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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교육감 후보들에 '5대 교육정책' 요구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1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5대 영역의 교육정책요구안을 발표했다. 교육정책요구안은 제주지역 ‘교육대전환’을 통해, 대학소멸 ‧ 불평등 심화 ‧ 시험만능주의라는 현재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내용이 담겼다. 5대 영역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평생 무상교육 보장 ▲민주 시민 교육 강화 ▲노동권 교육 강화 ▲노동존중 평등학교를 위한 교육 주체의 노동권·인권 보장 ▲사회적 교육 시민 의회 구성으로 이루어졌다.영역별로 살펴보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평생 무상교육 보장 영역에서는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으로...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고의숙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관련해 자신과 업체간 정경유착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의혹 제기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며 고 후보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의혹을 제기할 때는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느냐"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언론보도를 대부분 인용한 만큼, 보다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또 "태양광 발전장치에 대한 우수조달품목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 필요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중국 대형 온라인 플랫폼 진출을 발판으로 제주삼다수의 아시아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도약에 나선다.제주개발공사는 중국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해 GS글로벌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징둥닷컴 입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현지 유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오는 7월까지 플랫폼 입점을 완료하고 제주삼다수 전용 브랜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징둥닷컴은 엄격한 품질 관리와 신속한 배송 시스템을 기반으로 중국 소비자 신뢰도가 높은 플랫폼으로
제주시는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2026년 사회복지시설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에서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액 국비로 추진되며, 노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단열과 창호, 바닥 공사, 보일러 교체 등 난방 시공을 지원해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올해 전국 사업 규모는 250개소로, 시설당 최대 11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기초지자체별 최초 신청은 최대 3개소까지 가능하며, 이 가운데 아동·영유아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이용 시설을 2개소
국민의힘 제주지역 비례대표 선정 결과를 둘러싸고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경선 및 추천 과정에 참여했던 후보들은 “공정성과 투명성이 훼손됐다”며 당 지도부와 공천 절차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이번 국민의힘 비례대표 후보 선정에서 순번을 배정받은 일부 후보를 포함한 참여 후보들은 8일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정과 상식을 촉구하는 비례대표 후보자 일동’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이번 순번 결정의 결과는 중앙당 지침을 무력화한 명백한 항명이자 절차적 폭거”라며 규탄했다.이들은 “이번 공천 과정에서 발생한 중대한 당규 위반과 특정 후보를 위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이 제주에 입국하며 본격적인 농번기 인력 지원에 나섰다.김완근 제주시장은 8일 제주국제공항에서 베트남 닌빈성 공공형 계절근로자 27명의 입국을 환영했다. 이번 입국은 제주특별자치도와 베트남 닌빈성 간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한림농협이 운영주체로 참여해 근로자 관리와 농가 배치를 맡는다.입국한 근로자들은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 5개월간 제주시 지역 농가에 배치돼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제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
2연승에 도전하는 제주SK FC가 FC서울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9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김동준 골키퍼, 김륜성, 세레스틴, 김재우, 유인수, 박창준, 장민규, 오재혁, 권창훈,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이다.대기명단에는 안찬기, 권기민, 정운, 임창우, 김건웅, 최병욱, 김준하, 신상은, 김신진.지난 부천전에서 부상으로 교체아웃됐던 토비아스가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탈로와 이창민도 이날 경기 복귀가
한국철도공사가 운행이 중단됐던 정선아리랑열차를 오는 22일부터 재개한다.정선아리랑열차는 강원 정선의 대표 문화유산인 ‘아리랑’을 테마로 한 관광열차로 정선선을 다니는 유일한 열차다.이 열차는 청량리~아우라지 간을 운행하다, 지난 2024년 2월부터 정선선 구간 낙석 발생으로 청량리~민둥산 구간을 운행했다. 지난 2월부터는 열차의 정비를 위해 운행을 중단한 바 있다.이번 운행 재개로 정선아리랑 열차는 제천~아우라지 구간을 주말과 정선장날 하루 2회(상행 1회, 하
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13일 오전 10시 옛 제주문화예술재단 2층 회의실에서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를 초청해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위성곤 후보자와 캠프 관계자를 비롯해 김선영 제주예총 회장, 임원 및 각 회원단체 회장,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제주 문화예술계 주요 현안과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제주예총은 이날 △단기 과제로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전에 따른 구 청사 활용 지원과 △중·장기 과제로 제주복합예술문화센터 건립 추진, 공공 문화시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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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고유가·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의 실질 소득을 높이기 위한 민생경제 공약을 13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소비 심리 회복과 서민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에 더해 에너지바우처 지원 현실화로 치솟는 물가와 에너지 비용으로 고통받는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액을 실효적으로 인상해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탐나는전 예산을 확충하고, 금융 부담에 시달리는 소상공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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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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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성환 충남 당진 국민의힘 후보가 김기재 민주당 시장 후보를 6.3% 앞서는 것으로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시사뉴스가 여론조사전문업체 ㈜디오피니언에 의뢰한 당진시장 적합도 조사에 따르면 오성환 42.4%, 김기재 36.1% 등으로 보여 오성환 시장 후보가 김기재 후보를 앞서는 반응으로
  충남도는 13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행사장에서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도 감염병관리지원단·태안군과 합동으로 ‘감염병 대응 현장점검 및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박람회의 안전한 운영은 물론, 감염병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점검은 참여 기관이 행사 전 실시한 군중행사 감염병 위험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환기·공기질 △위생시설·안전 △홍보·안내 등 분야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진행했다.  합동 캠페인은 도와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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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인천의 고용률은 전년 동기 대비 0.1%포인트 하락했고 실업률은 변동이 없었다.13일 경인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4월 인천광역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173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만7,000명 늘었으나 15세 이상 인구가 274만7,000명으로 4만5,000명 증가함으로써 고용률은 63.3%로 0.1%p 떨어졌다.고용률을 성별로 보면 남자는 72.2%로 0.1%p 상승했으나 여자는 54.6%로 0.2%p 하락했다.인천의 4월 고용률은 전국 평균 63.0%보다 0.3%p 높은 것으로 세종시
BNK·JB·iM금융지주 3사가 올해 1분기 실적에서는 전체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고정이하여신 비율과 연체율이 상승하면서 앞으로의 자산건전성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 JB금융, iM금융 등 3사는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합산 당기순이익 532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다. 이는 주로 대손충당금 부담이 줄어든 덕분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BNK금융 2144억 원, JB금융 1661억 원
효성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 효성벤처스가 바이오·뷰티·공간 컴퓨팅 분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딥테크 중심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효성벤처스는 지난 12일 뷰티 솔루션 기업 ‘AAC홀딩스’와 AI기반 신약 플랫폼 기업 ‘아임뉴런’에 대한 투자를 집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월에는 산업용 공간 컴퓨팅 기업 ‘딥파인’에도 투자했다.효성벤처스에 따르면 아임뉴런은 AI 기술을 활용해 신약 물질 전달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아임뉴런의 약물 전달 플랫폼을 활용하면 약물의 뇌혈관 장벽(Blood Brain Barri
5월, 산 아래 세상은 연둣빛 새순이 돋아나고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며 완연한 생명력을 뿜어낸다. 하지만 ‘일본의 지붕’ 도야마현으로 시선을 돌리면 전혀 다른 차원의 세상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해발 3,000m급 고봉들이 병풍처럼 이어진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일 년 중 절반 가까운 시간을 아득한 눈 속에 파묻혀 있던 이 거대한 산맥은 제설 작업을 마치고 열린 직후인 4월 하순부터 5월에 걸쳐 극적이고 장엄한 풍경을 쏟아낸다. 계절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여정. 산 아래에서는 싱그러운 5월의 봄바람을 느끼고 고도가 높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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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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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을 잇는 통역사, 농림생태 해설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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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한창·더테크놀로지 회계위반 적발…감사인지정·검찰고발
금융감독원은 증권선물위원회가 제9차 회의에서 상장사 2곳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치 대상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한창과 코스닥 상장사 ㈜더테크놀로지로 두 회사 모두 재무제표를 허위 또는 부적정하게 작성·공시한 사실이 적발됐다.먼저 ㈜한창은 2021년과 2022년 재무제표에서 총 2조원대 규모가 아닌 약 2,600억 원 수준의 매출을 실제보다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다.회사는 철강제품 유통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재화를 통제하지 않는 ‘대리인’ 지위였는데도 거래를 총액 기준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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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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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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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 지역아동센터 지원…'사랑의 울타리' 사업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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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지역 아동의 성장 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울주군 남부권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위한 '사랑의 울타리' 사업비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사랑의 울타리' 사업은 새울본부가 매년 추진하는 미래세대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역 아동들이 안정적인 돌봄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학습 분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전달식에는 윤숭호 새울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과 울주군 남부권 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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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정선선 달린다… 정선아리랑열차, 22일 운행 재개
한국철도공사가 운행이 중단됐던 정선아리랑열차를 오는 22일부터 재개한다.정선아리랑열차는 강원 정선의 대표 문화유산인 ‘아리랑’을 테마로 한 관광열차로 정선선을 다니는 유일한 열차다.이 열차는 청량리~아우라지 간을 운행하다, 지난 2024년 2월부터 정선선 구간 낙석 발생으로 청량리~민둥산 구간을 운행했다. 지난 2월부터는 열차의 정비를 위해 운행을 중단한 바 있다.이번 운행 재개로 정선아리랑 열차는 제천~아우라지 구간을 주말과 정선장날 하루 2회(상행 1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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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성 위해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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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국민의힘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13일 선거사무소에서 제주농협 임원, 서귀포지역 농협 조합장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농산물 생산비 증가와 물류 부담, 농산물 가격 불안정 문제를 개선하기로 했다.고 후보는 “제주의 1차 산업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제주 공동체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으로,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지키기 위한 정책적 지원과 제도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농어업인수당 월급제 전환, 농산물 유통·물류비 국가 책임 강화, 감귤 생산비 보장, 재해보상 확대,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 등을 통해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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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몽골서 가스안전 협력 확대
가스안전공사가 몽골 현지에서 가스안전 기술 협력과 정책 교류 확대에 나섰다.공적개발원조 사업과 연계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한·몽 간 가스안전 협력 체계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1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몽 가스안전 기술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이 공동 주최했으며,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한국국제협력단 몽골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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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이세걸 상임감사위원, 현장 중심 감사체계 강화 나서
한국지역난방공사 신임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이 현장 중심 감사와 리스크 예방 강화를 목표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이 상임감사위원은 감사 운영의 4대 원칙으로 ▲경영 핵심 리스크를 점검하는 핵심감사 ▲문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심층감사 ▲제도의 실질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현장감사 ▲공적 역할과 재무 책임을 함께 지키는 신뢰 감사를 제시했다.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은 취임 후 최근 첫 일정으로 판교지사를 방문해 설비 운영 현황과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고충을 청취했다.이를 통해 현장 중심 감사 운영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