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과 백제문화재단은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부여 시가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72회 백제문화제에서,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디지털 공간으로 옮긴 로블록스 콘텐츠 ‘백제 수호대 : 마지막 수호자의 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축제 기간에는 관람객들이 해당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로블록스 체험부스와 함께 참여형 로블록스 대회도 운영될 예정이다.‘백제 수호대 : 마지막 수호자의 길’은 이용자가 백제의 수호대가 되어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2일 제283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소관 안건을 심사하고, 오후에는 송도국제도서관과 연수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했다.이날 위원회는 총 9건의 안건을 심사·보고받았으며, 이 가운데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인천광역시 연수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의결 안건은 원안가결했다.먼저 김정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시의회 양송이 부위원장은 제33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교 관리자 교육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계적인 연수 운영을 촉구했다양 부위원장은 교육활동 보호와 관련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가 중요한 사회적 의제로 떠올랐다”며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겪는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제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양 부위원장은 학교 관리자 대상 교육인 ‘서울 교육활동 보호 아카데미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홍재희 부위원장은 지난 9월 3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서울아리수본부 업무보고에서 강북아리수정수센터 내 민간인 출입 규정 위반 사건과 내부 신고자에 대한 보호조치 미흡 문제를 지적하고, 수도계량기 교체 예산 전용 및 ‘서울 워터 잡페어’ 개최에 대한 현안사항도 함께 점검하였다.먼저 홍 의원은 먼저 강북아리수정수센터의 보안등급을 확인했다. 이에 서울아리수본부장은 강북아리수정수센터가 처리용량이 큰 시설로서 최고등급인 ‘보안시설 1등급’에 해당한다고
영암의 청년들이 행정이 만들어 놓은 정책에 참여하는 수준을 넘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직접 찾아 제안하는 주체로 나선다.영암군 제4기 청년협의체는 총 31명의 청년으로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지난 7월 26명이 위촉된 데 이어 8월 28일 5명이 추가로 합류했다.앞서 26명의 청년협의체가 4개 분과에서 정책 제안 활동을 시작한 사실도 확인된다.이번 활동의 중심에는 무엇보다 청년이 실제로 체감하는 문제를 청년 스스로 정책으로 만든다’ 는 취지가 자리하고 있다.청년위원들은 △농업 △소통·참여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이연주 의원은 3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에서 지역별 수어통역 접근성을 높이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주문했다.이날 이수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수어통역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심의 때 이연주 의원은 “군·구 수어통역센터의 설치 문턱을 낮추고, 단계적인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연주 의원은 “여러 의원이 뜻을 모아 전부개정안을 발의한 만큼, 조례 개정이 실질적인 군·구 수어통역센터 확대로 이어져
서울 강서구 화곡8동 주민센터가 지역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우리 동네 이웃잇기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과 동네에 새롭게 이사 온 취약계층 가구를 연결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 사업이다.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을 신규 전입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이웃 간 유대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관내 경로당 4개소에서 진행된다. 지역 통장의 재능기부와 화곡8동 희망드림단의 사업비 지원이 더해져 주
현대자동차와 기아, 제네시스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이동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을 진행한다.연휴 기간 귀성·귀경 차량이 늘어나는 만큼 사전에 차량 상태를 확인해 안전운전을 지원한다는 취지다.현대차·기아·제네시스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추석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장거리 주행에 앞서 차량의 주요 기능과 소모품 상태 등을 확인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에는 차량 운행과 직접적으
서귀포시는 삼달2리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지역 특화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삼달2리 마을단위특화개발사업’이 공사 착공에 들어갔다고 전했다.이번 사업은 ‘삶의 여유를 즐기는 다시 찾는 바다 꽃마을’이라는 비전 아래, 공간환경 개선을 통해 누구나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고, 주민 간의 화합을 이끌어내 공동체 의식이 한층 강화된 마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지난 2023년부터 세부기획과 기틀을 다져온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20억 원이 투입되며, 이번 착공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모든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주요사업
8일, 코스피가 빠르게 오르며 다시 7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3.25포인트 오른 7028.64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장 초반 0.72% 오른 7045.79로 출발했다.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넘은 것은 지난달 18일 이후 15거래일 만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두암동에서 진행되고 있는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보면서 쉽게 이해되지 않는 대목이 있다. 왜 LPG 충전소 바로 앞에서 화기작업을 해야 하는가 하는 점이다.이번 사업은 총공사비 348억 8천500만 원, 해당 6구간 공사비만 4억 4천700만 원에 이른다.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공공사업인 만큼 공사의 속도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당연히 안전이다.LPG 충전소에서는 차량에 LPG를 충전할 때 안전을 위해 차량의 시동까지 끄도록 한다. 그런데 충전소 바로 인근에서는 산소통과 아세틸렌 가스통을 비치한 채 용접작업이
인천시가 2028년 개관 예정인 인천뮤지엄파크의 명칭 선정을 위해 2차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시는 오는 20일까지 3개로 압축한 인천뮤지엄파크의 명칭에 대한 2차 시민 선호도 조사를 벌인다고 8일 밝혔다.2차 선호도 조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병행한다.7월 6~20일 진행한 1차 브랜드 인식조사와 8월 5일 실시한 전문가 집단심층면접을 통해 압축한 3개 후보는 ▲인천뮤지엄파크 ▲뮤지엄포트인천 ▲인천뮤지엄+다.‘인천뮤지엄파
LG헬로비전은 오리지널 휴먼 다큐멘터리 '눈에 띄는 그녀들'이 '2026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에서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콘텐츠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은 문화·예술·체육·관광 등 분야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 콘텐츠를 선정하는 상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여성문화네트워크와 여성신문사가 주최·주관한다.눈에 띄는 그녀들은 다양한 직업 현장에서 일하는 여성의 일상을 다루는 휴먼 다큐멘터리다. 2022년 첫 방송 이후 현재까지 총 9개 시즌을 제작했다.프로그램에는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고객 약 21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2분기 세계 D램 시장 매출이 전 분기보다 59.5% 늘어난 1547억30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날인 7일 트렌드포스의 최신 메모리 산업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분기 D램 매출은 609억8000만달러, 점유율은 39.4%로 1위였습니다.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은 24.9%, 마이크론은 23.3%였습니다. AI 학습·추론 수요가 출하를 이끌었지만 3분기 가격
한국세무사회는 '2026 양도소득세 실무'와 '2026 상속세·증여세 실무'를 발간해 전회원에게 배포했다. 올해로 3년 연속 이어지는 재산제세 전문서 발간이다.이번 실무서는 단순히 2026년 개정세법을 반영한데다 예규·판례·불복사례, 실제 세액계산과 신고·납부 절차, 복잡한 재산평가와 가업승계 등 현장에서 판단이 필요한 쟁점을 한데 담았다. 특히 재산제세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무사의 리스크관리와 컨설팅 역량을 높이는 ‘심층 실무서’를 지향했다는 점에서 기존 세법 해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손잡고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고창군은 지난 7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심덕섭 고창군수와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협력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자체와 교육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70% 이상이 매년 9~11월 사이에 발생해 야외 농작업 시 주의가 요망된다.
8일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가을 수확기를 앞두고 야외 농작업이 증가함에 따라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 준수가 요청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