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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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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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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어린이병원,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 그룹 '달팽이의 꿈' 후원
미래어린이병원이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섰다.미래어린이병원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는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들로 구성된 '달팽이의 꿈' 단체전 부스 마련을 지원했다.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미래어린이병원은 소아 중심 진료를 하는 지역 병원으로, 아이들의 기본 건강관리부터 예방접종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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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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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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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선거, 위성곤-문성유-양윤녕 '3파전'
김명호 진보당 후보의 불출마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김 후보는 13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출마를 선언했다.그는 “도지사 선거 본선 후보 등록을 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진보당 도의원 후보 7명의 당선을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도지사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민의힘 문성유, 무소속 양윤녕 후보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20일을 앞두고 14일부터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위성곤, 문성유 후보는 14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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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동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 참가… 첨단 무인체계 기술 선봬
현대로템이 동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첨단 무인체계 기술과 지상무기체계 역량을 선보인다.현대로템은 13~15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BSDA 2026’ 방산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BSDA는 루마니아 국방부가 후원하는 동유럽 및 흑해 인근 지역 최대 규모의 방산 전시회로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현대로템은 지난 2024년 BSDA에 처음 참가한 이래 올해도 참가하며 동유럽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현대로템의 이번 전시회에서 ‘루마니아의 준비된 파트너’를 주제로 K2 전차, 다목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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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 AI·IoT기반 지능형 승강기 안전플랫폼 본격 가동… 안전사고 사전 차단한다
공단, 5개 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전문기업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차세대 안전관리 구축… 국민 체감 승강기 안전 환경 조성 지속 확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AI·IoT기반 지능형 승강기 안전플랫폼을 본격 가동, 차세대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공단은 13일, 공단 재난예방실에서 승강기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해 ㈜삼일엘텍 등 5개 승강기·IoT 전문기업과 AI·IoT 기반 지능형 승강기 안전플랫폼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삼일엘텍 ▲대성IDS ▲㈜대원엔지니어링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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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보상전문기관 지정ⵈ “공공 토지보상업무 본격화”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공공 토지보상업무를 본격 수행한다.LX공사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이 12일 공포됨에 따라 토지보상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보상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고 오늘 밝혔다.그동안 LX공사는 보상업무 전문자격인 보상관리사를 24명 양성,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상 객체를 파악할 수 있는 드론활용 토지·물건조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토지보상업무 수행을 위한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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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몽골서 가스안전 협력 확대
가스안전공사가 몽골 현지에서 가스안전 기술 협력과 정책 교류 확대에 나섰다.공적개발원조 사업과 연계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한·몽 간 가스안전 협력 체계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1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몽 가스안전 기술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이 공동 주최했으며,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한국국제협력단 몽골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