 울타리' 사업비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사랑의 울타리' 사업은 새울본부가 매년 추진하는 미래세대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역 아동들이 안정적인 돌봄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학습 분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전달식에는 윤숭호 새울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과 울주군 남부권 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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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2026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어제 본사에서 전 임직원 및 직장민방위대가 참여한 ‘2026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행정·공공기관 대상 공습대비 민방위 사태에 대한 대처능력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방위업무지침에 따라 진행됐다.훈련은 공습경보가 발효돼 대피유도요원의 유도에 따라 비상계단을 통한 대피훈련, 공습으로 인한 화재의 초기소화 소방훈련, 심정지환자 발생 구조를 위한 심폐소생술 훈련으로 이뤄졌다. 또 방독면 착용법, 심폐소생술 요령, 풍수해 대비 비상행동요령 교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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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정관에듀파크 대강당, 주민 공모로 '소학대홀' 확정
기장군 정관에듀파크 대강당 명칭이 주민 공모를 거쳐 '소학대홀'로 확정됐다.기장군에 따르면 대규모 복합 교육·문화 공간인 정관에듀파크 대강당 명칭 공모 결과 최종 당선작으로 '소학대홀'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정관읍 모전로 11에 조성된 정관에듀파크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1635.17㎡ 규모다. 정관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아쿠아드림파크·스포츠힐링파크와 함께 지역 복합문화 인프라를 구성하는 핵심 시설로 마련됐다.시설에는 어린이도서관, 평생학습관, 생활문화센터, 청소년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