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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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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은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지난 25일 남일면 신천리 일원에서 산림의 가치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금산군청, 금산군의회, 산림조합 관계자 및 임업후계자, 지역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약 3ha 면적에 4년생 편백나무 4500본을 식재하며 건강한 숲 가...
경북 칠곡군 북삼읍 일대에서 농지 내 폐기물 적치 의혹과 지역사업을 둘러싼 업무방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수사 적정성 문제와 정치권 개입 의혹까지 겹치며 사안이 단순한 주민 갈등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의 구조적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해당 농지에 대한 벼 육묘장 신규 설치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기존 위법 상태가 해소되지 않은
전국의 마음챙김 공간을 한눈에 경험할 수 있는 ‘2026릴랙스위크’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전국 각지에서 본격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앞서 선정된 ‘릴랙스 스팟 108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명상·요가, 상담, 한옥·웰니스 숙소, 카페·식당, 웰니스 체험, 문화공간, 자연치유공원 등 다양한 분야의 치유 공간이 참
Sh수협은행이 미래 금융 인재 양성과 디지털 금융 분야 의 협력 확대를 위해 서울여자대학교와 손을 맞잡았다. 수협은행은 지난 19일, 서울 노원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AI 기반 금융교육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협은행의 금융기관 실무 경험과 서울여자대학교의 교육·
뉴욕증시는 19일 중동 전쟁 여파 속에서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지만, 국제유가 상승세가 꺾이면서 장중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 마켓워치,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203.72포인트 하락한 4만6021.43에 거래를 마쳤다.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여권 주도로 총 투표수 167표 가운데 찬성 16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내란과 외환, 사기와 공갈, 횡령, 배임, 불법체포, 가혹행위, 뇌물, 마약 등
넥슨은 자사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서 3월 신학기를 기념하는 다양한 성장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4월 15일까지 진행하는 ‘두근두근! 메이플M 신학기’ 이벤트는 풍성한 경험치를 지급하는 3종의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폭풍성장의 도서관’에서는 일 최대 3회까지 최대 2개 캐릭터로 수련
충남 15개 시·군 단체장 재산공개 결과 서천군 김기웅 군수가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기웅 군수는 124억 8400만 원을 신고해 충남 기초단체장 가운데 최고액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2억여 원 증가한 수치다. 반면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한 단체장은 계룡시 이응우 시장
부산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 여파로 제기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비상 관리체계에 돌입했다.부산시는 최근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재고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6개월 이상의 분량을 확보해 공급이 안정적인 상태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시는 공급 물량이 충분한 만큼 근거 없는 가격 인상설에 현혹된 과도한 구매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시는 구·군과 협력해 사재기 등 유통 질서 교란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비상 관리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비상대책반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6일 신한금융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됐다.2023년 3월 취임한 진 회장은 작년 12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회장 후보로 선정됐으며, 이날 주총 의결을 거쳐 연임을 확정했다. 새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진 회장은 재임기간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통해 신한금융의 역대 최고 실적과 기업가치 제고를 이끌었다. 2025년 연결 당기순이익은 4조971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7%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특히, 국내 금융사 최초로 글로벌 세전손익 1조 원을 돌파했
공정거래위원회는 26일 ‘더큰식탁’ 푸드코트를 운영하는 가맹본부 ㈜더큰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계약 명칭을 ‘위탁운영관리계약’으로 설정해 가맹계약이 아닌 것처럼 운영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가맹사업 요건을 충족한 사례를 제재한 것으로 가맹 여부는 명칭이 아닌 실질에 따라 판단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공정위에 따르면 ㈜더큰은 2023년 서울의료원 내 푸드코트 ‘더큰식탁’ 운영과 관련해 가맹희망자와 ‘위탁운영관리계약’을 체결했다.그러나 해당
    충남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지난 25일 간담회를 시작으로 ‘2026년 가정폭력·성폭력 피해가정 지역활동가 양성 및 집중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인 ‘지역활동가’는 일정한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현장에 투입된다. 이들은 가정폭력·성폭력 피해가족과 1:1로 매칭되어 밀착 상담을 제공하고 지역 내 복지 자원을 연계해 피해자의 자립 지원과 심리 회복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 민경은 센터장은 “지역활동가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위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질병관리청이 지난 20일자로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26일 밝혔다.최근 제주지역 기온 상승이 모기 출현 시기를 앞당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지난 2월 16일부터 3월 15일까지 제주 평균기온은 전년 대비 0.8℃ 상승했으며, 최고기온 평균은 12.5℃로 전년보다 1.1℃ 높아졌다. 이에 따라 일본뇌염 매개모기의 조기 활동이 확인된 것으로 보인다.질병관리청은 일본뇌염 매개모기 최초 발견 시 주의보를 발령하며, 이후 ▲매개모기 밀도 증가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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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이 오세훈 현 서울특별시장의 한강버스에 대해 폐지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취임 30일 내에 결정할 것임을 밝혔다. 박수민 의원은 26일 국회에서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한 후 기자들과 만나 한강버스에 대해 “인수위원회 단계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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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봉개동에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박 후보는 “오랜 기간 쓰레기 매립지로 인해 환경 부담을 감내해 온 봉개동 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이 필요하다”며 “봉개동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시설 지구를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로 지정하고, 태양광 재생에너지 개발 이익을 주민에게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생에너지 개발 이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정책은 단순한 발전사업이 아닌, 지역경제를 살리는 분배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70%에 육박하며 취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3~25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9%로 집계됐다.이는 2주 전 최고치인 67%보다 2%p 상승한 수치로, NBS 조사 기준 취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2%로 2주 전보다 2%p 하락했다. 긍정 평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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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경인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8개 다문화교육 수탁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협력 체계 강화 등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 관계자와 한국어 예비과정, 방과후 한국어교실 등 다문화교육 민간위탁 사업을 수행 중인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간담회는 이주배경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에 발맞춰 수탁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한국어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다문화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참석자들은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및 학교생활 적응 지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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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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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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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작업 환경 대응 커스텀PC ‘몬스타PC 킬러’
고성능 하드웨어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한 수랭 솔루션이 기성품 배치를 넘어, 시스템 내부의 수로 흐름을 직접 설계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에 커스텀 PC 전문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냉각 경로의 구조적 설계와 하이엔드 제원을 결합한 커스텀 PC ‘몬스타PC 킬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몬스타PC 킬러는 규격화된 부품 배치를 벗어나 수로의 경로와 펌프의 압력을 초기 단계부터 직접 설계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냉각수의 흐름 저항을 최소화하고 내부 레이아웃의 간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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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동 수출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5일전
인천시가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다.시는 20일 ‘중동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고’를 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공장을 등록·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업체로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중동지역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 직접피해기업과의 납품 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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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조 투자 현실화 속도”…전북도, 현대차 투자 전담 조직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는 20일 현대차 투자 실행을 전담할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 협의 등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체결된 전북 역대 최대 규모 투자 협약을 실투자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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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 아트큐브' 문화예술 프로그램 3월 31일부터 본격화
48분전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원도심 문화 활성화를 위해 ‘동인천 아트큐브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오는 3월 31일부터 본격 추진한다.동인천 아트큐브는 이날 정기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연중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가 공연과 체험, 참여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요기조기 음악회’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과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무대가 펼쳐지며,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첫 공연이 열리는 3월 31일에는 라이브 공연과 함께 시민 참여형 플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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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30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고시…기반시설 확충
경기 광주시는 효율적인 도시공간 관리를 위해 ‘2030년 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변경’을 고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재정비는 도시 환경 변화,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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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시군단체장 중 김기웅 서천군수 124억 ‘최다’·이응우 3000만원 ‘최소’
충남 15개 시·군 단체장 재산공개 결과 서천군 김기웅 군수가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기웅 군수는 124억 8400만 원을 신고해 충남 기초단체장 가운데 최고액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2억여 원 증가한 수치다. 반면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한 단체장은 계룡시 이응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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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APEC·글로벌 CBPR 동시 획득
셀트리온이 APEC 기반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인증을 동시 획득하며 국제 데이터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셀트리온은 ‘APEC CBPR’과 ‘글로벌 CBPR’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APEC CBPR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회원국 간 안전한 개인정보 이전과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 인증 제도다. 글로벌 CBPR은 이를 확장한 체계로,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글로벌 기준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갖췄음을 의미한다. 인증 심사와 발급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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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임박…"30일 최종 입장 발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6.3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고심 중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정청래 대표를 만나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당의 의지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