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에서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입장을 밝혔다. 대담은 23일 오전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다음은 특별대담 요지.◇ 먼저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은.- 이번 선거는 내란 청산 이후의 새로운 민주주의, 그리고 파괴됐던 경제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하는 게 아주 중요한 지방선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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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정부가 이달부터 전국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해 ‘가짜 농민’을 가려내는 것은 늦었지만 필요한 결정”이라고 9일 밝혔다.김 후보는 “자료 분석에 따르면 제주 제2공항 예정지 2840필지 토지 소유자 가운데 약 60%가 제주도민이 아닌 외지인이며, 전체 면적 약 550만㎡ 가운데 30% 이상이 농지여서 이번 정부 조사는 제2공항 예정지 등 투기 의혹 지역부터 철저히 조사해야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양당 정치 20년 동안 제주에서는 이런 문제를 제대로 바로잡지 못했고, 제2공항을 둘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는 5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 무상버스 시대를 열어 도민 생활비를 절감시키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김 예비후보를 비롯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에 나서는 오라동 선거구 부람준 예비후보와 이도2동을 선거구 송경남 예비후보, 외도.이호.도두동 선거구 김형미 예비후보, 연동을 정근효 예비후보가 함께했다.김 예비후보는 "현재 제주 대중교통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며 "매년 1100억원이라는 막대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는 4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는 양당 선수 교체가 아니라 양당 정치 20년 그 자체를 심판하는 선거"라며 "오만한 기득권 정치를 끝장내고 진보 도지사와 진보 도의회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이 자리에는 김 예비후보를 비롯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에 나서는 오라동 선거구 부람준 예비후보와 이도2동을 선거구 송경남 예비후보, 외도.이호.도두동 선거구 김형미 예비후보가 함께했다.김 예비후보는 "지금 제주의 정치는 중대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및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이어 제주도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6·3 지방선거전이 본격화됐다.공직선거법에 의거, 도지사 및 교육감 선거는 선거일 120일 전인 지난 3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 제주도지사 선거에는 김명호 진보당 도당위원장과 양윤녕 소나무당 제주도당 위원장이, 제주도교육감 선거에는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제주도의원 선거는 선거기간 개시일 90일 전인 지난 20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개시됐다.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에 더불어민주당 15명,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는 25일 "이번 선거는 기존 양당 정치가 가져왔던 실망가 실패, 비전 없음에 대한 것을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 새로운 선택지를 채택하게 되는 선거가 될 것"이라며 진보당의 대안 부상 가능성을 강조했다.제주도 행정체제 개편문제와 관련해서는 공론화 과정이 충분하지 못했던 점을 지적하며, 도민 결정과정을 다시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제주 제2공항 문제와 관련해서는 "성산읍은 무안공항보다도, 전국에서 조류 충돌위험이 가장 큰 곳"이라며 "찬반으로 갈라져 있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및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이 제주도지사 후보로 등록했다. 김 예비후보는 1968년생로 울산대학교 건축학과에 재학 중 제적됐으며,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제주지역본부 본부장 등을 거쳐 현재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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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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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 승진 임용식 개최… 총 50명 새 계급장 달아
동해해양경찰서는 3일 서장실에서 소속 경찰관을 대상으로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 임용 대상자는 경위 1명, 경사 5명, 경장 44명 등 총 50명이다.이날 행사에는 김환경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이 참석해 승진자 10명에게 직접 임용장을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함정 및 파출소 근무 등 치안 현장 상황으로 인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나머지 승진자 40명에 대해서는 각 소속 부서별로 자체 임용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대응과 경비 업무에 공백이 없도록 하면서도 승진의 의미를 함께 나누겠다는 취지다.이번에 승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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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2학년 60만명 ‘어린이 과일간식’ 공급
농식품부, 정부 국정과제로 3월부터 순차 시행국산·친환경 과일 주 1회 이상 제공 농림축산식품부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을 2026년부터 다시 시행한다. 성장기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과 국산 과일 소비 확대를 동시에 노린 정책이란 평가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을 3월부터 지방정부 여건에 따라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초등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약 60만명을 대상으로 한다. 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