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대구 놀러가면 뚜비 만난다!” 수성구 캐릭터 ‘뚜비’, 이월드 공식 스토어 입점

1시간전
대구 수성구 캐릭터 ‘뚜비’가 대구 대표 테마파크 이월드 스토어에 공식 입점하며 관광 연계 캐릭터 지식 재산권 확장에 나섰다. 수성구는 이번 입점을 통해 관광객 대상 굿즈 판매와 브랜드 홍보를 본격 추진하며, 공공캐릭터와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지역 상생형 도시브랜드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이...
국민의힘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가 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출정의 닻을 올렸다. 이날 오후 열린 개소식에는 당원과 지지자, 지역 주민 등 2천명이 운집해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대한조계종 10교구 교구장 은해사주지 성로큰스님, 국민의
영주시와 영주문화관광재단에서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하나로 선비세상 한음당에서 5월 5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고품격의 ‘영주 선비 다악’공연을 펼쳤다. 선비들의 차문화와 선비들의 풍류음악이 만나는 다악 음악회는 경북에서는 처음 열리는 행사로 공연 내내 180여명의 관객들에게 우리 선비 문화와 예술의 깊
삼진제약이 AI 기반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업 온택트헬스와 심장초음파 AI 솔루션 '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진은 이 제품의 국내 공급·유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온택트헬스와 디지털
영주시는 지난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영주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태권체조 및 유캔 댄스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으로 구성된 기념식이 펼쳐졌다
대구 중구는 대경선 개통에 따른 관광객 증가에 대응하고 동성로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대구역 광장 일원에 ‘관광객 안내 바닥 유도선’ 조성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구역 광장 일원 약 144m 구간에 바닥 유도선과 방향 표시선을 설치해 중앙로·동성로·북성로·교동 등 도심 주요 관광지로의 이동 동선을 직관적으로 안내하
영주시 대표 축제인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지난 5일 폐막식을 끝으로 5월 2일부터 나흘간 이어진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선비, 세대를 잇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순흥면 소수서원을 비롯해 선비촌, 선비세상, 선비문화수련원 등 일원에서 펼쳐졌다.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공연·전시·체험 프로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5월 23일 오후 3시 크라운해태홀에서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6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젊은국악 단장’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동시대적 감각과 자신만의 창작 언어를 가진 청년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 청년 창작지원사업이다. 단순한 공연 제작 지원을 넘어, 청년예
우리카드가 장기연체채권을 새도약기금에 전액 매각하며 취약차주 재기 지원에 나선다.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카드는 12일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가 보유한 장기연체채권 가운데 자사 지분에 해당하는 채권 전액을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오전 SNS를 통해 '상록수' 관련 약탈금융 문제를 지적한 이후 나온 것으로, 신한카드에 이어 우리카드도 장기연체채권 전액 매각을 발표한 것이다. 상록수는 2003년 카드대란 당시 국내 대형 은행·카드
5. 12. 한 언론이 「‘대기업 저승사자’ 공정위 조사국 부활한다」, 「조사국 이어 분석국 신설…공정위, 선거 직후 ‘전방위 사정’ 예고」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부인하고 나섰다.보도는 “조사국, 분석국 신설 및 237명 증원”, “공정위는 하반기 조직개편 과정에서 인력 237명을 추가 증원하며 경제분석국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 “조사국은 현행 공정위 조직인 ‘조사처’ 산하 중점조사팀을 국 단위 조직으로 확대·개편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직 규모는 30~40
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창업 지원 공간인 ‘루트330’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대학교를 연계한 창업 생태계 구축 구상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아라동은 제주대와 첨단과기단지, 루트330이 집적된 제주 유일의 청년·기술 기반 혁신 거점”이라며 “하지만 창업 공간과 기업 현장, 대학 연구 인력 간 연계 구조가 부족해 청년 창업이 실제 산업 생태계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루트330을 중심 거점으로 첨단과기단지 내
제주대학교병원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첨단 진료시스템 구축에 나선다.제주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권역책임의료기관 인공지능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AI 기반 진료 및 병원 운영 시스템을 통해 권역책임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총 142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제주대학교병원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총 9억54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사업비는 국비 80%,
1시간전
'문화도시인천 정책제안 모임'은 12일 인천시청 앞 계단에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문화도시인천 만들기를 위한 문화분야 10대 개혁정치 제안 기자회견을 열었다.이 모임은 이 자리서 "인천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단체 및 문화예술인들이 8년전 6·13 지방선거에서도 문화분야 개혁 정책 과제를 제안했으나, 아직도 실현되지 않고 있다"며 시 문화행정을 규탄했다.이와 함께 온라인 시민 정책 제안 및 집담회를 통해 마련된 정책과제를 포함한 10개의 문화분야 개혁 정책을 여·야 시장후보에게 요구했다.이들은 ▲문화예술을 장르에 가두는 협소한
1시간전
최근 전문건설업계가 건설산업 불공정 경쟁체제 정상화 촉구에 나서자 종합건설업계도 대응에 나섰다.대한건설협회는 오늘 전국 종합건설인을 대표해 16개 시도회장과 300여 회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건설업계 생존권 수호를 위한 탄원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건협은 최근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삼중고, 원자재 수급 불안, 공사비 상승 등으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이 절실함에도 이를 뒷받침할 건설물량 확대나 공기·공사비 현실화는 매우 더딘 상황이라며 전문건설업계가 그간에 종합업체가
5월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몸과 마음이 한층 가벼워지는 시기다. 이 시기에는 우리의 생활 방식뿐 아니라 소비 습관에도 변화가 나타난다. 특히 커피를 마시는 방식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뚜렷하게 드러난다. 예전에는 커피를 통해 강한 각성과 에너지를 얻는 것이 중요했다면, 최근에는 건강과 균형을 고려한 ‘조절된 소비’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디카페인 커피와 대체커피는 새로운 커피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거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을 피해야 하는 사람들만 마시는 커피로 여겨졌고, 맛이 부족하다는 인식도 있었다.
민주당 소속으로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한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잘 되면 이재명 대통령 덕이고 안되면 제 탓"이라고 밝혔다. 김 전 대변인은 12일 유튜브 김어준의 에 출연해 이번 6·3 지방선거 출마 계기를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내가 가서 대통령이 약속했던 공약을 지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대변인은 "내란이 없었다면 이 대통령이 계양에서 국회의원 임기도 마치고 공약도 지켰을 것"이라며 "중간에 가야 하는 상황으로 그만둔 것에 대해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많이 표하셨
삼성증권이 역대 최대 분기 순이익을 경신하는 등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9년째 제자리인 발행어음 사업 인가 지연 탓인지 안팎의 분위기는 밋밋하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으로 450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기대치를 17% 웃도는역대급 실적이다. 증시 활황에 따른 리테일 고객 자산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61% 늘어난 495조6000억원을 달성했다. 고객 자산 규모가 확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하기 좋은 마곡 인프라, ‘뉴브 클라우드힐스’ 주목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주목받고 있다.마곡지구는 대기업 R&D 센터와 첨단 산업단지가 밀집한 서울 제4의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다.마곡지구는 무엇보다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5호선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이다.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인천공항에서 마곡을 거쳐 서울 도심으로 이어지는 교통 및 물류 인프라가 개선됐다.'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됐다. 9호
Generic placeholder image
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진제약, '디지털헬스' 확장…"심장초음파 AI 공급"
삼진제약이 AI 기반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업 온택트헬스와 심장초음파 AI 솔루션 '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진은 이 제품의 국내 공급·유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온택트헬스와 디지털
Generic placeholder image
“불법 플랫폼 걱정 끝!”...올 소득세 신고도 ‘국민의세무사’가 책임진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에도 ‘국민의세무사’ 플랫폼을 통해 납세자와 세무사를 연결하는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국민의세무사’ 앱은 납세자가 스마트폰에서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홈택스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도 소득금액을 조회하고, 부양가족 등 공제항목 입력 후 세무사에게 신고를 의뢰할 수 있도록 설계된 1:1 맞춤형 세무지원 서비스다. 신고 편의를 앞세운 불법 세무대리플랫폼 이용 증가로 실제 세무사의 직접 관여 여부가 불명확하거나, 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진옥 대금정악’ 공연... 대금 독주·중주·합주의 어우러짐
국가무형유산 대금정악 보유자 임진옥이 오는 5월 23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소재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2026 국가무형유산 대금정악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는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뜻깊은 자리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크라운해태가 후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현철, “루트330-첨단과기단지-제주대 연계…아라동, 제주의 스타트업 1번지로”
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창업 지원 공간인 ‘루트330’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대학교를 연계한 창업 생태계 구축 구상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아라동은 제주대와 첨단과기단지, 루트330이 집적된 제주 유일의 청년·기술 기반 혁신 거점”이라며 “하지만 창업 공간과 기업 현장, 대학 연구 인력 간 연계 구조가 부족해 청년 창업이 실제 산업 생태계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루트330을 중심 거점으로 첨단과기단지 내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위, 교복제조사와 담합의심 전국 교복대리점 대상 현장점검 실시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교복 입찰담합을 47건 제재했는데도 교복 관련 논란이 이어지자, 제조사와 전국 대리점 조사에 나서 주요 교복 제조사와 담합이 의심되는 전국 교복대리점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보고했다.조사 대상은 브랜드 교복 제조사 4곳과 전국 교복대리점 54곳 등이다. 공정위는 대리점의 입찰담합 혐의뿐 아니라 제조사 간 가격담합, 제조사의 대리점 담합 교사 혐의까지 보고 있다.현장조사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1차로 진행됐고, 지난달 3일부터 7일까지 2차 조사가 이뤄졌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문화행정,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협치를..."
1시간전
'문화도시인천 정책제안 모임'은 12일 인천시청 앞 계단에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문화도시인천 만들기를 위한 문화분야 10대 개혁정치 제안 기자회견을 열었다.이 모임은 이 자리서 "인천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단체 및 문화예술인들이 8년전 6·13 지방선거에서도 문화분야 개혁 정책 과제를 제안했으나, 아직도 실현되지 않고 있다"며 시 문화행정을 규탄했다.이와 함께 온라인 시민 정책 제안 및 집담회를 통해 마련된 정책과제를 포함한 10개의 문화분야 개혁 정책을 여·야 시장후보에게 요구했다.이들은 ▲문화예술을 장르에 가두는 협소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위 증원 규모 및 기능은 관계부처와 협의 중, 아직 확정된 바 없어
5. 12. 한 언론이 「‘대기업 저승사자’ 공정위 조사국 부활한다」, 「조사국 이어 분석국 신설…공정위, 선거 직후 ‘전방위 사정’ 예고」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부인하고 나섰다.보도는 “조사국, 분석국 신설 및 237명 증원”, “공정위는 하반기 조직개편 과정에서 인력 237명을 추가 증원하며 경제분석국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 “조사국은 현행 공정위 조직인 ‘조사처’ 산하 중점조사팀을 국 단위 조직으로 확대·개편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직 규모는 3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