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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 반려식물 시화작품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김만식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제5회 계룡시 도시농업 축제의 일환으로 '2026 계룡시 반려식물 시화작품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8월 21일까...
김만식 기자 =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사고에 대비하여 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 침수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연화장이 제1·2추모의 집에 냉·난방설비를 설치하는 등 시설 개선 사업을 완료해 추모객에게 더 쾌적한 추모 환경을 제공한다.제1·2추모의 집
김석희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하는 신나는 주말학교가 지난 7월 29일, 청소년 30여명과 함께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중부뉴스통신 = 정부는 7월 31일 16시, 보건복지부 중회의실에서 공공부문 돌봄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하여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로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중부뉴스통신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31일 20:00 경기도 파주시 소재 ○○ 택배 물류센터를 사전 예고 없이 불시 방문하여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문음미 기자 = 부안군은 지난 28일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와 함께 지역 농업 발전과 농가 영농 지원을 위한
절기 입추를 이틀 앞둔 5일에도 수도권과 호남을 중심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한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4일 오후 4시 경기 안산·김포·평택·파주
한 신문이 8.4일 「 흑자내는 코스닥 기업은 시총 200억 미달해도 상폐에서 제외」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위원회 등 금융당국은 시총 기준을 밑도는 코스닥 상장사라도 흑자를 내고 있다면 퇴출 절차에서 제외하거나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금융위 주도로 최근 벤처 업계 등의 의견을 수렴했고, 세부 사항 등을 확정해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위가 즉각 부인했다.금융위는 동 보도내용 등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금융위원회 등이 흑자기업에 대한 퇴출의 제외·유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검사의 수사지휘권이 완전히 폐지됐다. 이제 검사는 경찰에 보완수사나 재수사를 ‘요구’할 수 있을 뿐, 직접 수사하지 못한다. 혹자는 이번 개정
이재명 대통령은 4일 "기업의 투자 의지가 각종 규제나 인프라, 인력 부족 문제 때문에 꺾이지 않도록 투자의 걸림돌들을 적극적으로 제거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
헬스장 운동기구를 이용해 몸을 풀다가 기구가 넘어져 이용자가 다쳤다면 헬스장 운영자 안전관리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유가증권시장의 급락장이 이어진 최근 한 달간 국내 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 원유 상품이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원자재와 중국 증시 ETF도 상위권에 올랐지만 전체 ETF 시장 규모는 약 66조 원 줄었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일∼이달 3일 레버리지·인버스를 제외한 국내 상장 ETF 973개 가운데 1개월 수익률이 플러스인 상품은 전체의 13.8%에 그쳤다.수익률 1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원유선물Enhanced'로 15.23%였다. 삼성자산운용
안동시의회가 낙동강·반변천 친수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한 정책 연구에 나선다. 시민의 일상적인 건강 증진과 의료 안전망 강화를 하나의 ‘건강도시’ 과제로 묶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역활성화 및 건강도시 연구회’
검찰청 폐지와 수사·기소 분리에 따라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이 본청과 6개 지방청, 총정원 2874명 규모로 꾸려진다. 중수청으로 옮기
제주도장애인펜싱협회 소속 안진섭이 ‘제11회 세종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펜싱대회 겸 대한장애인펜싱협회 전국장애인펜싱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안진섭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세종시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사브르 개인전 2위, 플러레 개인전 3위를 차지했다.함께 출전한 김민석은 플러레 개인전, 에페 개인전에서 각각 3위에 올랐다.권영복 제주도장애인펜싱협회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과 대회 참가 등 모든 분야
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제주 지역 국회의원들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도내 주요 현안 해결과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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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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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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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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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손배소 항소 포기에 환경단체 비판
경북 포항시가 청하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인허가 지연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를 포기한 사실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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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7월 28일 오후 2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7월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동안의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이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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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2026년 2분기 당기순손실 43억6600만원…전년동기 대비 334.0% 확대
광고대행·엔터테인먼트 기업 SM C&C가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9.0% 성장했으나 당기순손실이 43억6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4.0% 확대됐다고 4일 공시했다.이 기간 연결기준 잠정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272억3000만원으로 전년동기 211억1400만원 대비 29.0% 늘었다. 영업손실은 15억5700만원으로 전년동기 12억5500만원 대비 24.1% 확대됐다. 당기순손실은 43억6600만원으로 전년동기 9억8300만원 대비 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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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렉스 권규태 부사장,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감소…소유 지분율 0.01%p 하락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노바렉스의 권규태 부사장이 소유한 노바렉스 주식 수량이 2000주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2월 24일 주식 수는 1만9000주, 지분율은 0.1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1만7000주, 지분율은 0.0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0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3일 보통주가 200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1만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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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최대주주 주성씨앤에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1%p 증가
유전체분석 기술 기업 제이에스링크의 최대주주 주성씨앤에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9.12%로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가 제시됐다.주성씨앤에어와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8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78만948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3일 대비 306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9.12%로, 0.0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015만961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3일 대비 3060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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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테마 김형석 부사장, 소유 주식 수량 1만706주 증가…소유 지분율 0.01%p 하락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제테마의 김형석 부사장이 소유한 제테마 주식 수량이 1만706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일 주식 수는 33만1513주, 지분율은 0.8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34만2219주, 지분율은 0.8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70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보통주가 1만70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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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에스엔, 최대주주 제이투비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4%p 증가
디지털 마케팅 업체 에프에스엔의 최대주주 제이투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8.94%로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김경호의 장내매수와 특별관계자 최복규·황재우·정건영의 스톡옵션 리픽싱이 제시됐다.제이투비와 특별관계자 16인의 2026년 8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330만682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6일 대비 1만798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8.94%로 0.0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230만5395주로, 직전 보고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