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대전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지역 설명회 개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28일 한남대에서 ‘모두의 창업’ 대전 지역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프로그램 운영 절차, 참여 운영기관 소개가 진행된다.‘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만으로도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전국 단위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모집은 5월 15일까지다.라운드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하고 단계적으로 창업자를 선발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라운드별 선정자에게는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멘토링, AI 솔루션...
충남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9일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 1층 교육장에서 ‘액션그룹 공동체경제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은 공동체경제 지원 사업을 통해 액션그룹 1기부터 4기까지 총 60여 개 팀을 발굴·육성해 왔다. 특히 1단계 소액 지원부터 4단계 인센티브 지원까지 단계별 체계를 운영하며, 일부 팀은 협동조합 법인 설립과 함께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추진단은 지난 3월 액션그룹을 대상으로 서류 및 대면 심사를 진행했으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충북 청주동부소방서 영운119안전센터 소속 이미성 소방장이 ‘2026년 119마스터세이버’에 선정됐다. 소방청은 8일 서울 마포구 에쓰오일 본사에서 2026년 119마스터세이버 시상식을 열고, 이미성 소방장을 비롯한 전국 40명의 소방관에게 마스터세이버 상을 수여했다. 119마스터세이버는 2025년동안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3가지를 모두 달성한 구급대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소방장은 2019년 2월에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며 응급환자 이송 등 최일선에서
충북 청주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청주육거리시장에 야시장이 문을 연다.청주시는 상반기 ‘육거리야시장 만원 행사’를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야간 전통시장 활성화와 원도심 방문객 유입 확대를 위한 이 행사는 7월 첫째 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이동식 판매대, 푸드트럭 등은 ‘한 입만 이벤트’를 비롯해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이고, 1만원으로 구매할 수 있는 특색있는 먹거리와 지역 공예품도 준비된다.셋째 주부터는 포장마차 형태의 ‘포차존’도 마련된다.육거리야시장은 지난해 총 26회 운영돼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가 9일 충북 음성군 음성명작관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기관 2차 이전’도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돼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음성군 제공
단비가 내렸다. 봄의 체온이 달라지고 푸슬거리며 흙먼지가 날리던 대지가 촉촉해졌다. 드디어 기다리던 꽃씨를 뿌릴 때가 되었다. 얼마 전에 잠들어 있던 씨앗들을 깨워 놓고 비가 내릴 때를 기다리던 중이었다. 먼저 원두막 아래 밭을 정리하고 꽃밭 여기저기 돋아난 ‘캐모마일’ 모종들을 뽑아 한 이랑에 옮겨 심었다. 그리고 씨앗 바구니를 들고 양지쪽 마당에 펼쳐놓았다. 살펴보니 종류도 다양하다. 마리골드와 과꽃, 맨드라미 씨앗과 제주 여행 중 공원에서 받아온 범부채, 금관화, 먼나무 씨앗까지 나를 반긴다. 사실 먼나무는 추운 곳에서는 월동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이원택 후보는 13일 오전 유튜브 라이브로 방송된 에 출연해 “가슴이 벅차고 도민과 당원 여...
1시간전
주전골은 돈과 관련한 지명이다. 인천에도 돈과 관련된 지명이 몇 있다. 지금은 사라진 오분도, 돈을 찍어내던 전환국의 전동, 만석동 역시 돈과 관련이 있다. 만석‘돈’ 전‘돈’ 오푼‘도온’만석동은 조선의 시작인 1392년 만석리라는 명칭을 이미 사용했는데, 숙종 때 상평통보가 나오기까지 쌀을 화폐로 사용한 걸 생각하면 세곡선이 만석리를 왔다거나 세곡선에서 빼돌린 쌀들이 많아 ‘만석동’이라는 이름이 된 것으로 합리적인 추론이 가능하다. ‘그래서 일제강점기에 정미소가 많았나?’ 생각이 들기도 한다
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13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아지겠으나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고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가끔 구름 많겠다. 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mm.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
국가채무 증가 속도가 가파르게 빨라지면서 재정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국내총생산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빠르게 상승해 2030년에는 60%에 육박하거나 이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재정 구조개혁 필요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12일 ‘2025 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채무는 1,304조5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29조4천억원 증가했다.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된 1997년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국가채무는 단 한 차례도 감소한 적 없이 매년 증가해왔으며 연간 100조원 이상 증가한
10시간전
노인을 성폭행해 복역하고 출소 3개월 만에 또다시 같은 범행을 일삼은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는 강제추행, 성폭력처벌법상 비밀준수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12일 밝혔다.또 10년간 아동ㆍ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A씨는 지난해 6월 충북 괴산에서 길을 걷다가 마주치거나 농사일을 하던 80대 여성 3명의 신체를 강제로 만진 혐의로 기소됐다.당시 A씨는 2022년 2월 일면식 없는 80대
11시간전
영상 속의 신체 이미지를 대상자 의사에 반해 저장·촬영하면 최고 징역 3년에 처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은 10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개정안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14시간전
40대 여성분과 상담 중 이런 말을 하였다. “상대방의 말에 반박하지 않으면 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누군가 나를 험담하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우리는 큰 충격을 받는다. 그것이 단순한 농담이든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비난이든 그걸 안 순간 마음 한구석에 불쾌한 감정이 생긴다. ‘내가 뭘 잘못해서 나한테 이러는 걸까?’ 이런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기분에 영향을 미친다.길을 가다 강아지가 짖었다고 해서 ‘그 강아지는 왜 나에게 짖었을까?’라고 하루 종일 고민하지 않는다. 그저 짖었을 뿐이다. 우리가 받는 비난과 험담도
tags :#스루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제629돌 세종 나신 날을 맞이해 ‘제11회 어린이 한글 사랑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경남도 내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 기간은 4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이다.공모전의 주제는 ‘한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바르고 고운 우리말 사용’이다. 구체적으로 ▲세종대왕께 감사하는 마음 ▲한글의 제자 원리와 우수성 ▲한글 자음과 모음을 이용한 한글의 아름다움 ▲바른 언어생활 등의 의미를 표현하면 된다. 한
제30회 청풍호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12일 오후 충북 제천시 청풍면 일원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하나은행은 지난 10일 오후 을지로 본점에서 국내 대표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 주식회사와 새로운 손님 경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금융 서비스와 리디만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원큐 내 ‘놀이터’ 페이지에 리디의 웹툰·웹소설, 만화, 전자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손님이 금융과 디지털 문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월성원자력본부, 지역사회와 함께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4월 8일 경주시 감포읍 감포공설시장 장날을 맞아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텔, APJ 지역 총괄에 ‘산토쉬 비스와나탄’ 선임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리더십 체계를 재편했다. 인텔은 7일, 기존 인도 지역을 담당하던 산토쉬 비스와나탄을 APJ 지역 총괄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비스와나탄 총괄은 인도와 아태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리더십 아래 지역 내 비즈니스 전반과 고객사 관리를 총괄하게 된다.비스와나탄 총괄은 인텔 내에서 성장세와 다양성이 높은 APJ 지역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는 책임을 맡는다. 지역 내 기술 생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수성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대구 수성구는 지난 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수급자의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의 지원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하는 제도로서, 정기조사 연 2회(상반기 4~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프트레인, 2026년 ‘마이 디스플레이’ 파트너십 강화… 상반기 신규 계약 시 라이선스 및 서버 운영비 50% 할인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소프트레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사의 핵심 서비스인 ‘마이 디스플레이'의 파트너 제휴를 대폭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사를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디지털 사이니지 및 AI 키오스크 시장의 확대로 인해 2026년 들어 파트너 제휴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기획됐다. 소프트레인은 2026년 상반기 내에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분양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롯데건설이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분양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7일 롯데건설은 해당 단지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의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견본주택에서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이스라엘 갈등 문제? 세계 각국 수반 3년 전부터 '가자지구 집단 학살' 경고
2시간전
세계 각국의 수반들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불법 침공한 2023년 10월 초기부터 이스라엘의 전쟁 범죄와 국제법 위반 행위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꾸준히 내왔다. 이 ...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가채무 1,300조 돌파…GDP 대비 60% 임박 재정건전성 ‘경고등’
국가채무 증가 속도가 가파르게 빨라지면서 재정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국내총생산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빠르게 상승해 2030년에는 60%에 육박하거나 이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재정 구조개혁 필요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12일 ‘2025 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채무는 1,304조5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29조4천억원 증가했다.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된 1997년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국가채무는 단 한 차례도 감소한 적 없이 매년 증가해왔으며 연간 100조원 이상 증가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3금(禁)’부터 ‘식고문’까지⋯공사외 육사·해사·간호사 ‘만연’
10시간전
속보=최근 드러난 공군사관학교 가혹행위가 각 사관학교에서 만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혼인·음주·흡연을 금지하는 ‘3금 제도’를 비롯한 인권침해 관행이 각 사관학교에 여전히 뿌리 깊게 남아 있어 근본적인 근절 대책이 요구된다.12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안보경영연구원에 의뢰해 지난해 6∼8월 진행한 ‘사관생도 인권상황 및 인권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사관생도들은 여전히 군사적 훈련과 전통을 빌미로 한 폭력과 통제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육·해·공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인 상대 성범죄 일삼은 40대, 항소심도 징역 2년 실형
10시간전
노인을 성폭행해 복역하고 출소 3개월 만에 또다시 같은 범행을 일삼은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는 강제추행, 성폭력처벌법상 비밀준수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12일 밝혔다.또 10년간 아동ㆍ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A씨는 지난해 6월 충북 괴산에서 길을 걷다가 마주치거나 농사일을 하던 80대 여성 3명의 신체를 강제로 만진 혐의로 기소됐다.당시 A씨는 2022년 2월 일면식 없는 80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현진, '17일간 방미' 장동혁에 "후보의 짐으로 남고 싶으냐" 일갈
3시간전
6.3 지방선거 공천이 한창인 가운데 미국을 방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배현진 의원이 "후보의 짐으로 남고 싶으냐"고 비판했다. 배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에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