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청년 공천 대국민 오디션’을 시작한다.국민의힘은 12~15일 신청자를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이번 오디션은
국민의힘 소속 강상수 제주특별자치도 의원이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예고했다.강 의원은 오는 23일 오전 도의회 기자실에서 탈당에 따른 입장을 표명한다.지방선거가 7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재선에 도전하는 현역이 탈당하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국민의힘 도당은 강상수 지역구 의원과 강하영 비례 의원의 경선을 준비하고 있었다.일각에서는 여성·신인 후보에게 최대 20% 이상 가점을 주는 인센티브로 인해 경선 출발부터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전망도 나왔다.강상수 의원은 경쟁 상대에게 가점을 주는 사유로 탈
6일전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시민단체가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 선거제 개편을 요구하는 1인 시위에 돌입했다.인천시민정치광장 준비위원회는 16일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정치 개혁 과제를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위원회는 “기득권을 내려놓지 않는 개혁은 가짜“라며 ”야 5당과 시민사회가 국민 앞에 약속한 결선투표제 도입과 원내 교섭단체 요건 완화가 기득권 장벽 앞에 멈춰있다”고 말했다.이어 “원내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권력 독점에 취
6·3 지방선거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공천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23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비례대표 예상 후보군은 여자 15명·남자 15명 등 모두 30명이다.현재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은 4명이다. 도당은 이번 선거에서 집권당 프리미엄에 힘입어 비례 의석 과반 이상 차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민주당 중앙당은 지난해 12월 광역 비례의원 선출 방식을 상무위원 100%에서 권리당원 100% 투표로 개정했다. 지난 1년 간 6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한 권리행사가 가능한 당원에게 투표권이 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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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1.47달러 돌파 시 강세장 확정…고래 움직임이 변수
XRP가 20일·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지만, 단기 차트에서는 여전히 헤드앤숄더 패턴이 유지되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러한 혼재된 신호 속에서 트레이더들이 강세 전환을 기대하고 있지만, 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하다고 전했다.먼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XRP 순 유출량이 319%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보유 확대 움직임이 나타났다. 3월 6일 거래소에서 빠져나간 XRP는 3566만개였지만, 3월 12일에는 1억4939만개로 늘어나며 강한 매수세가 확인됐다.파생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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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웹, 틱톡과 파트너십 ···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 연동
브랜드 빌더 아임웹은 틱톡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 간 연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숏폼 콘텐츠 소비가 꾸준히 확대되면서 틱톡은 신규 고객의 발견과 유입을 이끄는 핵심 광고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자사몰을 보유한 브랜드의 경우, 더욱 효과적인 광고 집행을 위해서는 기술적인 전문성에 기반한 정교한 성과 측정 설정이 필요하다.아임웹은 자사 앱스토어를 통해 ‘틱톡 비즈니스 플러그인’ 연동과 함께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을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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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돈 안쓰는 선거 제도화”...농협 자체 개혁안 발표
선거·인사·내부통제 전면 손질…“농협 신뢰 회복 나서”준법감시위·독립이사제 제시…실행력 확보 성패 가를 듯 농협개혁위원회가 선거제도와 인사, 책임경영, 내부통제 전반을 손보는 자체 개혁안을 지난 11일 내놨다. 농협중앙회장 선거의 금권·과열 논란, 퇴직자 재취업을 둘러싼 회전문 인사, 내부통제 취약성에 대한 비판이 누적된 상황에서 농협이 자율적 제도개선에 나섰다는 점에서 이번 발표는 적잖은 의미를 갖는다는 평가다.이번 개혁안의 핵심은 ▲‘돈 안 쓰는 선거’의 제도화 ▲인사 공정성과 계열사 인사 독립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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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제313회 임시회 개회…추경예산·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의
정선군의회가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13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회기 첫날인 13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각종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처리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민간위탁심사특별위원회를 차례로 개최해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정선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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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14개 돌봄기관과 협약
대전 동구가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4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협약을 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일시재가 및 이동지원, 영양급식, 주거 수리·수선, 청소·방역, 방문 목욕, 단기보호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구는 지역 내 병·의원 및 한의사회와 연계한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스마트 돌봄사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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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종 증평군수 예비후보 “생활특별시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문종 충북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22일 “증평군을 사람과 경제가 몰려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1읍 1면의 작은 도시 증평은 거대 도시 청주의 생활권 위성도시로서의 위기감이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주민의 삶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특별시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공약했다.증평생활특별시 정책 목표로는 생활안전, 기본생활, 생활교육, 생활문화관광, 생활경제, AI생활행정 등 여섯 분야를 제시했다.이어 “청와대 행정관과 충북도 정책보좌관을 역임하며 쌓은 유능한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