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동부소방서 영운119안전센터 소속 이미성 소방장이 ‘2026년 119마스터세이버’에 선정됐다. 소방청은 8일 서울 마포구 에쓰오일 본사에서 2026년 119마스터세이버 시상식을 열고, 이미성 소방장을 비롯한 전국 40명의 소방관에게 마스터세이버 상을 수여했다. 119마스터세이버는 2025년동안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3가지를 모두 달성한 구급대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소방장은 2019년 2월에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며 응급환자 이송 등 최일선에서
  충북 괴산소방서는 올해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해 최강소방관 분야 1위와 3위, 응용구조전술 분야 2위를 차지했다. 괴산소방서는 이번 대회에서 최강소방관 분야에 출전한 김동주 소방교가 1위, 윤바울 소방장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김동주 소방교는 다음달 11~13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 응용구조전술 분야에서는 최재웅 소방위, 손여진 소방장, 장병길 소방교, 서평석·성종환 소방사로 구성된 팀이 2위에 입상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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